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일찍왔음다. 날씨가 구려서인지.. 민원이 없네요...ㅋㅋ 구질구질한날씨지만... 행복 만땅인 하루되세여~~~ =========================================================================================== 그때, 그넘과 같이온 칭구가있었음다. 교회에 같이 다니던 낯 익은넘이였음다. 그자리에서 그넘이 먼저 일어나서 나가고, 그 칭구가 제 앞에 앉더군요... 전 너무 화가나서... 눈물조차 흘리지못하고 있는데.... 칭구라는 넘이 와서 위로 아닌 위로를 하더군요. 황당한것은 그 칭구넘이 전화번호를 주더라구요~~~???? 순간... 그 와중에도 이넘이 나한테 작업들어오는구나..하는생각이 제 머리를 확~ 내리치더군요..ㅋㅋ 그렇게 그넘과 끝난상태로, 두어달이 흘렀음다. 중요한건 그 두달동안 제가 그 칭구넘을 만났다는거죠...~~ 그때 딱 저의 노래인것처럼,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이란노래가 아주 유행이였음다... 그칭구넘은 저에게 정말 적극적이였음다. 제가 해달라는것 뭐든해주고, 하다못해... 통장에 돈도 넣어 주더군요... 솔직히 좋았음다...ㅋㅋㅋ 그런데, 이 칭구라는 넘과 만나는것이...왜케 맘이 편하지않던지... 꼴랑 1달정도 만나다가, 제가 받은거 고스란히 다 돌려주고... 빠이빠이 했음다. 그렇게, 칭구와도 헤어진후 혼자 지내기를 건~한달...... 그 쉐이의 다른칭구가 연락이왔음다. 정말 황당한 소식을 전하더군요.... 탈영을 했담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방위가 탈영이 뭔말이랍니까?.. 것도 모자라... 병원에 입원했담니다... 정말 다재,다능하지않움까?.. 알고보니, 전날 술처먹고, 오토바이를 타다가, 택시랑 뽀뽀했담니다...다행이 많이 다치지는 않고, 팔에 박상만 입었담니다. 대신 같이 있던 칭구는 입원하였음다.... 이넘이랑은 왜케 꼬이는지 모르겠음다. 맘이 약한 전 또 이넘하고 엮였음다... 제 팔자인가봄니다... 그덕분에... 전 방위다니는 남친 면회도 가고... 군인차를 타고 부대 연병장을 순회도하고...ㅋㅋㅋ 부대 중대장실에도 들어가서.. 특별 면담도 했담니다... 남친 잘둔덕에... 별짓을 다함니다. 그렇게... 우여곡절을 겪으며 시간은 흘러흘러... 그넘이 제대를 했음다. 그리고, 취직을하였는데... 지방이였음다. 인천에 무슨회사였는데.. 지금은 기억도 잘안남니다. 사람이...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고... 또 사고는터졌음다. 그넘의 두번째 바람입니다....남자들은 도데체 왜그건지 모르겠음다. 인천에서 일을하고, 주말에 집으로 오면.. 당근 저와 시간을 보냈음다. 이번에도 집에서 그것두 첨과같 이 그넘이 화장실갔을때... 딱걸렸음다. 운도 지지리없는넘입니다... 그넘이 화장실간사이 전화가 왔음다. "따르르르릉~~~" (나) - 여보세여.... (그뇬) - xx오빠네집이죠? (그넘 름은 밝히지않겠음다..ㅋㅋ) (나) - 맞는데요? 누구세여? (그뇬) - 아는동생xx인데요~오빠있음 좀바꿔주세여...(싸가지도 더럽게 없음다..) (나) - 난 그넘 마누란데... 어케아는동생인데요?(저도 이제 많이 뻔뻔해 졌음다..ㅋㅋ) (그뇬) - .......뚜뚜뚜뚜~~~ 그뇬이 전화를 끊었음다. 한번 경험한바가 있어서 그런지.. 첨보다는 덜 흥분되더군요.. 화장실에서 나온 그넘...."누구야?" 묻기래 아주 친절히 말해줬음다. (나) - 아는동생xx란다... 오빠바꿔다라더라.... (그넘) - ........ 이넘 해도 너무하지않습니까?....아무래도 상습범인것 같음다. 그렇게 잠시 침묵이 흐른뒤.... 전 집으로 갔음다.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맘약해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서...이를 박박갈면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쪽팔린것도 모르고.... 엉엉 울면서 갔음다.... =======================================================================================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여~~~
우리집 그 쉐~이랑 벌써 14년째...(5)
안녕하세요?...
