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은 평소와 같이 학교와 학원을 다녀 왔습니다.어제는 제가 집에가서 제딸과 같이 공부도 봐주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이번 기도원에서 저는 제딸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친엄마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친엄마에 대한 기억이 어떤지 .....현재의 새엄마에 대한 제딸의 생각이 어떤지등 예민한
부분까지 얘기를 하였습니다...결론은 현재의 새엄마가 친엄마라고 생각하고 있고 친엄마에
대한 별로 좋지 않은 기억이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기도원 들어가기전에 저는 쩨딸의 친엄마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그사람은 현재 한국에서
살지 않고 외국먼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생각은 제딸에게 생활의 환경이 바뀌면 병(도벽)이 낫지 않을까하는 단지 도벽을 고치기 위한다는
생각으로 그사람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그삶이 현재 무엇을 하면서..재혼은 했는지..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연락을 했던것 입니다.
주변에서도 현재의 환경이 바뀌면 그병은 틀림없이 낳을수 있을것이라는 충고도 있었구해서
제짧은 생각이었죠...그사람은 당연히 무조건 보내줘라...항상 마음속에 품고 살았던 딸이였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무조건 보내면 본인은 죽을힘을 다해서 병을 고치겠다고 하더이다.
그사람은 현재 재혼을 한 상태입니다...이번에 알게 됐습니다.
같이사는 그남자도 무조건 데려오자고 했다고하고..현재사는집에서 좀 넓은집(아파트에서마당이 있는집)으로 이사도 하자고 했답니다.그남자도 이혼을 해서 이사람을 만났고 애들은 한국에 있고 현재는 둘이서만 살고 있다고 합니다.애들을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그곳에서 입양이라도 해서 애를 키우자고 하기도 했답니다...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미도 제딸을 보내라고 하더이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번 기도원에 들어가서 제딸에게 친엄마에 대한 딸의 생각이 궁금했었습니다.
그러나 제딸의 친엄마에 대한 반응은 거의 생각이 안나고 있고 조금있는 기억도 좋지않은것으로 느꼈습니다.
저는 친엄마한테 보내면 도벽은 고칠수 있으나 더큰 마음의 병을 얻을수 있겠구나 하고 성급했던 나를 원망하였습니다.순간적이나마 제가 딸을 멀리 보내겠다는 생각을 했던 제가 너무 밉기까지도 하더이다...그내용을 현재의 엄마에게 얘기를 하였고..그사람도 내딸인데 본인도 죽을힘을 다해서 병을 고치겠다고 합니다..정말 고맙지요..
어제 저는 외국에 있는 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딸의 그런병이 생기게 된것에 대하여 정말 미안하다...그리고 딸의 친엄마에 대한 생각을 얘기했고 더큰병이 생길수도 있겠다..
같이사는 남자분에게도 감사하게 생각한다..(흔쾌히 딸을 보내라고 했던부분)고 ..너무걱정하지 마라
내가 꼭 고치고 정말 예쁜딸로 키우겠다...나중에 딸이 좀더 큰다음에 보는게 낳을것 같다는 내용으로
편지를 썼습니다...미안하지요..딸을 만나겠다는 생각으로 많이 설레였을텐데..
그리고 저는 마음의 한편으로는 재혼을 했다고 하는데 새로운 출발을 정말 축하하면서 제딸로 인하여
둘의 불화가 있을수도 있겠지하고 쪼금 아주 쪼금 생각도 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제딸의 병은 지금 저랑 함께 살고있는 나의 사랑하는 아내와,큰딸,막내아들과 더불어
행복하고 예쁘게 살면서 고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이번 기회로 인해서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던것 같습니다...여러분들도 제딸의 병을 고쳐지길 기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딸좀 도와주세요!! 제발!!!! 기도원 다녀온 이후의 제딸
기도원을 다녀온지 2일이 지났습니다.
