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느른하네..................ㅡㅡ; 방금 꺼맹이 낮잠재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렸다가 이제 일어났다... 이를 우얄꼬........................;;;; 괜히 한시간이 없어졌다는 생각에 좀 억울한 생각이 든다..ㅡㅡ; 머어....할수없지 ㅋ 걍 노올자아~~~~~~ ㅋㅋ 네이트 들와서 이리저리 보다가 조~오기 밑에 호칭문제를 읽었다.. 호칭이라......음..호칭..........읔............ㅡㅡ^ 호칭하믄 생각나는거라군 와....이남자 진짜 잘두 만든다.....ㅡㅡ 이런 생각뿐........ 연애초기.... 첫 만남에 말했다시피 소주세잔이믄 홍당무에 치사량으로 내가 먹은술 자기가 혼자 다 먹은거마냥 해롱대는 사람을 쥐어패가믄서 먹인적이있다..ㅡㅡ 그게...참 재밌을거 같아서리.....ㅡㅡ; 하여간 그때 그랬다고 난 아직두 엽수니인거다.......할말없다 ㅋ 쪼끔 친해지구 나서부터는 어이구야...수시로 바뀐다... 엽수니..덥수니....요건 그나마 귀여운축이다......쳇.. 요즘은 광수니...엽광수니...변엽광수니.....엽떼지까지...ㅡㅡ; 요 떼지 시리즈는 그동안 갖다붙인 별명끝에 떼지만 넣으면된다..아주 쉽다...ㅡㅡ^ =오빠..오빤 왜 글케 날 엽기적인애루 만들어?? == 어엉?? 모가?? 니 맞자노~ 맨날 덥쳐서 놀자구하구..(여기서 덥치는건 밤에 주로하는 그 덥침이 아닙니다요...맨날 놀자구 시두때두없이 조른다는....그 덥침.. 머 지금은 밤에 덥치는 그 덥수니 맞지만서도 ㅋ ...아우..야해~~~~~ ㅎㅎㅎ ) 싫다구하믄 더 우겨서라두 할려구하는 그 떵꺼집... 나날이 늘어가는 늠름한 뱃살들..........ㅡㅡ; 뽀독뽀독 눈굴리듯 점점 땡글무쌍해지는 저 바위같은 얼굴.......... 거기다!!!! 젤 심각한건 !!! 안대 안대 하는데두 굳이 배 위에 올라타서 나 가벼워?? 나 좋아?? 일케 물어보는 너의 그 심술~!!!!!!!!!!!!!!!! 헉 ..헉...(숨까지 차더냐.....ㅡㅡ ) 이래놓구두 니가 머가 엽기가 아니란거냐~~!!! 이 엽광수나~!!!!!!!!!!!!!!!! 아...그렇군..난 엽광수니가 맞는거군..ㅡㅡ; 생각해보믄 난 오빠..자기야..아님 엽이야...참..양호하고 이쁘게두 불러줬건만.... 머...별루 괴럽히지두 않았는데 이럴필요는 없잖아..? 안그냐 엽아???? 그저....밤에 하루도 안빼놓구 자갸 나 사랑해...??? 물어보는거랑.... 이건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진짜 빼놓은 날이 없는 레파토리같다 ㅋㅋ 질릴만두하지 ㅡㅡ 매일 밤마다 허리나 배가 보이기만 하믄 냅다 올라타서는 좋아?? 좋아?? 가볍지??? 라며 죽어두 ...정말 곧죽어두 무거 무거 무거!!! 를 외치는 신랑한테 흐흐..깃털처럼 가볍다구 생각해봐~~ 최면을 걸면 정말 가볍게 느껴질꺼야~~ 라며 머...쫌 올라탄 죄밖에 없는데.......... 난 엽수니가 아니닷~! 이렇게 하루는 농성을 했다가 볼때기만 신나게 뜯겼다. 어디가 아니냐 어디가?? 이럼서 쭈~~~~욱.......잡아당기더라....아팠다....ㅡㅜ 글도 남들 앞에서는 존대반 반말반 섞어서한다... 너무 반말만 하믄 웬지 만만해보일까봐....ㅎ 글서 걍 섞어서 쓴다. 이 남자두 어른들 앞이나 밖에 나가믄 떼지야 안하구 이름을 불러준다....기특하다 ㅋ 당근 어른들 앞에선 oo아범이라든가 라고 부르면서 존대말한다.. 머.....일케 안하믄 후환이 두려우므로 ㅡㅡ; 동네 아줌마들은 같이 가게가서 오빠 머 살건데?? 하믄 난리다.............. (우린 담배를 사두 같이가야한다..혼자 다녀오라구하믄 삐진다..아님 나혼자 가라고하던가.. 참...사소한일에 목숨걸구 잘두 삐지지.....ㅡㅡ 길잃을까바 안가는건지 원....ㅡㅡ;) 아우~~~~~큰애가 몇살인데 아직두 오빠야 오빠가~!!!! 이제 여보해야지! 속으루....입밖으루 안나오는걸 우야노...남의 가정사에 신경꺼주세요~제발~ 근데 우짜노....큰애가 학교에 다니던 말던 나두 글코 신랑도 글코 누구 엄마 누구아빠 여보 당신 소리는 죽어두 안나오는걸............ㅡㅡ; 혹시 아직까지도 서로 이름이나 별명을 부르기 때문에 서로에게 아이처럼 기대기도 하는건 아닐까하고 가끔 생각해본다.... 아닐라나....? ㅡㅡ; 어쨌든 더이상 새로운 이상한 닉네임은 사양하고싶다...... 고만 만들어라.....여기다 죄다 적을수도 없잖냐...............하도 요상해서!!!
