사귀던 여자가 자기 몰래 임신사실을 숨긴채 애기를 낳아 버려서 어쩔수 없이 양가 부모님땜에
결혼식은 올렸지만 결혼생활은 하지 않은채 지내다가 이혼수송을 밟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 부모가 자기 손자가 너무 보고 싶으니까 애기를 강제로?라도 데려오자고 해서 그애기를
데리고 와서 집에서 키우고 있다고..우리부모님이 원하는 일이닌깐 그렇게 했다구..물론 우리집뿐만이아니라 모두를 속이고 (애기가 한명있다는사실) 10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결혼생활을 해오다가 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댁에서 키우고 있는 애기 말고 또다른 애기가 있다는 사실..결론은 8년째 결혼해서 살다가
여자가 못살겠다고 도망가는 바람에 이혼을 하게되었고...양육비 문제로 애기 한명씩 데리고 살기로 했다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그 전부인한테 한푼도 안주려고 민증까지 말소 시키고 저한테는
이혼하고 나서는 6개월이 지나기까지는 혼인신고못한다고 해서 지금 6개월이 지나도 혼인신고를
안하고 있습니다..혼인신고를 하면 자기가 손해 보는 일이 생기니까요
절 속이고 결혼한 사실에 분통했지만 저도 이미 애기를 낳아서 기르고 있기때문에 꾹 참고 살아보려고 했지만...남편도 아니지만..남편은 결혼한후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결혼하기 전에도 저에게 임신을 강요했거든요 ..저는 결혼하고 천천히 하자고 했지만
임신해야지 내가 더 정신차리고 책임감 느껴서 너한테 더잘해줄수 있다고 ...해서 피임약몰래 먹어보고 했지만 결론은 저도 그땐 눈이 멀어서 임신을 해서 결혼까지 하게 된거죠..
그 시기가 그여자가 도망가고 안들어와서 이혼얘기가 나오는 때였더라구요..저를 대타로 만날라고 했었던거 같아요..암튼 결혼해서 이남자는 돈의 노예가 된 사람같이 굴었습니다..
애기가져도 병원딱 한번 갔습니다..돈 아깝게 왜 검사 받냐구 해서 출산 당일날 양수가 다 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운좋게 애기가 태변까지 뒤집어 쓰고 저체중으로 태어날수 있었습니다..의사가 하는말이 애기가 살아보려고 발버둥쳤네요..그러는 순간 눈앞이 막막 했습니다..
그래도 눈 하나 깜짝안하더라구요..임신했을때도 맛있는거 제대로 한번 사준적도 없어요.임신한 사람한테 살찌닌깐 먹으면 안돼 하면서 먹고 싶은거 사주지도 않더라구요.지금은 애기낳고 살빼야지 뭐가 먹고 싶냐?집에서 놀면서 팔자만 좋아가지고..이런식으로 지금도 그래요..애기가 그렇게 태어났으면 미안해서 잘해주기는 커녕....자기는 몸에 좋은거 해다 먹으면서..우리 예쁜아기한테는...
분유는 제일 싼거..먹다남은건 재탕..지저귀는 왠만하면 갈아주지 마라..돈 없다..이렇게 나옵니다.
그리고 전눈에넣어도 안아픈데..10분도 안아주려고 하지않습니다..힘들다고...전 애기가 밤낮을 구분못해서 밤에 자본적도 없어도 힘든내색안하는데...한번도 도와주지도 않아요.............그리고 저한테 일절 생활비를 주지를 않습니다...처갓집에 돈쓰는것도 제 필수품사는것도
저랑 관련된 사람와서 음식 대접하는것도..다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그이유가 뭔지 아세요?제가 혼수를 엉망으로 해왔대요...그래서 처갓집에 한이 맻힌대요..
여자들은 직장생활해서 번돈 부모님한테 주잖아요 혼수비로...그런데 저보고 바보 같이 처갓집에 돈
다 퍼주고 나한테 왜 돈달라고 하냐구..결혼하기전에 번돈은 결혼해서 쓰는돈이래요..
우리집보고 나쁘대요..자기딸 돈번거 뺏어가는 그런집안이래요..말이 되요? 정말 미칠노릇이에요
결론은 돈을 한푼도 안줘요..처갓집도 가기 싫다고 갈일생기면 짜증내고 욕하고 그래요.
