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무지 모르겠네요 저희 이제4개월넘었는데, 한달이후로 거의 이삼일에 한번씩 싸우네요 서로 뒤끝은 없는편이지만 언제부터인가 제잘못이 아닌거 알면서도 싸우는게 싫어서 제가 미안하다했어요 남친 글케 못된넘아니라서 오히려 내행동을 고마워하는 사람이구요 처음부터 그리좋아서 만난건 아니지만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버려서 지금 저 눈에 꽁깍지 덮어있는 상태이구요... 통화하다 별거아닌일로 (제가 자기말을 못알아듣는다는...그래서 전활끊어버리는)두번크게싸워서 삼일정도 서로 연락안하다가 못참고 제가 먼저전화했구요 다행이 그넘도 아무렇지않게 서로 잘하자고 어서얼굴보자고 싸울때마다 못보니까 속상하다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전화를 잘안하다는..자기생각은 안하냐는...그넘이 화내는게 일수!! 그넘 그렇게 화내다가고 제가전화해서 풀어주면 다시 화해모드~ 그런데 말이죠..저 직장인 그넘 학생입니다 큰문제는 없구요(제가좀 안보채는 성격) 없는돈 모아서 저위해 선물도 사주고 저도 그넘사주고...제가많이 쓰지만 그넘도 최대한노력^^ 그넘 요몇일 다시학교가서 바쁜거알고,변한성격쯤...처음과 같을순 없고... 조금은 섭섭해도 그넘은 더 힘들거라며 이해합니다... 언제부턴가 싸움이 나더라도 내가 먼저 자기한테 연락할꺼라는 생각으로(그동안은 제가먼저 풀어줌) 잦은쌈으로도 이젠 전화를 안하네요... 사람마다 성격다르지만 전 참고넘어가는편인데 그넘도 참고있다할테지만... 욱하는 그넘... 내가 그넘 좋아하니까 다 받아주고 이해할수 있어요 그넘이 보기에도 저도 문제가 많을테니까요...그런데 너무 자기기분내키는데로 멋대로하는 행동!! 저라는 사람 기분내키는데로 맘대로 하는게 지치고 괴롭네요 제가 공산당같은 그넘 많이 사랑하지만 이렇게 만나야하는게 정말 좋아서 우리가 잘맞아서 만나고있는건지...이런저런 생각으로 머리가 아프네요 어제 만나기로했었는데 아침부터 그넘한테 화나있는(제가 치즈케익한조각 사달라고했더니, 대꾸없다가 대답안해?문자보냈더니...사주께하다 자기티하나 봐둔사이트있는데 사달라고... 얄밉더군요 이해해야지 하고 전화했더니 바쁘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한다면서 나중에통화하자고 귀찮은듯 자꾸 끊으려 하더군요...서운해서 문자남겼더니..깜깜!! 제연락 계속 무시하다가 오후늦게 전화해서 몇시에 보자길래 조금 퉁명스럽게 말했더니,버럭 소리를 지르곤 만나지말잡니다...밥살기분아니라고...(또 욱했더군요 진심은 아닐꺼예요)그렇겠죠 그럴기분 아니겠죠...저도 만날기분아니였지만 싸움의 연장이 되기싫어 자연스레 풀려고했는데...저 전화통화 조금 퉁명스러웠다고 이번이 첨도아니고 항상 자기멋대로인 그넘한테 화가나서 전화안했습니다 역시나 그넘도 마찬가지... 제가이번에도 먼저할줄알고 한통없네요...전화없는 그넘이 미운게아니라,(조금은 밉구요) 아무리 화가나도 내키는데로 절 대하는지... 그렇다고 풀어주는것도 아녀요 요새는...자꾸 받아주니까 코가 하늘을 찔러요 자기 하고싶은데로 합니다 다른님들도 이렇게 연애하면서 오래토록 만나시는지요...
이렇게 연애하는게 맞는건가요...
