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 글올렸지만.... 사귄지 한달정도 되어가는 커풀입니다... 저혼자 너무나 답답하구 짜증만나서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무슨 카페에서 알게 되었어여~~ 남친은 24살이구 저는 23살입니다... 남친은 아직 학생이고 저는 취업해서 직장인입니다,... 처음 만나서 서로 관심을 갖구 ..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어여~~~ 그런데 남친이 핸폰을 잊어버렸다구 연락은 남친이 먼저해야 돼는 상황이에여~~~ 그래서 남친네 누나 핸폰번호를 알게 되었져~~ 사귀구 나서 다음날에 만났죠... 남친과 놀다가 헤어졌어여... 남친이 일이 있어서여... 그리구선 연락을 한다구 그랬져~~ 그런데 연락이 없더라구여... 그 다음날이 돼도.. 그 날이 제 졸업식이였었는데... 무심하게 없더라구여~~ 그냥 저는 넘어갔져... 그리구 그 다음날에 오후가 되서까지도 연락이 없길래 남친네 누나한테 연락을 했어여... 오빠랑 연락이 안된다 하면서 말이져~~ 그리구선.. 남친네 집에 전 화를 하니.. 받더라구여~~ 미안하다구 하면서.. 졸업은 잘했냐구 물어보면서... 내 핸폰 번호를 아직 못외웠다구.. 적어 놓은걸 잊어버렸따구 하면서.. 미안하다구 그랬쪄~~ 그러면서 다시 연락처를 알려 주구.. 자기 일자리 알아보러 나가던 중이였다구 하면서... 전화를 끊었어여~~ 자기가 연락 한다구 하 면서~~~ 저는 그래서 연락을 기다리구 있어여~~~ 여자들은 연락같은거 자구 하구 싶구 그러잖아여 ~~ 저는 약간 그런 스타일이거든여~~~ 그런데....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구...계속해서 남친네 집 으로 전화를 하는데도 안받더라구여... 거이 2시간에 한번 3시간에 한번 심지어 새벽에도 전화해보고 아침에도 전화를 해보고 그랬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에여~~ 혹시 무슨일이 생겼는지 이런 저런 생각 이 막 들더라구여~~~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너무나 답답하구 그래서... 남친네 누나한데 전화를 걸었어여~~ 그런데 전화를 안받더라구여~~ 3번을 했는데 말이져~~ 저는 너무나 당황을 했 어여~~ 너무 열두 받구.....그런데 잠시후에 남친한테 전화가 온거에여~~ 저번에 문자 보냈던 여자애 한테 전화 왔다면서말이져~~~저는 너무 분하고 어이가 없구 화가나구 그래서 울어버렸져~~ 남친한 테 재수없다구 막그러면서.. 어찌 그렇게 할수 있냐구 하면서.. 막따졌어여~~ 남친이 미안하다구 자기 요즘에 밤에 일해서 아침까지 일한다구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요즘 밤낮이 바꿨다구.. 이러면서 미안하다구 그러더라구여~~ 이제 연락 잘한다 하면서 말이져~~ 그러면서 여러 이야기를 했져~~ 남친이 저희 집에 온다구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그 다다음날에 만났어여~~~ 나는 또 만나서 따지 구... 남친은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이제 안그런다구 그랬져~~ 글구 제가 핸폰을 빨리 만들라고 했는 데.. 남친이 알았다구 하더라구여~~ 이제 학교두 가야 하니깐.. 만든다구... 그런데 아직까지 만들지 않은거 같더라구여~~ 그렇게 만나구~~ 헤어졌어여~~ 제가 주말에 영화보자구 하니.. 남친이 알았 다구... 자기가 예매 해 놓은다구 하더라구여~~ 저는 주말에 알바를 해서 말이져~~ 일요날에 전화가 왔어여~~ 오늘 못만날꺼 같다구.. 자기 학교 내려가봐야 할꺼 같다구 하면서여~~ 알았다구.. 그럼 그 다음날에 보자는듯이 하구 끊었어여~~ 그리구선 그 다음날에 되어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 몸이 안조타구.. 다음에 보자는 듯이 이야기를 했어여~~~ 저는 쫌 짜증이 났져~~~ 저는 그래서 농담식으 로 우리 아에 보지 말자구 했어여~~ 너무 속상한 나머지~~ 이러구선... 