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희는 100이본봉이 아니구요 기본급 60마넌 외 교통비/통신보조비/월차수당/생차수당/주차수당/연장수당등등해서 명세서에 그렇게 나와있었어요 입사해서 잘 몰랐기에 그냥 다녔는데 알고보니 그렇게 나뉘어 있으면 상여금 지급받을때 60만원의 300%잖아요 ㅡㅜ 얼마 안돼져~ 무튼 그 적은 상여금도 최근 여름, 추석때 반삭감되어서 나왔떠랬습니다)
그리고 바로 월급을 받았는데 100만원이 다 나온거예요. 원래 100에서 4대공제하고 92마넌정도 나오거든요.사장님께 문의하니 자기가 4대보험료를 다 내주겠다는 겁니다. 그래봤자 78처넌정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월급을 올려주면 나중에 퇴직금 정산시 가산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걍 보험료를 내주는걸로 하신게 아닌지 의심마져 들구요 아직 설보너스를 못받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상여금도 제대로 챙겨주실지 의문입니다.
월급 협상을 다시 해야할까요? 말하기 그래요 ㅡㅜ
안녕하세요 저는 25세 직장녀 입니다.
개인 사무실에서 근무하고 있구요 입사한지 3년조금 넘었습니다.
근 1년동안 월급 100만원 받으며 다녔어요
개인사무실에 여자경리가 저 혼자다 보니 일도 많코
애로사항도 많고..... 회사 사정이 최근에 많이 어려워서
계속 다녀야 하나.... 괜시리 걱정도 되고 해서
조언좀 얻고자 몇자 적습니다.
얼마전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니 사장님께서
일많은거 다 알고 회사사정때문에 걱정되서 그만둔다 생각한거라면
좀만참고 같이 일하자고 하시더군요.
그러시면서 월급도 올려주시고 상여금도 제대로 주시겠다고......
(원래 저희는 100이본봉이 아니구요 기본급 60마넌 외 교통비/통신보조비/월차수당/생차수당/주차수당/연장수당등등해서 명세서에 그렇게 나와있었어요 입사해서 잘 몰랐기에 그냥 다녔는데 알고보니 그렇게 나뉘어 있으면 상여금 지급받을때 60만원의 300%잖아요 ㅡㅜ 얼마 안돼져~ 무튼 그 적은 상여금도 최근 여름, 추석때 반삭감되어서 나왔떠랬습니다)
그리고 바로 월급을 받았는데 100만원이 다 나온거예요. 원래 100에서 4대공제하고 92마넌정도 나오거든요.사장님께 문의하니 자기가 4대보험료를 다 내주겠다는 겁니다. 그래봤자 78처넌정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월급을 올려주면 나중에 퇴직금 정산시 가산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걍 보험료를 내주는걸로 하신게 아닌지 의심마져 들구요 아직 설보너스를 못받아봐서 잘 모르겠지만 상여금도 제대로 챙겨주실지 의문입니다.
급여문제만 아니면 9시출근 6시 퇴근 주5일제 딱 좋커든여~ 월급이 저를 울리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