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날밤 시장보고 밥하고 보통 그녀가 하는데(백조당시) 그날은 늦게까지 수업이 있어 제가했습니다. 밥을 먹이고 책보고있는데 뒤에잇던 그녀가 얘길하더군요 전 그냥 책을 보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왈"사랑이 변했어" 참내~얼굴을 안보며 얘기해서 그렇다네요. 그 담날 넘 바빠서 오전에 전화를 못했습니다. 그녀 분명 자고있었겠죠 그녀는 출근이 1시까지거덩요. 전 8시반. 요며칠 제가 좀 피곤해서 신경 못써준건 사실입니다. 근데 요새 회식도 잘 안가고 집에 들어왔는데.. 그녀는 못마땅한가 봅니다. 합칠려구 방도 그녀가 구해서 함께 돈내가며 살자고 구했는데 들어오지 말랩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다투기만 하면 들어오지 말랩니다. 저는 그 소리가 진짜 싫습니다. 전 그냥 평범한 회사에 다닙니다. 월급이 딱히 많지는 않지만 남들받는 만큼 받고있습니다. 입사동기까지 결혼했으니.. 또 그렇게 게으른 편도 아닙니다.(그녀인정) 공부도 하구요. 중국어랑 영어 고만고만하게 합니다. 담배도 안피구여. 술은 나보다 그녀가 더 좋아합니다.제가 좀 고리타분한거 빼고는 .. -.,=;; 그녀는 석사까지 설에서 나오구 학원알바하구있구여. 임용준비합니다. 겅부는 정말 안합니다. 나보다 안하니..--여튼 요새 그녀는 이별을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제가 가진건 없어도 진짜 잘해줄 자신은 있었는데... 다시 돌아올 지도모르죠.. 몇번이나 그렇게 했으니까요. 언젠가 제 방에서 싸우다 집에가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매번 잡다가 잡질 않았죠.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암말도 안했더니 그녀는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받아주었구요. 집에간건 정말 셀수도 없습니다. 또 백일땐 말 실수를 했다고 담날 팬션 놀러가기로 했는데 집에 가겠다는 거에요 명동한복판에서.. -.-;; 집이 좀 멀거덩요. 여튼 이렇습니다. 이여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용서를 또 빌어야 하나요? 버릇 고치겠다가 이여자 떠나면 어쩌죠?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은 여기서 접고 싶은데.. 내가 많이 모자라는 걸까요?
먼일일까요?
분위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그날밤 시장보고 밥하고 보통 그녀가 하는데(백조당시) 그날은 늦게까지 수업이 있어 제가했습니다. 밥을 먹이고 책보고있는데 뒤에잇던 그녀가 얘길하더군요 전 그냥 책을 보면서 얘기를 했습니다. 그녀왈"사랑이 변했어" 참내~얼굴을 안보며 얘기해서 그렇다네요. 그 담날 넘 바빠서 오전에 전화를 못했습니다. 그녀 분명 자고있었겠죠 그녀는 출근이 1시까지거덩요. 전 8시반. 요며칠 제가 좀 피곤해서 신경 못써준건 사실입니다. 근데 요새 회식도 잘 안가고 집에 들어왔는데.. 그녀는 못마땅한가 봅니다. 합칠려구 방도 그녀가 구해서 함께 돈내가며 살자고 구했는데 들어오지 말랩니다. 한두번이 아닙니다. 다투기만 하면 들어오지 말랩니다. 저는 그 소리가 진짜 싫습니다. 전 그냥 평범한 회사에 다닙니다. 월급이 딱히 많지는 않지만 남들받는 만큼 받고있습니다. 입사동기까지 결혼했으니.. 또 그렇게 게으른 편도 아닙니다.(그녀인정) 공부도 하구요. 중국어랑 영어 고만고만하게 합니다. 담배도 안피구여. 술은 나보다 그녀가 더 좋아합니다.제가 좀 고리타분한거 빼고는 .. -.,=;; 그녀는 석사까지 설에서 나오구 학원알바하구있구여. 임용준비합니다. 겅부는 정말 안합니다. 나보다 안하니..--여튼 요새 그녀는 이별을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제가 가진건 없어도 진짜 잘해줄 자신은 있었는데... 다시 돌아올 지도모르죠.. 몇번이나 그렇게 했으니까요. 언젠가 제 방에서 싸우다 집에가버린 적이 있었습니다. 매번 잡다가 잡질 않았죠. 이유를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암말도 안했더니 그녀는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받아주었구요. 집에간건 정말 셀수도 없습니다. 또 백일땐 말 실수를 했다고 담날 팬션 놀러가기로 했는데 집에 가겠다는 거에요 명동한복판에서.. -.-;; 집이 좀 멀거덩요. 여튼 이렇습니다. 이여자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용서를 또 빌어야 하나요? 버릇 고치겠다가 이여자 떠나면 어쩌죠? 쉽게 사귀고 쉽게 헤어지는 인연은 여기서 접고 싶은데.. 내가 많이 모자라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