전 도무지 모르겠네요 저희 이제4개월넘었는데, 한달이후로 거의
이삼일에 한번씩 싸우네요 서로 뒤끝은 없는편이지만
언제부터인가 제잘못이 아닌거 알면서도 싸우는게 싫어서 제가 미안하다했어요
남친 글케 못된넘아니라서 오히려 내행동을 고마워하는 사람이구요
처음부터 그리좋아서 만난건 아니지만 미운정 고운정 다 들어버려서
지금 저 눈에 꽁깍지 덮어있는 상태이구요...
통화하다 별거아닌일로 (제가 자기말을 못알아듣는다는...그래서 전활끊어버리는)두번크게싸워서
삼일정도 서로 연락안하다가 못참고 제가 먼저전화했구요 다행이 그넘도 아무렇지않게
서로 잘하자고 어서얼굴보자고 싸울때마다 못보니까 속상하다고...
그렇게 넘어갔습니다...
평소에는 제가 전화를 잘안하다는..자기생각은 안하냐는...그넘이 화내는게 일수!!
그넘 그렇게 화내다가고 제가전화해서 풀어주면 다시 화해모드~
그런데 말이죠..저 직장인 그넘 학생입니다 큰문제는 없구요(제가좀 안보채는 성격)
없는돈 모아서 저위해 선물도 사주고 저도 그넘사주고...제가많이 쓰지만 그넘도 최대한노력^^
그넘 요몇일 다시학교가서 바쁜거알고,변한성격쯤...처음과 같을순 없고...
조금은 섭섭해도 그넘은 더 힘들거라며 이해합니다...
언제부턴가 싸움이 나더라도 내가 먼저 자기한테 연락할꺼라는 생각으로(그동안은 제가먼저 풀어줌)
잦은쌈으로도 이젠 전화를 안하네요...
사람마다 성격다르지만 전 참고넘어가는편인데 그넘도 참고있다할테지만...
욱하는 그넘... 내가 그넘 좋아하니까 다 받아주고 이해할수 있어요
그넘이 보기에도 저도 문제가 많을테니까요...그런데 너무 자기기분내키는데로 멋대로하는
행동!! 저라는 사람 기분내키는데로 맘대로 하는게 지치고 괴롭네요
제가 공산당같은 그넘 많이 사랑하지만 이렇게 만나야하는게 정말 좋아서 우리가 잘맞아서
만나고있는건지...이런저런 생각으로 머리가 아프네요
어제 만나기로했었는데 아침부터 그넘한테 화나있는(제가 치즈케익한조각 사달라고했더니,
대꾸없다가 대답안해?문자보냈더니...사주께하다 자기티하나 봐둔사이트있는데 사달라고...
얄밉더군요 이해해야지 하고 전화했더니 바쁘지도 않고 아무것도 안한다면서 나중에통화하자고
귀찮은듯 자꾸 끊으려 하더군요...서운해서 문자남겼더니..깜깜!! 제연락 계속 무시하다가
오후늦게 전화해서 몇시에 보자길래 조금 퉁명스럽게 말했더니,버럭 소리를 지르곤
만나지말잡니다...밥살기분아니라고...(또 욱했더군요 진심은 아닐꺼예요)그렇겠죠 그럴기분
아니겠죠...저도 만날기분아니였지만 싸움의 연장이 되기싫어 자연스레 풀려고했는데...저
전화통화 조금 퉁명스러웠다고 이번이 첨도아니고 항상 자기멋대로인 그넘한테 화가나서
전화안했습니다 역시나 그넘도 마찬가지... 제가이번에도 먼저할줄알고 한통없네요...전화없는
그넘이 미운게아니라,(조금은 밉구요) 아무리 화가나도 내키는데로 절 대하는지...
그렇다고 풀어주는것도 아녀요 요새는...자꾸 받아주니까 코가 하늘을 찔러요
자기 하고싶은데로 합니다
다른님들도 이렇게 연애하면서 오래토록 만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