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그래도 이혼률이 높은 우리나라... 이런거 보고 혹시 와 바람펴도 괜찮은데?라고 혹하는 사람은 없겠지? 과연 불륜이 새콤달콤한 사탕같은 얘기로 포장될 수 있을까? 난 그다지 공감할 수가 없다... 영화 내내 웃을수 있으면 그게 전부인건가.한마디로 남는게 없는 인스턴트 음식같은 영화다. 그렇다고 김혜수 몸매보러 가기엔 7000원이 너무 아깝다. 타짜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등장했던 김혜수...후속작 선택을 잘못한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윤진서도 연기 진짜 못하고...충무로의 기대되는 유망주라고 주목받은지가 몇년인데영화배우라는 타이틀에 그 연기력은 부끄럽지 않을까?그 버석거리는 무미건조한 말투는 영화에 집중할수가 없다.언제까지 비주얼로 먹고들어갈건지... 바람난 가족은 똑같은 불륜 소재였어도뭔가 스토리 자체가 신선하고 괜찮은 영화였는데어쩜 똑같은 어쩌면 진부할수도 있는 불륜이라는 소재를 가지고포장만 그럴듯하게 하지만 실속은 하나도 없게 풀어낼수가 있는지... 수위 좀 높은 질펀한 섹스신 좀 몇장면 나오고 몸매좋은 여배우 두명 전방배치 하면 흥행할것 같았나? 장담하건대 그닥 성공 못할것 같은 영화다...
포장만 그럴듯하고 영양가는 없는...
안그래도 이혼률이 높은 우리나라...
이런거 보고 혹시 와 바람펴도 괜찮은데?
라고 혹하는 사람은 없겠지?
과연 불륜이 새콤달콤한 사탕같은 얘기로
포장될 수 있을까? 난 그다지 공감할 수가 없다...
영화 내내 웃을수 있으면 그게 전부인건가.
한마디로 남는게 없는 인스턴트 음식같은 영화다.
그렇다고 김혜수 몸매보러 가기엔 7000원이 너무 아깝다.
타짜에서 굉장히 매력적으로 등장했던 김혜수...
후속작 선택을 잘못한게 아닐까 생각이 든다.
윤진서도 연기 진짜 못하고...
충무로의 기대되는 유망주라고 주목받은지가 몇년인데
영화배우라는 타이틀에 그 연기력은 부끄럽지 않을까?
그 버석거리는 무미건조한 말투는 영화에 집중할수가 없다.
언제까지 비주얼로 먹고들어갈건지...
바람난 가족은 똑같은 불륜 소재였어도
뭔가 스토리 자체가 신선하고 괜찮은 영화였는데
어쩜 똑같은 어쩌면 진부할수도 있는 불륜이라는 소재를 가지고
포장만 그럴듯하게 하지만 실속은 하나도 없게 풀어낼수가 있는지...
수위 좀 높은 질펀한 섹스신 좀 몇장면 나오고
몸매좋은 여배우 두명 전방배치 하면 흥행할것 같았나?
장담하건대 그닥 성공 못할것 같은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