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남자분이고 여자라곤 저 하나죠.. 거의가 모든 중소기업이나 조금만 회사는 잘 알다시피 청소며
커피심부름이며 그외 잡다한 일은 혼자다 맡아해야하는 수준이죠..
그나마 직원1의 경우 (30대초반 남자분)은 대걸레질정도도 해주셨습니다.
헌데..제가 들어와 얼마 안잇어 이 직원 1분이 퇴사를 하시는 겁니다..
뭐..그것까진 괜찮습니다. 대걸레질 저 1주일에 2주일에 하면 됩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만...ㅡㅡ;;
근데!! 얼마전 이사님까지 그만두셨습니다.
그나마 꽉차보이던 이사님까지 그만두시고 지금의 사무실엔 실장님 사장님 저 뿐입니다.
말상대하나 없고 실장님 말도 안통하고 사장님은 아침에 얼굴보면 사장님실에 들어가 일하시고..
에휴~~~ 정말 ...혼자서 멍하니 일만하고 있죠..
울 실장님 대기업 간부직직에 잇다가 저희 회사에 (사장님 아는 분)와서 실장이라는 직함을 얻고 있습니다. 헌데..이 실장님 아직도 대기업틀을 못벗어나셨는지.. 무슨 서류하나 작성할때마다 그 회사가 이랬는데..저랬는데..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똑같이 그 틀에 맞춰야 하는거죠.. 꼬딱지만한 회사에 것도 달랑 직원 3명인 회사에..말이죠..정말 어이없습니다.
또 제 자리가 너무 추운데로 히터하나구입해야겟다고하니..저희 사장님 돈 아깝다고 자리를 옮기랍니다.
짜증나는 직장 상사..
아~~ 사람이라고 무조건 좋게만 보일순 없나봅니다.
떡하나 안줘도 미운사람..이사람인가..봅니다..
왜 그럴까요? 저여..딱히 성격나쁘지않고 왠만하면 넘어가고 신경질 잘 안냅니다.
사장님께 혼나도 걍..웃습니다..제가 잘못한걸 아니까...
근데..왜 이사람은 주는거 없이 밉고 짜증나고 얼굴도 보기싫은걸까요?
저희 회산 사장님 이사님, 실장님, 직원1 직원2(직원 2가 접니다.)
모두 남자분이고 여자라곤 저 하나죠.. 거의가 모든 중소기업이나 조금만 회사는 잘 알다시피 청소며
커피심부름이며 그외 잡다한 일은 혼자다 맡아해야하는 수준이죠..
그나마 직원1의 경우 (30대초반 남자분)은 대걸레질정도도 해주셨습니다.
헌데..제가 들어와 얼마 안잇어 이 직원 1분이 퇴사를 하시는 겁니다..
뭐..그것까진 괜찮습니다. 대걸레질 저 1주일에 2주일에 하면 됩니다.
아무도 도와주지 않지만...ㅡㅡ;;
근데!! 얼마전 이사님까지 그만두셨습니다.
그나마 꽉차보이던 이사님까지 그만두시고 지금의 사무실엔 실장님 사장님 저 뿐입니다.
말상대하나 없고 실장님 말도 안통하고 사장님은 아침에 얼굴보면 사장님실에 들어가 일하시고..
에휴~~~ 정말 ...혼자서 멍하니 일만하고 있죠..
울 실장님 대기업 간부직직에 잇다가 저희 회사에 (사장님 아는 분)와서 실장이라는 직함을 얻고 있습니다. 헌데..이 실장님 아직도 대기업틀을 못벗어나셨는지.. 무슨 서류하나 작성할때마다 그 회사가 이랬는데..저랬는데..하면서 하나부터 열까지 똑같이 그 틀에 맞춰야 하는거죠.. 꼬딱지만한 회사에 것도 달랑 직원 3명인 회사에..말이죠..정말 어이없습니다.
또 제 자리가 너무 추운데로 히터하나구입해야겟다고하니..저희 사장님 돈 아깝다고 자리를 옮기랍니다.
그래서 어제 옮겻죠..저랑 실장님..단 둘이...젠장..ㅡㅡ^
제가 몸살나겟다..한마디햇더니 어이없다는 듯이 쳐다보면서 겨우이거하면서..무슨...이러는 겁니다..
가뜩이나 웃을일없고 하루하루가 우울한데...
어째요..그 한마디하곤 입다물었죠..걍..말안하고 사는게 낳은 것같아서..
그리고 제 책상뒤에 프린터를 떡하니 놓는게 아닙니까? 그 프린턴 실장님도 쓰고 나도 쓰고 사장님도 쓰고 하는 공용인데 제 자리뒤에 딱 놓으면 프린터 가지로 오면서 제가 모하는데 다 지켜볼텐데..
제 사생활도 잇는데..(뭐 물론 회사에서 무슨 사생활이라며 얘기하실분도 있겟지만..그래도 자기책상서랍안에 회사물건만 있는것이 아니듯이 ...말입니다.)
그래서 프린털 빈자리에 놓았더니..그걸 왜 옮기냡니다.. 그래서 제가 고얘길햇더니..뭘 본다고
생때냐 는 식으로 말을 합니다.
아~ 정말..머리까지 짜증이 꽉 차오릅니다.
그래도 옮겼습니다. ㅡㅡ;;
옮기고 나니 제 자리가 바로 천정 온풍기 밑인거라.. 낮에옮겨서 온풍기를 켜놓지 않아서 괜찮았는데 아침에 출근하고 자리에 앉으니..윙윙 소리가 장난아니게 들리는 겁니다..
저 소리에 무지 민감하거든요..
머리속이 윙윙..돌고돌고..!~~ 아~ 머리가 아파옵니다. 이걸 매일 아침들어야하고 이제 여름이면 에어컨소리도 하루종일 켜놓고 잇어야 하는데...갑자기 온몸에 힘이 풀리고 어제일햇던 피로가..욱씬
몰려오는 겁니다..에고에고..
그래서 빈자리도 많으니..실장님께 저 자리를 좀 옮기면 안될까요 소리가 너무 커서 머리가 아프다고했더니.. 울 실장님 '사장님 오시면 얘기해'라고 한마디하시고 휙~
우~씨..젠장..왕짜증..내가 도와달란것도 아니고 참내~
정말 너무 짜증이 나네요..
원리원칙만 알고 융통성이라고 요만큼도 찾을래야 찾을수 없는 사람..정말 숨이 꽉꽉 막힙니다
저희 회사 작지만 그래도 일도 그리많치않고 일도 할만하고 보수가 적어 그렇지 그런데로 괜찮은데..말이죠..이 사람때문에 정말..너무 싫어요..회사오기가..
두서없이..걍 생각나는 데로 적었어요..
님들의 질책도 있을것이고 위로 말씀도 적어주실거라 생각되지만.. 저는 단지..
요즘 너무 우울하고 얘기할 말 상대없이 책상에 앉아 일만하고 그저 멍하니..있어야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그래서 걍..함 적어봅니다...
요즘 직장구하기도 어렵고 제가 나이도 있어서 어디 들어가기도 힘든데.. 계속 어떻게든..
있어봐야겟는데...살맛이 안나네요.. 웃을 일도 없고 웃음도 안나오고..조금..그렇네요..ㅡㅡ;;
오늘은 날씨도 좋고 그래서 커피한잔마시면서 사장님 오길 기다리고 있는데요..
님들은 즐거운 하루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