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동차 영업소의 관리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여자라곤 저 하나 뿐이고,, 관리업무도 혼자 합니다. 업무인계라고는 잠깐 2주배운 분한테 조금 배웠고.. 그 후 모든걸 욕먹어 가면서 제가 알아가며 하나씩 업무과정을 쌓아갔습니다. 저도 방문교사라는 영업아닌 영업일을 해봤고, 출판영업에서 관리직도 해봤기 때문에 대충 영업일과 영업사원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몇 몇의 영업사원들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잘 배우지도 못한 업무를 저는 꽤뚫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ㅡ정작 자신들이 알아야하는 영업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사사건건...시비를 붙이는가 하면, 모든 책임을 저한테 돌리려고 합니다. 전임자가 많이 싸우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싸우지 않고 적당히 융통성있는 사람을 구했고 그게 저입니다. 저도 여러번 싸우고 싶을정도로 화나는 일이 많았지만....성격상..그러지도 못하고 들어올때의 조건때문에 문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게..점점 저를 힘들게 하네요.. 어제는 윗상사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2시간이 넘어버렸습니다... 영업사원들 입장에선 제가 눈엣가시가 된거죠 오직..윗상사 한분만 저를 챙겨주십니다.. 저도 그러니 더 따를수 밖에 없구요... 그렇다고 제가 다른분한테 못한건 아닙니다. 나름대로 친절했고,, 화 안내고,, 시키는 일은 불만없이 해줬습니다. 그러나 다 소용없더군요...제가 실수하면...무척이나..화를내고,,(안내도 될 부분까지) 영업사원이 실수하면...그런거쥐..하며..암말 안합니다. 그러다보니 무지 스트레스 받이 받았습니다.. 남친에게 많이 풀었죠...(참 미안했습니다..--;;) 아침에 소장님께서 점심시간을 맞추자 그럽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유를 알았습니다. 영업사원 중 한명이 소장님한테 "누구씨 점심 시간 맞추고,,그외에는 외출 못하도록 해주십시오" 하고 말했다던군요... 크게 점심시간 많이 잡아먹은적도 없고,, 거의 사무실에 있다가 은행이나.. 우체국... 가끔 잔 심부름으로 밖에 나간게 전부인데.... 할말 잃었습니다.. 소장님이나.윗상사분이 너무 좋아서 들어왔는데...정말 직업 잘 구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일개 영업사원한테 휘둘리는거 보니...제가 참 못나보입니다.. 성질을 제대로 부려야만이 사회생활 잘하는 것일까요??
울 사무실 영업사원들..정말 싫다
저는 자동차 영업소의 관리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여자라곤 저 하나 뿐이고,, 관리업무도 혼자 합니다.
업무인계라고는 잠깐 2주배운 분한테 조금 배웠고..
그 후 모든걸 욕먹어 가면서 제가 알아가며 하나씩 업무과정을 쌓아갔습니다.
저도 방문교사라는 영업아닌 영업일을 해봤고, 출판영업에서 관리직도 해봤기 때문에
대충 영업일과 영업사원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
몇 몇의 영업사원들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잘 배우지도 못한 업무를 저는 꽤뚫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ㅡ정작 자신들이 알아야하는 영업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사사건건...시비를 붙이는가 하면, 모든 책임을 저한테 돌리려고 합니다.
전임자가 많이 싸우고 나갔습니다. 그래서 싸우지 않고 적당히 융통성있는 사람을 구했고
그게 저입니다.
저도 여러번 싸우고 싶을정도로 화나는 일이 많았지만....성격상..그러지도 못하고
들어올때의 조건때문에 문제 만들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게..점점 저를 힘들게 하네요..
어제는 윗상사하고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2시간이 넘어버렸습니다...
영업사원들 입장에선 제가 눈엣가시가 된거죠
오직..윗상사 한분만 저를 챙겨주십니다.. 저도 그러니 더 따를수 밖에 없구요...
그렇다고 제가 다른분한테 못한건 아닙니다.
나름대로 친절했고,, 화 안내고,, 시키는 일은 불만없이 해줬습니다.
그러나 다 소용없더군요...제가 실수하면...무척이나..화를내고,,(안내도 될 부분까지)
영업사원이 실수하면...그런거쥐..하며..암말 안합니다.
그러다보니 무지 스트레스 받이 받았습니다.. 남친에게 많이 풀었죠...(참 미안했습니다..--;;)
아침에 소장님께서 점심시간을 맞추자 그럽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유를 알았습니다.
영업사원 중 한명이 소장님한테 "누구씨 점심 시간 맞추고,,그외에는 외출 못하도록 해주십시오"
하고 말했다던군요...
크게 점심시간 많이 잡아먹은적도 없고,, 거의 사무실에 있다가 은행이나.. 우체국...
가끔 잔 심부름으로 밖에 나간게 전부인데....
할말 잃었습니다..
소장님이나.윗상사분이 너무 좋아서 들어왔는데...정말 직업 잘 구했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일개 영업사원한테 휘둘리는거 보니...제가 참 못나보입니다..
성질을 제대로 부려야만이 사회생활 잘하는 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