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들아 정신 좀 차려라...언제까지 그렇게 무모한 짓을 할건지... 나두 겪어본 사람이라 그 심정 많이 안다만...여기 가끔 지나갈 때 마다 한숨만 나오는군여... 한 사람의 생명을 글케 무참히두 짓밟아두 되는지... 님들...낙태 수술하는거 보셨는지여...낙태 수술기구 들어가니까 애기는 자꾸 피하구... 글다가 결국...그런거 보신분 없으신분은 함 보세여...지금 자기가 얼마나 큰 죄를 짓구 있는지... 보신분은 그 영화라구 해야되나...암튼 낙태 수술 장면이 다시 생각나지 않으신지여? 애기가 불쌍하지두 않나여..? 다른 사람들은 불임이다 뭐다 해서 임신하기만 손꼽아 기다린다는데 여기 님들은 양심의 가책두 안 느끼는 것 같네여 심한말이라면 심하게 들리겠지만여... 자신은 수술 한번이면 어때...이러겠지만 뱃속의 애기는여? 부모 잘 못 만나서 눈 한번 제대루 떠보지 못한채 하늘루 보내지는건데...님들은 양심의 가책두 안 느끼시는지여...? 특히 학생분들...반성 좀 하시져! 나이가 아무리 어리구 철이 없다지만...지금부터 자신 몸 망치면 나중에 어쩔려구 그러는지...생각이 없어두 넘 없네여...
이 사람들아 정신 좀 차료라
나두 겪어본 사람이라 그 심정 많이 안다만...여기 가끔 지나갈 때 마다 한숨만 나오는군여...
한 사람의 생명을 글케 무참히두 짓밟아두 되는지...
님들...낙태 수술하는거 보셨는지여...낙태 수술기구 들어가니까 애기는 자꾸 피하구...
글다가 결국...그런거 보신분 없으신분은 함 보세여...지금 자기가 얼마나 큰 죄를 짓구 있는지...
보신분은 그 영화라구 해야되나...암튼 낙태 수술 장면이 다시 생각나지 않으신지여?
애기가 불쌍하지두 않나여..? 다른 사람들은 불임이다 뭐다 해서 임신하기만 손꼽아 기다린다는데
여기 님들은 양심의 가책두 안 느끼는 것 같네여 심한말이라면 심하게 들리겠지만여...
자신은 수술 한번이면 어때...이러겠지만 뱃속의 애기는여? 부모 잘 못 만나서 눈 한번 제대루 떠보지
못한채 하늘루 보내지는건데...님들은 양심의 가책두 안 느끼시는지여...?
특히 학생분들...반성 좀 하시져! 나이가 아무리 어리구 철이 없다지만...지금부터 자신 몸 망치면
나중에 어쩔려구 그러는지...생각이 없어두 넘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