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는 오빠입니다. 회사 동료오빠에요... 오빠랑 정말 편하다보니 성적인면이나 궁금한것들을 물어보면 다답을 해줍니다. 제가 몇일 아파서 집에서 꼼짝도 못하는데 오빠가 문병을 왔습니다. 정말 친절히 간호를 해주어서 너무나 고맙고 오빠가 너무나 좋아 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포시 잠들었는데 뭔가 제 입술위에 있다는것이... 꼼짝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제가 움직인다면 오빠와의 관계가...엉망이 되어버릴꺼같은... 싫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오빠와의 선이 사라지는 것이니 조금은 두려웠습니다. 저의 성감대는 귀입니다. 오빠가 귀를 깨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신음이... 오빠는 그저 키스와 다른 곳을 만지는 것 뿐이였습니다. 너무 긴장이 되어 잠을 못이루는데 오빠가 저를 꼭 안는 것입니다. 눈을 떠서 보니 오빠의 가슴에 제가 안겨있던상태구요. 그 순간 많은 생각들이...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오빠는 너무나 순진해서 오빠의 심장뛰는소리가 너무나 크게 들리는것입니다. 오빠가 날 소중히 여기는 것일까... 아니면 다른이율까? 하면서 정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그러는 와중에 오빠의 혼잣말이 들렸습니다. 내가 왜이럴까 하는 소리가... 그땐 일어나서 오빠를 꼭 안아주고싶었습니다. 아픈 나를 위해 간호도해주고... 하지만 더이상의 진도도 나가지 않는데 벌떡일어나서 진행을 하면 좀 그렇잖아요 오빠는 계속해서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고 다시 후회하고 이것이 반복이였습니다. 아침에 오빠를 보는데 어찌해야할지 그냥 피하고만있습니다. 제가 피하고 오빠도 피하고... 그냥 오빠가 강하게 나오던지...아니면 잠시잠깐의 충동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회사는 사내 연예가 안됩니다. 그러다보니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알게 모르게 사귀는사람들도 몇있는데... 오빠가 절 좋아하는지 그냥 동생으로 생각하는지 알지못해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백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오빠가 다가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아무사이도아닌 우리가...
그냥 아는 오빠입니다. 회사 동료오빠에요...
오빠랑 정말 편하다보니 성적인면이나 궁금한것들을 물어보면 다답을 해줍니다.
제가 몇일 아파서 집에서 꼼짝도 못하는데 오빠가 문병을 왔습니다.
정말 친절히 간호를 해주어서 너무나 고맙고 오빠가 너무나 좋아 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살포시 잠들었는데 뭔가 제 입술위에 있다는것이...
꼼짝할수가 없었습니다. 그 상태에서 제가 움직인다면 오빠와의 관계가...엉망이 되어버릴꺼같은...
싫지만은 않았지만 그래도 오빠와의 선이 사라지는 것이니 조금은 두려웠습니다.
저의 성감대는 귀입니다. 오빠가 귀를 깨무는 순간 저도 모르게 신음이...
오빠는 그저 키스와 다른 곳을 만지는 것 뿐이였습니다.
너무 긴장이 되어 잠을 못이루는데 오빠가 저를 꼭 안는 것입니다.
눈을 떠서 보니 오빠의 가슴에 제가 안겨있던상태구요.
그 순간 많은 생각들이...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거 보다 오빠는 너무나 순진해서
오빠의 심장뛰는소리가 너무나 크게 들리는것입니다. 오빠가 날 소중히 여기는 것일까...
아니면 다른이율까? 하면서 정말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도...
그러는 와중에 오빠의 혼잣말이 들렸습니다. 내가 왜이럴까 하는 소리가...
그땐 일어나서 오빠를 꼭 안아주고싶었습니다. 아픈 나를 위해 간호도해주고...
하지만 더이상의 진도도 나가지 않는데 벌떡일어나서 진행을 하면 좀 그렇잖아요
오빠는 계속해서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고 다시 후회하고 이것이 반복이였습니다.
아침에 오빠를 보는데 어찌해야할지 그냥 피하고만있습니다. 제가 피하고 오빠도 피하고...
그냥 오빠가 강하게 나오던지...아니면 잠시잠깐의 충동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저희회사는 사내 연예가 안됩니다. 그러다보니 감정을 숨길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회사에서 알게 모르게 사귀는사람들도 몇있는데...
오빠가 절 좋아하는지 그냥 동생으로 생각하는지 알지못해서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제가 고백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오빠가 다가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