자기 기분나쁘게 하면 씨발년 개같은 년 주둥아리 닥쳐등 언어폭력도 장난아니에요.
그전까지 제 비상금이 있어서 행사때마다 알아서 했지만 애기낳고 집에 있다보니 돈이 하나도 없는데
엄마 아빠생신에 언니 애기 돌에...돈 쓸이 너무 많은데 걱정이에요..돈 필요하면 나가서 일하래요..인제 백일넘은애기는 어떻게 하라구..니가 일나가면 애기 놀이방원비나 이런건 다알아서하래요..아파도 알아서 하래요...너가 돈에 환장해서 나가는 거라구 하면서...그것도 모자라 아파트관리비그런것도 다부담하래요..일하러 나가면 돈 번거 집에 투자안하면 또 소리지르는 사람이에요
그런다고 이사람이 돈없는 사람도 아니에요..오히려 돈이 많아서 세금줄이려고 비과세 혜택이라고 하죠..자기돈을 다 다른사람앞으로 해놨어요...모든게 자기 명의로 된게 없어요...그리고 전부인양육비
안주려고 민증도 말소 했고 저한테도 돈줄일 생길까봐 혼인신고 도 안하고,,,
당장이라도 헤어지고 싶지만...법적으로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우리집에 알리자니
엄마 아빠 쓰러지실것 같아서 말도 못하겠구..어떻게 해야 하죠?
이렇게 절 속이고 한 결혼이면 저한테 잘해줘야 되지 않나요?
전 그애기를 지금은 키우고 있진 않지만 곧 키우게 될꺼에요..지금까진 주말마다 와서 공부 다
가르쳐주고 준비물 챙기고 엄청 신경쓰고 있어요...이런 고마움도 몰라요...문제집 사주는 돈 아까워서 저보고 문제 만들라고 명령까지 해요..제가 아파서 누워있어도...전 아파서 쓰러질것 같아도 밥한번안거르고 다차려줬어요..안차려주고 싶은데 일어나라고 막 화를 내거든요...
제가 지금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저 너무 바보죠? 속상해서 미칠것 같아요..사기결혼에 처갓집무시에..언어폭력에..생활비도 안주고...
두려움이 앞서는 거죠..나에게 가족이란 존재가 없으면 이런고민하는 바보가 되진 않았을꺼에요
***********제 2차로 글 다시 올립니다...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나서...*************************그리고 이사실은 시댁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첨엔 아버님이 무슨말씀을 하시다가 얼떨결에 나와서 조금 알게 되었고 다음엔 남편 형을 통해서 모든 진실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시댁식구들은 이미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는 있습니다..그저 저한테 쉬쉬하고 있었던 거였지요 일상생활에서 저한테 대하는 행동말고는 다른문제점은 다 알고 있죠..그리고 제가 이런사실을 다 알고 있다는걸 남편은 아예모릅니다...그런데 남편 형님되시는 분이 내딸같아 너무 맘이 아프다고 도와줄테니..자기집으로 애기 데리고 오라고 하네요...(결혼식도 아예참여안하셨거든요..사기결혼이니까 못가겠다고 해서요.)무슨 방법을 생각해보자구요..이문제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첨부터 우리집에 알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형님되시는 분이랑 일을 정리한후
알리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절 도와준다고 해도 자기동생인데...끝까지 제편이 되주실까요?.....그리고 고소문제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그런데 남편이 하도 머리가 그쪽으론 잘돌아가서 전처집안도 그사람을 감당못해서 양육비 하나 못받고 애를 태우고 있다고 합니다..법적부부였던 사람도 저렇게 애를 먹는데 사실혼인 저는 더 어렵겠더라구요...
***제발 읽어보시고 도움좀 주세요..꼭***
어느 누구한테도 말할수 없이 속만 태우고 있습니다.
너무 비참해서 눈물만 나옵니다...전 첨에 남편이 하는 말을 바보 같이 믿었습니다.
