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팅이염^^;

드래곤2005.03.09
조회55

일단 추카추카 하구여

당연히 그래야져..

엄마는 누구나 다그런것처럼 마음에 걸리겠지만

엄청나게 잘사는 모습 보여드리고 오빠랑 다정한 모습

계속해서 보여드리면 빠른시일내에 엄마도 맘을 여시리라

믿습니다.

저에게도 비슷한 경우가 있긴했지만, 그땐 뭐가 그리도

두려웠는지 맞서지 못하고 피해버리고 말았답니다.

당연히 후회는 막심이고요..

암튼 건강한 아가 태어나길 바라고 즐건 신혼(?)생활 꾸려나가시기

바랍니다.

P.S----이세상 인구의 60%는 다들 그렇게 태어났다.   

                                                        -드래곤 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