오늘은 좀 일찍왔음다. 날씨가 구려서인지.. 민원이 없네요...ㅋㅋ
구질구질한날씨지만... 행복 만땅인 하루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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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넘과 같이온 칭구가있었음다. 교회에 같이 다니던 낯 익은넘이였음다.
그자리에서 그넘이 먼저 일어나서 나가고, 그 칭구가 제 앞에 앉더군요...
전 너무 화가나서... 눈물조차 흘리지못하고 있는데.... 칭구라는 넘이 와서 위로 아닌 위로를 하더군요.
황당한것은
그 칭구넘이 전화번호를 주더라구요~~~????
순간... 그 와중에도 이넘이 나한테 작업들어오는구나..하는생각이 제 머리를 확~ 내리치더군요..ㅋㅋ
그렇게 그넘과 끝난상태로, 두어달이 흘렀음다.
중요한건 그 두달동안 제가 그 칭구넘을 만났다는거죠...~~
그때 딱 저의 노래인것처럼,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 이란노래가 아주 유행이였음다...
그칭구넘은 저에게 정말 적극적이였음다. 제가 해달라는것 뭐든해주고, 하다못해... 통장에 돈도 넣어
주더군요...
솔직히 좋았음다...ㅋㅋㅋ
그런데, 이 칭구라는 넘과 만나는것이...왜케 맘이 편하지않던지... 꼴랑 1달정도 만나다가,
제가 받은거 고스란히 다 돌려주고... 빠이빠이 했음다.
그렇게, 칭구와도 헤어진후 혼자 지내기를 건~한달...... 그 쉐이의 다른칭구가 연락이왔음다.
정말 황당한 소식을 전하더군요....
탈영을 했담니다...
이게 무슨 말입니까?... 방위가 탈영이 뭔말이랍니까?..
것도 모자라... 병원에 입원했담니다... 정말 다재,다능하지않움까?..
알고보니, 전날
술처먹고, 오토바이를 타다가, 택시랑 뽀뽀했담니다...다행이 많이 다치지는 않고,
팔에 박상만 입었담니다. 대신 같이 있던 칭구는 입원하였음다....
이넘이랑은 왜케 꼬이는지 모르겠음다.
맘이 약한 전 또 이넘하고 엮였음다... 제 팔자인가봄니다...
그덕분에... 전 방위다니는 남친 면회도 가고... 군인차를 타고 부대 연병장을 순회도하고...ㅋㅋㅋ
부대 중대장실에도 들어가서.. 특별 면담도 했담니다... 남친 잘둔덕에... 별짓을 다함니다.
그렇게... 우여곡절을 겪으며 시간은 흘러흘러... 그넘이 제대를 했음다.
그리고, 취직을하였는데... 지방이였음다. 인천에 무슨회사였는데.. 지금은 기억도 잘안남니다.
사람이... 눈에서 멀어지면, 맘도 멀어진다고... 또 사고는터졌음다.
그넘의 두번째 바람입니다....남자들은 도데체 왜그건지 모르겠음다.
인천에서 일을하고, 주말에 집으로 오면.. 당근 저와 시간을 보냈음다. 이번에도 집에서 그것두 첨과같
이 그넘이 화장실갔을때... 딱걸렸음다.
운도 지지리없는넘입니다... 그넘이 화장실간사이 전화가 왔음다.
"따르르르릉~~~"
(나) - 여보세여....
(그뇬) - xx오빠네집이죠? (그넘 름은 밝히지않겠음다..ㅋㅋ)
(나) - 맞는데요?
누구세여?
(그뇬) - 아는동생xx인데요~오빠있음 좀바꿔주세여...(싸가지도 더럽게 없음다..
)
(나) - 난 그넘 마누란데... 어케아는동생인데요?
(저도 이제 많이 뻔뻔해 졌음다..ㅋㅋ)
(그뇬) - .......뚜뚜뚜뚜~~~
그뇬이 전화를 끊었음다. 한번 경험한바가 있어서 그런지.. 첨보다는 덜 흥분되더군요..
화장실에서 나온 그넘...."누구야?" 묻기래 아주 친절히 말해줬음다.
(나) - 아는동생xx란다... 오빠바꿔다라더라....
(그넘) -
........
이넘 해도 너무하지않습니까?....아무래도 상습범인것 같음다.
그렇게 잠시 침묵이 흐른뒤.... 전 집으로 갔음다.
이제 정말 마지막이다! 맘약해지지 않을거라고... 생각하면서...이를 박박갈면서...
너무 억울하고, 화가나서... 쪽팔린것도 모르고.... 엉엉
울면서 갔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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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