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돌아온 그녀는 .. 자기가 ..그 아이한테 손찌검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허지만 믿어야 했고 분명 현실이었다 아직도 아픈 그아이를 ,,,내가,,때렸다니.. 후회를 하고 또 해도 후회란것은 언제나 빈정 대듯 가실줄모르고 그녀의 맘을 시리도록 아프게 만들었다.. 허지만 ..허지만 그 아이 말에 순간적으로,,,자기도 모르게..손이 올라간것이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 있을까,, 물론 자기 행동을 방해한건 사실인데...그렇다고 나 좋자고 그런 행동을 한건 아니지 않는가.. 그래도,,,참아야 했었다.. 말로도 충분히 그 아이를 자기의 말이 뭔가 잘못 되었단건 아르켜 줄수도 있었는데.. 허지만 이미 물은 엍지러 지고.. 이젠 그 아이를 어떻게 본단 말인가.. 내가 얼마나 밉고 원망 스러울까... 괴로운 마음에 자꾸만 술병만 비워갔다.. 위장이... 술을 못이기는 신호를 보내도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고 목마른 사람처럼 술을 마셔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잠시 시간을 갖기로 했다...아니 잊을수 있는 시간을 벌기로 했다.. 독한마음으로 그 아이를 저 쪽으로 밀어 볼 결심을 했다.. 다신 병원도 가지 않을것이고 그 아이가 접속했던 씨이트마져 접속을 끊기로 했다.. 그렇게 2개월이 흘렀다.. 그녀는 그렇게 잘 버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컴에서 뭘 찿을려고 즐겨찿기를 클릭하다 그만 그아이가 머문 싸이트를 모르고 클릭을 해버리고 말았다... 정신이 버쩍드는동시에 나가기를 누룰려고 하는데 메일이 왔다는 신호가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 아무생각없이...우체통을 열었다.. 거기엔... 그아이,,,글이... 저여요...요즘 안보이시는데..들어 오심 연락 부탁해요.. 할말이.. 그럼...연락 바랍니다... 그녀는 설래는 맘으로 그아이에게 쪽지를 보냈다.. 어떻게 몸은 괜찮은지.. 어인일로 나에게 편지를 ? 하고 싶은말이란게...뭐야.. 라고 간단히 적어서보냈다.. 보내고 나서 가슴이 덜컹 덜컹 겨울에 바람이 창문 두드리는 소리보다 더~ 요란 스럽게 들려왔다.. 그날저녁,,그 아이에게 쪽지가날아왔다... 만나서 얘기좀 나눌수있을까요?... 그녀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그 아이가 만나자고 하다니... 그녀는 너무 기뻐 창문을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아이가 날 만나자고 해요~ 라고 정신 나간여자 처럼 소리치고 싶은걸 꾹 억누르고 있었다.. 며칠뒤.. 핼쓱한 얼굴이 된 그 아이가 저쪽에서 터벅터벅 가랑잎처럼 걸어왔다... 신이여...우리의 만남을 아름답게만 보아주서소.. 그 아이에겐 아름다운 말과 아름다운 행동만 하겠사오니 그냥,,,아름답게만 여겨 주서소,, 그녀는 이렇게 중얼 거렸다....
그녀가 선택한방 -----6번째.
집에 돌아온 그녀는 ..
자기가 ..그 아이한테 손찌검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았다..
허지만 믿어야 했고 분명 현실이었다
아직도 아픈 그아이를 ,,,내가,,때렸다니..
후회를 하고 또 해도 후회란것은 언제나 빈정 대듯 가실줄모르고
그녀의 맘을 시리도록 아프게 만들었다..
허지만 ..허지만 그 아이 말에 순간적으로,,,자기도 모르게..손이 올라간것이다
어떻게 그런 말을 할수 있을까,,
물론 자기 행동을 방해한건 사실인데...그렇다고 나 좋자고 그런 행동을
한건 아니지 않는가..
그래도,,,참아야 했었다..
말로도 충분히 그 아이를 자기의 말이 뭔가 잘못 되었단건 아르켜
줄수도 있었는데..
허지만 이미 물은 엍지러 지고..
이젠 그 아이를 어떻게 본단 말인가..
내가 얼마나 밉고 원망 스러울까...
괴로운 마음에 자꾸만 술병만 비워갔다..
위장이... 술을 못이기는 신호를 보내도 그녀는 아랑곳하지 않고
목마른 사람처럼 술을 마셔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잠시 시간을 갖기로 했다...아니 잊을수 있는 시간을 벌기로 했다..
독한마음으로 그 아이를 저 쪽으로 밀어 볼 결심을 했다..
다신 병원도 가지 않을것이고 그 아이가 접속했던 씨이트마져
접속을 끊기로 했다..
그렇게 2개월이 흘렀다..
그녀는 그렇게 잘 버티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컴에서 뭘 찿을려고 즐겨찿기를 클릭하다 그만
그아이가 머문 싸이트를 모르고 클릭을 해버리고 말았다...
정신이 버쩍드는동시에 나가기를 누룰려고 하는데 메일이 왔다는 신호가
그녀의 발목을 잡았다..
아무생각없이...우체통을 열었다..
거기엔... 그아이,,,글이...
저여요...요즘 안보이시는데..들어 오심 연락 부탁해요..
할말이..
그럼...연락 바랍니다...
그녀는 설래는 맘으로 그아이에게 쪽지를 보냈다..
어떻게 몸은 괜찮은지..
어인일로 나에게 편지를 ? 하고 싶은말이란게...뭐야..
라고 간단히 적어서보냈다..
보내고 나서 가슴이 덜컹 덜컹 겨울에 바람이 창문 두드리는 소리보다
더~ 요란 스럽게 들려왔다..
그날저녁,,그 아이에게 쪽지가날아왔다...
만나서 얘기좀 나눌수있을까요?...
그녀 심장이 터질것 같았다..
그 아이가 만나자고 하다니...
그녀는 너무 기뻐 창문을열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그아이가 날 만나자고 해요~
라고 정신 나간여자 처럼 소리치고 싶은걸 꾹 억누르고 있었다..
며칠뒤..
핼쓱한 얼굴이 된 그 아이가 저쪽에서 터벅터벅 가랑잎처럼 걸어왔다...
신이여...우리의 만남을 아름답게만 보아주서소..
그 아이에겐 아름다운 말과 아름다운 행동만 하겠사오니
그냥,,,아름답게만 여겨 주서소,,
그녀는 이렇게 중얼 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