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남친이.. 이제 사귄지 .. 4주년이 다 되어가요.. 저는 이제 사회 초년생이구요. 남친은 저랑 나이 차가.. 8살 차이나구요~ 저는.. 올해..23이고..남친은.. 31죠.. 그런데..요근래 들어서 저희한테서 권태기가 온 것인디.. 한 일주일 넘게 동안 보지도 않공.. 연락도 안했는데.. 어제..만나서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올 가을이나 올 봄에 결혼을 할 수 있냐고.. 아님. 자기가 흔들린다면서~ 첨부터.. 이런거 알고서 사귀고..정도 들고 그랬느데.. 어제 이런 소리 들으니깐.. 앞이 막막하더라구요~ 눈물만 나오고..저도 문제가..있죠..집에서 결혼예기는 꺼내지도 않았거든요.. 사귀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지... 그래서 제가..나만 믿고 2년만 기다려 주면 안되겠냐고요~ 그런데 안된데요...이제껏 시간 많이 줬다고.. 그래서..결혼에 .. 구애받을 만큼..우리 사이가 그거 밖에 안됐다니깐.. 그렇데요 그러다.. 나중에..낼 부터는 ..넌 자유다. 그렇게 알아라..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전 첨으로 남친의 눈물을.. 봤더든요.. 진짜..영화나..드라마..처럼.~ 저도.. 그거 보니깐..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내가 잘 못했다고.. 2년만 기다려 달라고. 절대로 안된데요.. 그동안..연락 안한게..이런거 정할려고 그랬느디.. 정말..섭섭하더라구요` 기다린..내 속은..다 검게 타 들어갔었는데..오랜만에 ..봤는 사람 한테 하는 소리가..... 그래서..그래..그럼..내 년.. 겨울에 하자..... 부모님 설득 시킬 시간을..달라고..하니깐..안된답니다.. 그 외에..안되면..자기는 떠날꺼라고... 둘다.. 두시간..동안..울었어요.. 그 놈의 결혼이 뭐길래.. 제 속마음은.. 현재... 내년은..당장 이르니깐.. 2년이면..딱 맞겠다..생각했지만..남친 나이가.. 있어서... 그렇다고..그런것 떄문에..결혼을 서두를 수도 없고.. 헤어지기는.. 더군다나..싫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 솔직히... 이 사람한테..제 모든걸 줬어요~ 그래서.. 매달리기도..하고..애원도 하고.. 솔직히 ..잡고 싶어요~ 안된다면..죽여서라도.. 잡고 싶어요.. 진짜..사람에 미치니깐..어런 말까지 하게 되네요~ 그동안.. 아니.. 불과 몇일 전까지만..해도..웃으면서.. 잘 놀고.. 서로..좋게..지냈는데.. 훙...... 진짜..걱정되고.. 그래서.어찌 해야할지.. 그렇다고..주위사람한테는..더더욱.. 말하기 싫고..이렇게나마..속마음을 ..털어놓으니깐.. 기분은..좋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
결혼 문제 떄문에 헤어져야 하나요?
저랑 남친이.. 이제 사귄지 .. 4주년이 다 되어가요..
저는 이제 사회 초년생이구요. 남친은 저랑 나이 차가.. 8살 차이나구요~
저는.. 올해..23이고..남친은.. 31죠..
그런데..요근래 들어서 저희한테서 권태기가 온 것인디..
한 일주일 넘게 동안 보지도 않공.. 연락도 안했는데..
어제..만나서 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올 가을이나 올 봄에 결혼을 할 수 있냐고..
아님. 자기가 흔들린다면서~
첨부터.. 이런거 알고서 사귀고..정도 들고 그랬느데..
어제 이런 소리 들으니깐.. 앞이 막막하더라구요~
눈물만 나오고..저도 문제가..있죠..집에서 결혼예기는 꺼내지도 않았거든요..
사귀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지...
그래서 제가..나만 믿고 2년만 기다려 주면 안되겠냐고요~
그런데 안된데요...이제껏 시간 많이 줬다고..
그래서..결혼에 .. 구애받을 만큼..우리 사이가 그거 밖에 안됐다니깐.. 그렇데요
그러다.. 나중에..낼 부터는 ..넌 자유다. 그렇게 알아라..
이러더라구요`
그런데.. 전 첨으로 남친의 눈물을.. 봤더든요..
진짜..영화나..드라마..처럼.~
저도.. 그거 보니깐..눈물밖에 안나더라구요`
미안하다고.. 내가 잘 못했다고.. 2년만 기다려 달라고.
절대로 안된데요..
그동안..연락 안한게..이런거 정할려고 그랬느디..
정말..섭섭하더라구요`
기다린..내 속은..다 검게 타 들어갔었는데..오랜만에 ..봤는 사람 한테 하는 소리가.....
그래서..그래..그럼..내 년.. 겨울에 하자.....
부모님 설득 시킬 시간을..달라고..하니깐..안된답니다..
그 외에..안되면..자기는 떠날꺼라고...
둘다.. 두시간..동안..울었어요..
그 놈의 결혼이 뭐길래..
제 속마음은.. 현재... 내년은..당장 이르니깐.. 2년이면..딱 맞겠다..생각했지만..남친 나이가.. 있어서... 그렇다고..그런것 떄문에..결혼을 서두를 수도 없고..
헤어지기는.. 더군다나..싫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저 솔직히... 이 사람한테..제 모든걸 줬어요~
그래서.. 매달리기도..하고..애원도 하고..
솔직히 ..잡고 싶어요~
안된다면..죽여서라도.. 잡고 싶어요..
진짜..사람에 미치니깐..어런 말까지 하게 되네요~
그동안.. 아니.. 불과 몇일 전까지만..해도..웃으면서.. 잘 놀고.. 서로..좋게..지냈는데..
훙......
진짜..걱정되고.. 그래서.어찌 해야할지..
그렇다고..주위사람한테는..더더욱.. 말하기 싫고..이렇게나마..속마음을 ..털어놓으니깐..
기분은..좋네요~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