사귀던 여자가 자기 몰래 임신사실을 숨긴채 애기를 낳아 버려서 어쩔수 없이 양가 부모님땜에
결혼식은 올렸지만 결혼생활은 하지 않은채 지내다가 이혼수송을 밟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 부모가 자기 손자가 너무 보고 싶으니까 애기를 강제로?라도 데려오자고 해서 그애기를
데리고 와서 집에서 키우고 있다고..우리부모님이 원하는 일이닌깐 그렇게 했다구..물론 우리집뿐만이아니라 모두를 속이고 (애기가 한명있다는사실) 10살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결혼생활을 해오다가 전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시댁에서 키우고 있는 애기 말고 또다른 애기가 있다는 사실..결론은 8년째 결혼해서 살다가
여자가 못살겠다고 도망가는 바람에 이혼을 하게되었고...양육비 문제로 애기 한명씩 데리고 살기로 했다는 것이었습니다..그리고 그 전부인한테 한푼도 안주려고 민증까지 말소 시키고 저한테는
이혼하고 나서는 6개월이 지나기까지는 혼인신고못한다고 해서 지금 6개월이 지나도 혼인신고를
안하고 있습니다..혼인신고를 하면 자기가 손해 보는 일이 생기니까요
절 속이고 결혼한 사실에 분통했지만 저도 이미 애기를 낳아서 기르고 있기때문에 꾹 참고 살아보려고 했지만...남편도 아니지만..남편은 결혼한후 본색이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우선 결혼하기 전에도 저에게 임신을 강요했거든요 ..저는 결혼하고 천천히 하자고 했지만
임신해야지 내가 더 정신차리고 책임감 느껴서 너한테 더잘해줄수 있다고 ...해서 피임약몰래 먹어보고 했지만 결론은 저도 그땐 눈이 멀어서 임신을 해서 결혼까지 하게 된거죠..
그 시기가 그여자가 도망가고 안들어와서 이혼얘기가 나오는 때였더라구요..저를 대타로 만날라고 했었던거 같아요..암튼 결혼해서 이남자는 돈의 노예가 된 사람같이 굴었습니다..
애기가져도 병원딱 한번 갔습니다..돈 아깝게 왜 검사 받냐구 해서 출산 당일날 양수가 다 새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운좋게 애기가 태변까지 뒤집어 쓰고 저체중으로 태어날수 있었습니다..의사가 하는말이 애기가 살아보려고 발버둥쳤네요..그러는 순간 눈앞이 막막 했습니다..
그래도 눈 하나 깜짝안하더라구요..임신했을때도 맛있는거 제대로 한번 사준적도 없어요.임신한 사람한테 살찌닌깐 먹으면 안돼 하면서 먹고 싶은거 사주지도 않더라구요.지금은 애기낳고 살빼야지 뭐가 먹고 싶냐?집에서 놀면서 팔자만 좋아가지고..이런식으로 지금도 그래요..애기가 그렇게 태어났으면 미안해서 잘해주기는 커녕....자기는 몸에 좋은거 해다 먹으면서..우리 예쁜아기한테는...
분유는 제일 싼거..먹다남은건 재탕..지저귀는 왠만하면 갈아주지 마라..돈 없다..이렇게 나옵니다.
그리고 전눈에넣어도 안아픈데..10분도 안아주려고 하지않습니다..힘들다고...전 애기가 밤낮을 구분못해서 밤에 자본적도 없어도 힘든내색안하는데...한번도 도와주지도 않아요.............그리고 저한테 일절 생활비를 주지를 않습니다...처갓집에 돈쓰는것도 제 필수품사는것도
저랑 관련된 사람와서 음식 대접하는것도..다 저보고 알아서 하라고 합니다..
그이유가 뭔지 아세요?제가 혼수를 엉망으로 해왔대요...그래서 처갓집에 한이 맻힌대요..
여자들은 직장생활해서 번돈 부모님한테 주잖아요 혼수비로...그런데 저보고 바보 같이 처갓집에 돈
다 퍼주고 나한테 왜 돈달라고 하냐구..결혼하기전에 번돈은 결혼해서 쓰는돈이래요..
우리집보고 나쁘대요..자기딸 돈번거 뺏어가는 그런집안이래요..말이 되요? 정말 미칠노릇이에요
결론은 돈을 한푼도 안줘요..처갓집도 가기 싫다고 갈일생기면 짜증내고 욕하고 그래요.
