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2살이고...그는 21살이여여.. 평소 그냥 아는 동생이였는데...2년전..고백을 하더군요... 사랑한다고....그 뒤로..저흰 무지 가까워 졌어요.. 제 모든걸 줄만큼...아깝지가 않았어요.. 지금도...모든걸 해주고 싶어요..능력만 된다면.. 그는 마산에 있고...전 구미에 직장을 다녀서 일주일 한번볼까 했어요.. 고민 끝에..회사도 힘들고 나이도 있으니..일년전쯤 회사를 그만두고 마산에 내려와..친언니들 과 자취를 하며 지내고 있어요.. 백조되기 정말 쉽더군요.. 백조되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우울증인가봐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이 있고 함께하니 부러울꺼 없더군요.. 정말 저한테 아낌없이..잘해줬던 그가.. 얼마전부터..너무 힘들어 했어요..특례중이라..스트레스 마니 받고.. 많은 술자리 때문인지 술로 사는거 같더군요.. 그의 술버릇을 아는지라 너무 걱정되서.. 제가 저나자꾸하면...저나 꺼놓고..밤새 그러더군요.. 거짓말도 늘고....나두 힘든데...자기 힘든거만 아는그가..너무 밉더군요.. 전 그냥...취업스트레스에...친구들두 지역별루 다떨어져있고.. 무언가 해야하는 압박에..요즘 너무 힘들었어요 얼마전 서로 대화 하다가... 어찌 하다 보니..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해버렸어요.. 제가 해놓고 하늘이 무너지고...서로 너무 힘들었나봐요.. 제가 그를..울게하고...등돌리게 만들었어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이 렇게..미칠꺼 같은데... 난..그냥 그에게 기대고 싶었는데... 그가 저의 얘기 상대가 되주길 바랬는데.. 제욕심이 너무 컸나봐요..이나이껏 고민하나 툭털어 놓을..사람 하나 없단게.. 너무...초라하더군요...답답하고... 전 자존심 다버렸어요... 그를위해... 사랑하는데...남자여자 그런게 어딨겠어요...평생을 후회하며 미련하게 살기시러서 그에게...가지말라고..미얀하다고...했어요... 그는 죽고싶다고...사랑한다....이러고...등돌리고 갔어요... 그뒤로..저나도..안받고...군대때문에..회사는 출근했나봐요..그의 친구한테...연락이 왔어요.. 누나가 한번만 더 붙잡아 봐라고...그가 너무 힘들어한다고요.. 전 용기를 내어.....문자로 계속보냈어요...추억이나 마니 주고가지말지.. 너무 착한 사람 힘들게 했나봐요..나란 여자 그렇게 쉽게 정떨어진건지... 다신 연락하지말란 말과...이러지말라더군요.....더 힘들다고.. 같이 힘들고 싶은데....정말..가슴이 찢겨나가는 거 같애요... 바보같지만...기다릴려구요.....얼마든지..기다릴순 있는데... 그 시간동안..그가..새로운 사람만나..저란..여자 잊혀질까...너무 두렵습니다... 어떡하면 조을까요...
죽고싶어요...
저는 올해 22살이고...그는 21살이여여..
평소 그냥 아는 동생이였는데...2년전..고백을 하더군요...
사랑한다고....그 뒤로..저흰 무지 가까워 졌어요..
제 모든걸 줄만큼...아깝지가 않았어요..
지금도...모든걸 해주고 싶어요..능력만 된다면..
그는 마산에 있고...전 구미에 직장을 다녀서 일주일 한번볼까 했어요..
고민 끝에..회사도 힘들고 나이도 있으니..일년전쯤 회사를 그만두고
마산에 내려와..친언니들 과 자취를 하며 지내고 있어요..
백조되기 정말 쉽더군요.. 백조되니 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우울증인가봐요..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과 가까이 있고 함께하니 부러울꺼 없더군요..
정말 저한테 아낌없이..잘해줬던 그가..
얼마전부터..너무 힘들어 했어요..특례중이라..스트레스 마니 받고..
많은 술자리 때문인지 술로 사는거 같더군요.. 그의 술버릇을 아는지라 너무 걱정되서..
제가 저나자꾸하면...저나 꺼놓고..밤새 그러더군요..
거짓말도 늘고....나두 힘든데...자기 힘든거만 아는그가..너무 밉더군요..
전 그냥...취업스트레스에...친구들두 지역별루 다떨어져있고..
무언가 해야하는 압박에..요즘 너무 힘들었어요
얼마전 서로 대화 하다가... 어찌 하다 보니..제가 헤어지자는 말을 해버렸어요..
제가 해놓고 하늘이 무너지고...서로 너무 힘들었나봐요..
제가 그를..울게하고...등돌리게 만들었어요..
가슴이 너무 아파요...이 렇게..미칠꺼 같은데...
난..그냥 그에게 기대고 싶었는데... 그가 저의 얘기 상대가 되주길 바랬는데..
제욕심이 너무 컸나봐요..이나이껏 고민하나 툭털어 놓을..사람 하나 없단게..
너무...초라하더군요...답답하고...
전 자존심 다버렸어요... 그를위해...
사랑하는데...남자여자 그런게 어딨겠어요...평생을 후회하며 미련하게 살기시러서
그에게...가지말라고..미얀하다고...했어요...
그는 죽고싶다고...사랑한다....이러고...등돌리고 갔어요...
그뒤로..저나도..안받고...군대때문에..회사는 출근했나봐요..그의 친구한테...연락이 왔어요..
누나가 한번만 더 붙잡아 봐라고...그가 너무 힘들어한다고요..
전 용기를 내어.....문자로 계속보냈어요...추억이나 마니 주고가지말지..
너무 착한 사람 힘들게 했나봐요..나란 여자 그렇게 쉽게 정떨어진건지...
다신 연락하지말란 말과...이러지말라더군요.....더 힘들다고..
같이 힘들고 싶은데....정말..가슴이 찢겨나가는 거 같애요...
바보같지만...기다릴려구요.....얼마든지..기다릴순 있는데...
그 시간동안..그가..새로운 사람만나..저란..여자 잊혀질까...너무 두렵습니다...
어떡하면 조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