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 3개월째라고 하네요. 처음 임신을 발견한것도 입덧때문에 알게된 것이었는데 그 이후로 쭈욱- 입덧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왜 드라마 보면 임신한 아내가 전화로 순대먹고싶다고 순대사오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순대 사가면 냄새난다고 치우라고 그러잖아요. 제 아내가 딱 그렇습니다. 순대나 족발 뭐 이런거면 상관 없는데, 얼마전에는 딸기가 먹고싶다고해서 딸기를 사갔더니 너무 달다고 못먹겠따는겁니다..; 제가 먹어봤더니 신맛도 좀 나면서 그렇게 단건 아니었거든요. 도대체 입맛이 어떻게 변한건지... 이런 일이 아주 일상 다반사로 일어나는데, 매번 아내에게 실망을 시켜줄수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시다면 꼭 리플 남겨주세요.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입덧이 심합니다.
아내가 임신을 했습니다.
임신 3개월째라고 하네요.
처음 임신을 발견한것도 입덧때문에 알게된 것이었는데
그 이후로 쭈욱- 입덧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왜 드라마 보면
임신한 아내가 전화로 순대먹고싶다고 순대사오라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순대 사가면 냄새난다고 치우라고 그러잖아요.
제 아내가 딱 그렇습니다.
순대나 족발 뭐 이런거면 상관 없는데,
얼마전에는 딸기가 먹고싶다고해서
딸기를 사갔더니
너무 달다고 못먹겠따는겁니다..;
제가 먹어봤더니 신맛도 좀 나면서 그렇게 단건 아니었거든요.
도대체 입맛이 어떻게 변한건지...
이런 일이 아주 일상 다반사로 일어나는데,
매번 아내에게 실망을 시켜줄수도 없고
이런 상황에서 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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