남친 학교 개강하는 날이 왔 어여~~ 남친이 연락은 잘안하구 있구여~~~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멜을 보냈어여~~~ 남자한테 몇 번 멜을 보냈지만.. 이번 남친 처럼 정성드려서 쓴건 처음이였어여~~ 저는 제 속마음을 다 적어 났어 여~~ 우리 지금 사귀구 있는 사이가 아닌거 같다는둥... 연락을 못한다구 하더라도 하루에 한번씩은 해달라는둥... 막 제 속마음을 다 썼어여~~ 그래서 남친이 멜을 읽고 조금 감동했다고... msn메신저 로 문자를 보내더라구여~~ 잠자고 있는데... 저는 조금 기분이 좋았어여~~ 그리구선 그 다음날 저도 멜을 확인 하니.. 남친한테 멜이 온거에여~~ 쫌 짧게 썼지만... 자기를 좀 이해해달라구 하면서... 지금 오빠 상황이 별로 안조타구.. 핸드폰두 없구... 학교 생활에 직장생활을 해서~~ 이렇게 멜을 썼 더라구여~~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더 좋은일이 있다구... 자기도 노력한다구 하면서.. 조금만 참아 달라구 하면서말이져~~ 남친이 이렇게라도 말을 해주니 기분이 좀 낳아지더라구여~~~ 그런데 또 연락이 안오는거에여~~~ 저는 남친한테 연락오는걸 이제 거이 포기한 상태였어여~~~ 토요날 저녁때 전화가 온거에여~~ 머하냐는둥... 나를 만날라구했다는둥... 집에 들어가냐는둥... 이러면서... 집에 가야지.. 이렇게 말하구.. 지금 친구들 만나러 간다구 하면서 전화를 끊었어여~~ 일요날에 남친 일이 아침에 해서 오후 2시정도에 끝나는데...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친에 연락을 기다렸져~~ 그런데 연락이 없더라구여~~ 어제두 없었구... 그래서 저는 다시 멜을 보냈어여~~~ 이런 저런 내 속마음을 담아서 말이져~~~ 아직 남친이 멜을 확인했는지 모르겠지만.... 남친은 저를 생각해주지 않은거 같아서 ... 속상하고 답답해여~~ 정말로..... 그리구 제가 생각하기엔 우리는 지금 사귀구 있는 사이도 아닌거 같고.... 정말 남친의 마음이 궁금해여~~~~ 지금은 남친의 연락오는걸 거이 포기한 상태에여다달았어여~~~~~ 어떠한 방법으로 남친한테 연락을 할수 있고 연락이 올수 일을까여?? 또 남친은 저한테 마음이 있는 지.... 정말 답답하고 짜증만 나네여~~~ ㅠㅠ
남자 친구의 마음이 궁금해여 ㅠㅠ
몇번 글올렸지만....
사귄지 한달정도 되어가는 커풀입니다...
저혼자 너무나 답답하구 짜증만나서 글을 올립니다...
우리는 무슨 카페에서 알게 되었어여~~ 남친은 24살이구 저는 23살입니다... 남친은 아직 학생이고
저는 취업해서 직장인입니다,...
처음 만나서 서로 관심을 갖구 .. 그러다가 사귀게 되었어여~~~ 그런데 남친이 핸폰을 잊어버렸다구
연락은 남친이 먼저해야 돼는 상황이에여~~~ 그래서 남친네 누나 핸폰번호를 알게 되었져~~
사귀구 나서 다음날에 만났죠... 남친과 놀다가 헤어졌어여... 남친이 일이 있어서여... 그리구선 연락을
한다구 그랬져~~ 그런데 연락이 없더라구여... 그 다음날이 돼도.. 그 날이 제 졸업식이였었는데...
무심하게 없더라구여~~ 그냥 저는 넘어갔져... 그리구 그 다음날에 오후가 되서까지도 연락이 없길래
남친네 누나한테 연락을 했어여... 오빠랑 연락이 안된다 하면서 말이져~~ 그리구선.. 남친네 집에 전
화를 하니.. 받더라구여~~ 미안하다구 하면서.. 졸업은 잘했냐구 물어보면서... 내 핸폰 번호를 아직
못외웠다구.. 적어 놓은걸 잊어버렸따구 하면서.. 미안하다구 그랬쪄~~ 그러면서 다시 연락처를 알려
주구.. 자기 일자리 알아보러 나가던 중이였다구 하면서... 전화를 끊었어여~~ 자기가 연락 한다구 하
면서~~~ 저는 그래서 연락을 기다리구 있어여~~~ 여자들은 연락같은거 자구 하구 싶구 그러잖아여
~~ 저는 약간 그런 스타일이거든여~~~ 그런데.... 이틀이 지나도 연락이 없구...계속해서 남친네 집
으로 전화를 하는데도 안받더라구여... 거이 2시간에 한번 3시간에 한번 심지어 새벽에도 전화해보고
아침에도 전화를 해보고 그랬는데... 전화를 안받는거에여~~ 혹시 무슨일이 생겼는지 이런 저런 생각