묵어가는 신혼?? 엽수니 ..덥수니...떼지....ㅡㅡ;
아.....느른하네..................ㅡㅡ;
방금 꺼맹이 낮잠재우다가 같이 잠들어버렸다가 이제 일어났다...
이를 우얄꼬........................;;;;
괜히 한시간이 없어졌다는 생각에 좀 억울한 생각이 든다..ㅡㅡ;
머어....할수없지 ㅋ 걍 노올자아~~~~~~ ㅋㅋ
네이트 들와서 이리저리 보다가 조~오기 밑에 호칭문제를 읽었다..
호칭이라......음..호칭..........읔............ㅡㅡ^
호칭하믄 생각나는거라군 와....이남자 진짜 잘두 만든다.....ㅡㅡ 이런 생각뿐........
연애초기....
첫 만남에 말했다시피 소주세잔이믄 홍당무에 치사량으로
내가 먹은술 자기가 혼자 다 먹은거마냥 해롱대는 사람을 쥐어패가믄서 먹인적이있다..ㅡㅡ
그게...참 재밌을거 같아서리.....ㅡㅡ;
하여간 그때 그랬다고 난 아직두 엽수니인거다.......할말없다 ㅋ
쪼끔 친해지구 나서부터는 어이구야...수시로 바뀐다...
엽수니..덥수니....요건 그나마 귀여운축이다......쳇..
요즘은 광수니...엽광수니...변엽광수니.....엽떼지까지...ㅡㅡ;
요 떼지 시리즈는 그동안 갖다붙인 별명끝에 떼지만 넣으면된다..아주 쉽다...ㅡㅡ^
=오빠..오빤 왜 글케 날 엽기적인애루 만들어??
== 어엉?? 모가?? 니 맞자노~ 맨날 덥쳐서 놀자구하구..(여기서 덥치는건
밤에 주로하는 그 덥침이 아닙니다요...맨날 놀자구 시두때두없이 조른다는....그 덥침..
머 지금은 밤에 덥치는 그 덥수니 맞지만서도 ㅋ ...아우..야해~~~~~ ㅎㅎㅎ )
싫다구하믄 더 우겨서라두 할려구하는 그 떵꺼집...
나날이 늘어가는 늠름한 뱃살들..........ㅡㅡ;
뽀독뽀독 눈굴리듯 점점 땡글무쌍해지는 저 바위같은 얼굴..........
거기다!!!! 젤 심각한건 !!!
안대 안대 하는데두 굳이 배 위에 올라타서 나 가벼워?? 나 좋아?? 일케 물어보는
너의 그 심술~!!!!!!!!!!!!!!!! 헉 ..헉...(숨까지 차더냐.....ㅡㅡ )
이래놓구두 니가 머가 엽기가 아니란거냐~~!!! 이 엽광수나~!!!!!!!!!!!!!!!!
아...그렇군..난 엽광수니가 맞는거군..ㅡㅡ;
생각해보믄 난 오빠..자기야..아님 엽이야...참..양호하고 이쁘게두 불러줬건만....
머...별루 괴럽히지두 않았는데 이럴필요는 없잖아..? 안그냐 엽아????
그저....밤에 하루도 안빼놓구 자갸 나 사랑해...??? 물어보는거랑....
이건 연애때부터 지금까지 진짜 빼놓은 날이 없는 레파토리같다 ㅋㅋ 질릴만두하지 ㅡㅡ
매일 밤마다 허리나 배가 보이기만 하믄 냅다 올라타서는 좋아?? 좋아?? 가볍지???
라며 죽어두 ...정말 곧죽어두 무거 무거 무거!!! 를 외치는 신랑한테
흐흐..깃털처럼 가볍다구 생각해봐~~ 최면을 걸면 정말 가볍게 느껴질꺼야~~
라며 머...쫌 올라탄 죄밖에 없는데..........
난 엽수니가 아니닷~! 이렇게 하루는 농성을 했다가 볼때기만 신나게 뜯겼다.
어디가 아니냐 어디가?? 이럼서 쭈~~~~욱.......잡아당기더라....아팠다....ㅡㅜ
글도 남들 앞에서는 존대반 반말반 섞어서한다...
너무 반말만 하믄 웬지 만만해보일까봐....ㅎ 글서 걍 섞어서 쓴다.
이 남자두 어른들 앞이나 밖에 나가믄 떼지야 안하구 이름을 불러준다....기특하다 ㅋ
당근 어른들 앞에선 oo아범이라든가 라고 부르면서 존대말한다..
머.....일케 안하믄 후환이 두려우므로 ㅡㅡ;
동네 아줌마들은 같이 가게가서 오빠 머 살건데?? 하믄 난리다..............
(우린 담배를 사두 같이가야한다..혼자 다녀오라구하믄 삐진다..아님 나혼자 가라고하던가..
참...사소한일에 목숨걸구 잘두 삐지지.....ㅡㅡ 길잃을까바 안가는건지 원....ㅡㅡ;)
아우~~~~~큰애가 몇살인데 아직두 오빠야 오빠가~!!!! 이제 여보해야지!
속으루....입밖으루 안나오는걸 우야노...남의 가정사에 신경꺼주세요~제발~
근데 우짜노....큰애가 학교에 다니던 말던 나두 글코 신랑도 글코
누구 엄마 누구아빠 여보 당신 소리는 죽어두 안나오는걸............ㅡㅡ;
혹시 아직까지도 서로 이름이나 별명을 부르기 때문에
서로에게 아이처럼 기대기도 하는건 아닐까하고 가끔 생각해본다....
아닐라나....? ㅡㅡ;
어쨌든 더이상 새로운 이상한 닉네임은 사양하고싶다......
고만 만들어라.....여기다 죄다 적을수도 없잖냐...............하도 요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