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그만 맞고 싶어요..... 남편이 죽도록 싫어요....

안타까운걸2005.03.10
조회172

어떻게 사시는지 그려집니다...

 

주위에서 그런것 많이 봤구 또 우리집 엄마 ,아빠가 그렇게 사셨어요,

 

여자 때리는것 그것 못 고칩니다.

 

지금 우리 아버지 환갑이 한참 넘어 섰지만 그 버릇 못 고치더이다.

 

지금껏 자식 때문에 참아 사시던 엄마가 이제 못 참으시고 집을 나오셨어요.

 

자식 때문에 참고 사는건 반대 합니다.

 

그렇다고 애를 포기할수도 없지요.

 

전 헤어지라고 말하고 싶네요......정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