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을 사귀면서 제일 좋은시기(?)100일 되기 전에 남친이 옛여자를 만났죠 하루... 절대 여자문제로 속 썩이지 않을 것만 같았던 밈는 도끼가 그렇게 제 발등을 찍어 버렸죠... 잘못은 남친이 했는데 불과하고 헤어지고 싶지않아 제가 잡았죠.. 남친은 미안하다며 다신 안그런다며 곧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고 그래서 이젠 300일을 몇일 남겨두고 있어여.. 그날 이후로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더욱 더 잘해주는 남친인데.. 갑자기 제가 고민이 생겼어여.. 남친의 일거수일투족을 제가 아는 상황인데... 남친과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인데 남친이 약 2달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자격증셤 때문에...) 일끝나고(7시) 학원갔다가 끝나면 (7시~11시) 평일엔 하루도 못보게 될텐데.. 못본다는 아쉬움보단 그시간안에 또... 그런일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입니다. 예전에 그 사건도 남친이 지금과 같이 똑같은 공부할때 벌어진 일이라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시험이 다가온다거나 그럼 모든게 싫어지고 짜증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제 남친도 그러한 이유였다 말을했고....) 어쩌져... 자꾸 예전일 꺼내는거 남친도 싫어할 뿐더러 제 자신도 이남자가 또그럼 그땐 그냥 헤어지는거지... 라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놓치기 싫어서 인지..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걱정에서 좀 덜고 남친 공부하는데 응원을 해줄 수 있을까요?? 제발 도움 좀 주세요... ㅠㅠ
믿는도끼에 발등찍혀서 생긴 고민..도움좀ㅠㅠ
이성을 사귀면서 제일 좋은시기(?)100일 되기 전에
남친이 옛여자를 만났죠 하루... 절대 여자문제로 속 썩이지 않을 것만 같았던 밈는 도끼가
그렇게 제 발등을 찍어 버렸죠... 잘못은 남친이 했는데 불과하고 헤어지고 싶지않아
제가 잡았죠.. 남친은 미안하다며 다신 안그런다며 곧 제자리로 돌아오게 되었고
그래서 이젠 300일을 몇일 남겨두고 있어여.. 그날 이후로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는 듯
더욱 더 잘해주는 남친인데.. 갑자기 제가 고민이 생겼어여..
남친의 일거수일투족을 제가 아는 상황인데... 남친과 연락을 자주 하는 사이인데
남친이 약 2달간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자격증셤 때문에...)
일끝나고(7시) 학원갔다가 끝나면 (7시~11시) 평일엔 하루도 못보게 될텐데..
못본다는 아쉬움보단 그시간안에 또... 그런일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태산입니다.
예전에 그 사건도 남친이 지금과 같이 똑같은 공부할때 벌어진 일이라서...
(공부하는 사람들은 시험이 다가온다거나 그럼 모든게 싫어지고 짜증나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제 남친도 그러한 이유였다 말을했고....)
어쩌져... 자꾸 예전일 꺼내는거 남친도 싫어할 뿐더러
제 자신도 이남자가 또그럼 그땐 그냥 헤어지는거지... 라고 생각은 하는데
정말 놓치기 싫어서 인지.. 너무너무 불안합니다....
어떻게 해야 이런 걱정에서 좀 덜고 남친 공부하는데 응원을 해줄 수 있을까요??
제발 도움 좀 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