자기 기분나쁘게 하면 씨발년 개같은 년 주둥아리 닥쳐등 언어폭력도 장난아니에요.
그전까지 제 비상금이 있어서 행사때마다 알아서 했지만 애기낳고 집에 있다보니 돈이 하나도 없는데
엄마 아빠생신에 언니 애기 돌에...돈 쓸이 너무 많은데 걱정이에요..돈 필요하면 나가서 일하래요..인제 백일넘은애기는 어떻게 하라구..니가 일나가면 애기 놀이방원비나 이런건 다알아서하래요..아파도 알아서 하래요...너가 돈에 환장해서 나가는 거라구 하면서...그것도 모자라 아파트관리비그런것도 다부담하래요..일하러 나가면 돈 번거 집에 투자안하면 또 소리지르는 사람이에요
그런다고 이사람이 돈없는 사람도 아니에요..오히려 돈이 많아서 세금줄이려고 비과세 혜택이라고 하죠..자기돈을 다 다른사람앞으로 해놨어요...모든게 자기 명의로 된게 없어요...그리고 전부인양육비
안주려고 민증도 말소 했고 저한테도 돈줄일 생길까봐 혼인신고 도 안하고,,,
당장이라도 헤어지고 싶지만...법적으로 할수도 없는 상황이고..우리집에 알리자니
엄마 아빠 쓰러지실것 같아서 말도 못하겠구..어떻게 해야 하죠?
이렇게 절 속이고 한 결혼이면 저한테 잘해줘야 되지 않나요?
전 그애기를 지금은 키우고 있진 않지만 곧 키우게 될꺼에요..지금까진 주말마다 와서 공부 다
가르쳐주고 준비물 챙기고 엄청 신경쓰고 있어요...이런 고마움도 몰라요...문제집 사주는 돈 아까워서 저보고 문제 만들라고 명령까지 해요..제가 아파서 누워있어도...전 아파서 쓰러질것 같아도 밥한번안거르고 다차려줬어요..안차려주고 싶은데 일어나라고 막 화를 내거든요...
제가 지금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까요?
저 너무 바보죠? 속상해서 미칠것 같아요..사기결혼에 처갓집무시에..언어폭력에..생활비도 안주고...
혼인신고도 안된 사실혼관계에..남편은 민증말소상태....너무 복잡하네요
그사람이 좋아서 미련이 남아서 사는건 당연히 아니죠..헤어진후 뒷감당해야 할께 넘 막막하니까
두려움이 앞서는 거죠..나에게 가족이란 존재가 없으면 이런고민하는 바보가 되진 않았을꺼에요
***********제 2차로 글 다시 올립니다...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나서...*************************그리고 이사실은 시댁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첨엔 아버님이 무슨말씀을 하시다가 얼떨결에 나와서 조금 알게 되었고 다음엔 남편 형을 통해서 모든 진실을 얼마 전에 알게 되었습니다...시댁식구들은 이미
남편이 어떤 사람인지 알고는 있습니다..그저 저한테 쉬쉬하고 있었던 거였지요 일상생활에서 저한테 대하는 행동말고는 다른문제점은 다 알고 있죠..그리고 제가 이런사실을 다 알고 있다는걸 남편은 아예모릅니다...그런데 남편 형님되시는 분이 내딸같아 너무 맘이 아프다고 도와줄테니..자기집으로 애기 데리고 오라고 하네요...(결혼식도 아예참여안하셨거든요..사기결혼이니까 못가겠다고 해서요.)무슨 방법을 생각해보자구요..이문제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첨부터 우리집에 알리는게 나을까요? 아님 형님되시는 분이랑 일을 정리한후
알리는게 나을까요? 그래도 절 도와준다고 해도 자기동생인데...끝까지 제편이 되주실까요?.....그리고 고소문제도 생각해보고 있습니다..그런데 남편이 하도 머리가 그쪽으론 잘돌아가서 전처집안도 그사람을 감당못해서 양육비 하나 못받고 애를 태우고 있다고 합니다..법적부부였던 사람도 저렇게 애를 먹는데 사실혼인 저는 더 어렵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