제딸은 평소와 같이 학교와 학원을 다녀 왔습니다.어제는 제가 집에가서 제딸과 같이 공부도 봐주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얘기도 나누었습니다.
이번 기도원에서 저는 제딸에게 그동안 하지 못했던 친엄마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
친엄마에 대한 기억이 어떤지 .....현재의 새엄마에 대한 제딸의 생각이 어떤지등 예민한
부분까지 얘기를 하였습니다...결론은 현재의 새엄마가 친엄마라고 생각하고 있고 친엄마에
대한 별로 좋지 않은 기억이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기도원 들어가기전에 저는 쩨딸의 친엄마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그사람은 현재 한국에서
살지 않고 외국먼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제생각은 제딸에게 생활의 환경이 바뀌면 병(도벽)이 낫지 않을까하는 단지 도벽을 고치기 위한다는
생각으로 그사람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그삶이 현재 무엇을 하면서..재혼은 했는지..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연락을 했던것 입니다.
주변에서도 현재의 환경이 바뀌면 그병은 틀림없이 낳을수 있을것이라는 충고도 있었구해서
제짧은 생각이었죠...그사람은 당연히 무조건 보내줘라...항상 마음속에 품고 살았던 딸이였기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무조건 보내면 본인은 죽을힘을 다해서 병을 고치겠다고 하더이다.
그사람은 현재 재혼을 한 상태입니다...이번에 알게 됐습니다.
같이사는 그남자도 무조건 데려오자고 했다고하고..현재사는집에서 좀 넓은집(아파트에서마당이 있는집)으로 이사도 하자고 했답니다.그남자도 이혼을 해서 이사람을 만났고 애들은 한국에 있고 현재는 둘이서만 살고 있다고 합니다.애들을 워낙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합니다.그곳에서 입양이라도 해서 애를 키우자고 하기도 했답니다...그러니 걱정하지 말고 미도 제딸을 보내라고 하더이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이번 기도원에 들어가서 제딸에게 친엄마에 대한 딸의 생각이 궁금했었습니다.
그러나 제딸의 친엄마에 대한 반응은 거의 생각이 안나고 있고 조금있는 기억도 좋지않은것으로 느꼈습니다.
저는 친엄마한테 보내면 도벽은 고칠수 있으나 더큰 마음의 병을 얻을수 있겠구나 하고 성급했던 나를 원망하였습니다.순간적이나마 제가 딸을 멀리 보내겠다는 생각을 했던 제가 너무 밉기까지도 하더이다...그내용을 현재의 엄마에게 얘기를 하였고..그사람도 내딸인데 본인도 죽을힘을 다해서 병을 고치겠다고 합니다..정말 고맙지요..
어제 저는 외국에 있는 사람에게 메일을 보냈습니다. 정말 미안하다..딸의 그런병이 생기게 된것에 대하여 정말 미안하다...그리고 딸의 친엄마에 대한 생각을 얘기했고 더큰병이 생길수도 있겠다..
같이사는 남자분에게도 감사하게 생각한다..(흔쾌히 딸을 보내라고 했던부분)고 ..너무걱정하지 마라
내가 꼭 고치고 정말 예쁜딸로 키우겠다...나중에 딸이 좀더 큰다음에 보는게 낳을것 같다는 내용으로
편지를 썼습니다...미안하지요..딸을 만나겠다는 생각으로 많이 설레였을텐데..
그리고 저는 마음의 한편으로는 재혼을 했다고 하는데 새로운 출발을 정말 축하하면서 제딸로 인하여
둘의 불화가 있을수도 있겠지하고 쪼금 아주 쪼금 생각도 했습니다.
어쨌든 저는 제딸의 병은 지금 저랑 함께 살고있는 나의 사랑하는 아내와,큰딸,막내아들과 더불어
행복하고 예쁘게 살면서 고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이번 기회로 인해서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던것 같습니다...여러분들도 제딸의 병을 고쳐지길 기도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