이 막 들더라구여~~~ 3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너무나 답답하구 그래서... 남친네 누나한데
전화를 걸었어여~~ 그런데 전화를 안받더라구여~~ 3번을 했는데 말이져~~ 저는 너무나 당황을 했
어여~~ 너무 열두 받구.....그런데 잠시후에 남친한테 전화가 온거에여~~ 저번에 문자 보냈던 여자애
한테 전화 왔다면서말이져~~~저는 너무 분하고 어이가 없구 화가나구 그래서 울어버렸져~~ 남친한
테 재수없다구 막그러면서.. 어찌 그렇게 할수 있냐구 하면서.. 막따졌어여~~ 남친이 미안하다구 자기
요즘에 밤에 일해서 아침까지 일한다구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요즘 밤낮이 바꿨다구.. 이러면서
미안하다구 그러더라구여~~ 이제 연락 잘한다 하면서 말이져~~ 그러면서 여러 이야기를 했져~~
남친이 저희 집에 온다구 그러더라구여~~ 그래서 그 다다음날에 만났어여~~~ 나는 또 만나서 따지
구... 남친은 미안하다구.. 그러면서 이제 안그런다구 그랬져~~ 글구 제가 핸폰을 빨리 만들라고 했는
데.. 남친이 알았다구 하더라구여~~ 이제 학교두 가야 하니깐.. 만든다구... 그런데 아직까지 만들지
않은거 같더라구여~~ 그렇게 만나구~~ 헤어졌어여~~ 제가 주말에 영화보자구 하니.. 남친이 알았
다구... 자기가 예매 해 놓은다구 하더라구여~~ 저는 주말에 알바를 해서 말이져~~ 일요날에 전화가
왔어여~~ 오늘 못만날꺼 같다구.. 자기 학교 내려가봐야 할꺼 같다구 하면서여~~ 알았다구.. 그럼
그 다음날에 보자는듯이 하구 끊었어여~~ 그리구선 그 다음날에 되어서 전화를 했더니... 자기 몸이
안조타구.. 다음에 보자는 듯이 이야기를 했어여~~~ 저는 쫌 짜증이 났져~~~ 저는 그래서 농담식으
로 우리 아에 보지 말자구 했어여~~ 너무 속상한 나머지~~ 이러구선... 남친 학교 개강하는 날이 왔
어여~~ 남친이 연락은 잘안하구 있구여~~~ 그래서 제가 남친한테 멜을 보냈어여~~~ 남자한테 몇
번 멜을 보냈지만.. 이번 남친 처럼 정성드려서 쓴건 처음이였어여~~ 저는 제 속마음을 다 적어 났어
여~~ 우리 지금 사귀구 있는 사이가 아닌거 같다는둥... 연락을 못한다구 하더라도 하루에 한번씩은
해달라는둥... 막 제 속마음을 다 썼어여~~ 그래서 남친이 멜을 읽고 조금 감동했다고... msn메신저
로 문자를 보내더라구여~~ 잠자고 있는데... 저는 조금 기분이 좋았어여~~ 그리구선 그 다음날 저도
멜을 확인 하니.. 남친한테 멜이 온거에여~~ 쫌 짧게 썼지만... 자기를 좀 이해해달라구 하면서...
지금 오빠 상황이 별로 안조타구.. 핸드폰두 없구... 학교 생활에 직장생활을 해서~~ 이렇게 멜을 썼
더라구여~~ 지금은 힘들지만.. 나중에 더 좋은일이 있다구... 자기도 노력한다구 하면서.. 조금만
참아 달라구 하면서말이져~~ 남친이 이렇게라도 말을 해주니 기분이 좀 낳아지더라구여~~~
그런데 또 연락이 안오는거에여~~~ 저는 남친한테 연락오는걸 이제 거이 포기한 상태였어여~~~
토요날 저녁때 전화가 온거에여~~ 머하냐는둥... 나를 만날라구했다는둥... 집에 들어가냐는둥...
이러면서... 집에 가야지.. 이렇게 말하구.. 지금 친구들 만나러 간다구 하면서 전화를 끊었어여~~
일요날에 남친 일이 아침에 해서 오후 2시정도에 끝나는데... 저는 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친에 연락을
기다렸져~~ 그런데 연락이 없더라구여~~ 어제두 없었구... 그래서 저는 다시 멜을 보냈어여~~~
이런 저런 내 속마음을 담아서 말이져~~~ 아직 남친이 멜을 확인했는지 모르겠지만....
남친은 저를 생각해주지 않은거 같아서 ... 속상하고 답답해여~~ 정말로..... 그리구 제가 생각하기엔
우리는 지금 사귀구 있는 사이도 아닌거 같고.... 정말 남친의 마음이 궁금해여~~~~
지금은 남친의 연락오는걸 거이 포기한 상태에여다달았어여~~~~~
어떠한 방법으로 남친한테 연락을 할수 있고 연락이 올수 일을까여?? 또 남친은 저한테 마음이 있는
지.... 정말 답답하고 짜증만 나네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