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살이 된 미혼여성입니다. 그렇다고 결혼할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불확실한 미래만 가득합니다.. 여태 직장 복이 지지리도 없어서인지 망한 회사만 골라 다닌답니다. 한곳에 정착하고 싶은데.. 작년말에 들어간 회사는 전임자가 결혼이 중간에 잘못되서 눈치만 한 7-8개월 보다가 그만 뒀는데 그 전임자가 결혼 잘못된 그사람과 올해 다시 결혼하더니 회사 1달다니더니 그만두더라구요.. 이런 씨X...욕만 나오고.. 그리고 맘먹고 들어간 회사.. 사장이 영업할 생각도 없고 법인카드는 지 술값에 밥값에..4백이 넘게 나오더라구요 직원들 밥 먹을돈도 아까워하면서.. 이러니 회사가 굴러가겠어요? 그래서 나온게 올해 2월초입니다. 집에다 이젠 말하기도 민망해서 2월말까지 아는 친구집이나 도서관에 출근했습니다...무진장 서글프더군요.. 이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는데.. 나이도 많고 경력도 그다지 많치 않으니 참... 좋은 회사들은 다 어디 갔는지.. 연락도 잘 안 오지만 6일 풀근무에 8시30,8시~6시30,7시 토요일도 2-4시.. 장난이 아니네요.. 직장 경력도 거의 7년차인데 연봉도 1200백도 안되는곳 그나마 제일 많이 준다는 곳이 1500정도..참.. 우울해요..내가 많은걸 욕심내는것도 아닌데.. 망하지 않고 오래 근무할수 있는 평범한 회사를 원하는데.. 이력서 내는 것도 이젠 진저리가 나요.. 힘드네요...언제쯤 직장 걱정 안할수 있을런지.. 취업 걱정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뭔가 되겠죠!! 이러고 살아야죠..뭐~
이젠 이력서 내는것 진저리가 나요..
저는 28살이 된 미혼여성입니다.
그렇다고 결혼할 사람이 있는것도 아니고
정말 불확실한 미래만 가득합니다..
여태 직장 복이 지지리도 없어서인지
망한 회사만 골라 다닌답니다.
한곳에 정착하고 싶은데..
작년말에 들어간 회사는 전임자가 결혼이 중간에 잘못되서
눈치만 한 7-8개월 보다가 그만 뒀는데 그 전임자가 결혼 잘못된 그사람과
올해 다시 결혼하더니 회사 1달다니더니 그만두더라구요..
이런 씨X...욕만 나오고..
그리고 맘먹고 들어간 회사..
사장이 영업할 생각도 없고 법인카드는 지 술값에 밥값에..4백이 넘게 나오더라구요
직원들 밥 먹을돈도 아까워하면서..
이러니 회사가 굴러가겠어요?
그래서 나온게 올해 2월초입니다.
집에다 이젠 말하기도 민망해서 2월말까지 아는 친구집이나 도서관에
출근했습니다...무진장 서글프더군요..
이제 다시 취업전선에 뛰어들었는데..
나이도 많고 경력도 그다지 많치 않으니 참...
좋은 회사들은 다 어디 갔는지..
연락도 잘 안 오지만 6일 풀근무에 8시30,8시~6시30,7시 토요일도 2-4시..
장난이 아니네요..
직장 경력도 거의 7년차인데 연봉도 1200백도 안되는곳 그나마 제일 많이 준다는 곳이
1500정도..참..
우울해요..내가 많은걸 욕심내는것도 아닌데..
망하지 않고 오래 근무할수 있는 평범한 회사를 원하는데..
이력서 내는 것도 이젠 진저리가 나요..
힘드네요...언제쯤 직장 걱정 안할수 있을런지..
취업 걱정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세요...
뭔가 되겠죠!! 이러고 살아야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