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더러운 추억...2부

하수빈 2005.03.08
조회709

공부하다가 집중이 잘 안되서요.......악플 사절요...

 

비위 약하신분들 잃지 말아주세요...

 

1건: 오바이트 이물질 삼킨 사건 17세때

 

사건경위: 오랜만에 친구들과 밤새도록 술한잔을 걸치며 집에 갈려고 버스를 탔다..

그때 시각 오전 7시정도...

시각이 시각인 만큼 버스안엔 학생들로 가득차 있었고...

약 5분쯤 버스여행을 하다 오바이트 이물질이 입까지 차 올라옴...

타고난 정신력으로 버티다 그대로 삼켜버림...

 

2건: 설사물똥 바지에 다 베린 사건 <그냥 똥이 아닌 물똥임> 19세때..여름

이때 역시 술에 만취한 상태였다...

장소는 어느 모 소주방...갑자기 배가 아파오기 시작...

분명히 방구가 나올려는 느낌이였다...난 자연스럽게 살짝 힘을 주었음..

그러나!!!! 먼가가 촉촉하면서도 부드러운 느낌..."이게 아닌데"..

그 즉시 화장실로 직행...화장실로 가면서 뭔가가 다리를 타고 흘러내리는 느낌을 체험...

화장실로 가자마자 바지를 벗고 나의 다리를 탐색한 결과...

누런 물들이 마치 지렁이처럼 붙어있었고 기타 파종류와 찌꺼기 안있는가? 그런것까지 붙어 있었음..

당연지사 양말까지도 번진상태..당시 여름이라 바지가 얆았기 때문에 겉보기에도 누런것이 다 보였음..

결국 친구에게 도움 요청하고 간단한 팬티와 반바지를 구입...화장실에서 갈아 입음...

 

 

3건 변기통에 대가리 쳐박고 취침한 사건 20살때...

이때 역시 술에 굉장히 만취한 상태였어요...

 

집까지 겨우겨우 도착하고 오바이트때문에 바로 화장실로 직행...

변기통에 데고 오바이트를 하는데...

그 이후론 기억상실...

 

알고보니 오바이트를 하다 그대로 대가리를 그 오바이트한 변기물에 쳐박고 그대로 취침해버린것이다.

몇시간이 지났을까..난 잠에서 깨어나게 되고 아직도 제정신 상태가 아니였던 난 뜨거운 물을 틀기 시작했다...

그대로 옷도 벗지안은채 욕조에 들어가서 취침 ㅎㅎㅎㅎ

그땐 술때문에 일단 취침을 해야만 했던 절박한 상황이였다....몸도 너무 아팟고..

 

여기까지에요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