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어렸을때부터 성형이라는 단어를 많이들온 학생입니다.ㅜㅜ 다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졸업사진이라는것을 찍었을겁니다. 추억의 졸업사진이 저에게는 스트레스가 되고있습니다. 초등학교졸업사진 다들 못나왔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못나온 정도가 아니라 완전 압박이라고할수있겠죠ㅋㅋㅋ 오대오 머리에 눈에는 온힘을 다주고 , 카메라를 밑으로 쳐다보고 코구멍이 클로즈업 되서 나왔습니다.ㅋㅋㅋ 중1때는 그냥 애들이 " 와 oo아 너 많이변했다 " 이정도였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놀임이라는게 더 커졌습니다. 욕까지 썪으면서 " 와 ㅆㅂ 임마는 졸라 초딩때부터 칼댓냐는등 " 장난이지만 저한테는 정말 저도모르게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남자애들은 제 졸업사진을 폰으로 찍어서 돌리면서 웃기도 햇구요 , 반이 바껴도 제 졸업사진은 항상 초기때 이슈가되곤했답니다. ㅋㅋ 그래도 그냥 " 아그냥내가많이변했지 " 하면서 웃음으로 넘기곤했습니다. 뭐 제가 얼굴이 많이 변한걸 어떻게 증명하겠습니까. 중학교 시절은 빨리 지나갔고 , 중학교 졸업사진을찍을 시기가왔습니다 졸업사진은 초에 찍잖아요 ~ 초등학교 때랑은 많이 달라졌지만 중3초의 제모습은 뚱뚱하고 안경을 쓴 뚱녀라고 할수있겠죠, 뭐 이때만해도 그냥 내가 연예인될껏도아니고 대충 찍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왔고 워낙 더위를 많이 타는체질이라 조금만움직여도 땀이 줄줄 흘러서 아침저녁으로 운동을해서 8킬로를 뺏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벗고 렌즈를 끼기시작했지요 살을빼니까 속쌍꺼풀이 뚜렷하게 쌍꺼풀이 되더군요 사실 그전부터 계속 눈에 아이참붙이고 안나오는 볼펜으로 눈위를 계속 긋곤 했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지나고 가니 저희반에 쌍꺼풀수술을하고 온친구한명이있더군요 그친구는 원래 이뻣고 , 변한건 제가 오히려 더 많이 변해 왔으니 저희반에 쌍꺼플 수술한 애가 잇다는 소문이 확 돌더니 그게 저라고 소문이 퍼지더군요 . 제가 또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가 쌍꺼풀했다라는소문이 돌고있는것만알았지 그게 저라고 소문이 도는지는 모르고 있었죠 저는 제 친구들한테 들었고 , 뭐 어느 한명저한테 와서 니진짜햇냐 이런것도 안물어보니 저는억울할뿐이죠 제가쫌많이 소심해서 초등학교 졸업사진으로 놀림을 너무 많이 받아서 뚱뚱했을때 찍은 졸업사진이 마음에 걸리더군요 . 그래서 선생님께 부탁했더니 막 큰소리 치시면서 니 다시찍어주면 다 다시 찍어줘야된다면서 가라고 하시더군요 집에와서 울었습니다 ㅠㅠ ㅋㅋㅋ 그렇게 졸업당일날 졸업앨범이나왔고 (저희학교는 졸업사진이 어떻게 나왔는지 안보여줬어요 ; ) 졸업앨범에 제 사진을보면서 애들이 확신을갔더군요 안경으로 눈은 반으로 가려져있고 살이 쌍꺼풀을 덮었으니말이죠 제랑 친했던 애들이 대놓고 (남자애들도요;) " 아이고 ~ ooo니가 지존이다 진짜 "하면서 막 놀렸는데 전 그냥 웃으면서 " 왜 귀엽지않나 포동포동하이 "하면서 넘겼죠 그렇게 고등학교를 올라오고 졸업사진의 존재 자체도 잊고 있었는데 반친구들이랑 어쩌다가보니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아니 반친구들이 제 절친한친구한명을 따돌리기 시작했죠 전친한친구의 편을 들어야된다고 생각하고 계속 같이 놀았는데 그친구를왕따로만든 5명의아이들에게는 제가 눈에 가시같이 보였겠죠 어느날 제뒤에서 욕을막하더니 5명친구중한명이 " 야 그래도 쟤 얼굴은 괜찮지않냐 라는말은했는데 같은중학교 출신한명이 미쳤나니가 쟤 중딩떄얼굴을 못봐서 그렇다는말을하더군요 그다음날 바로 중학교 졸업사진을들고와서 반아이들에게 돌리더군요 요즈음 성형이 일반화가된건 다들 아는사실입니다. 하지만 성형이 아무리 일반화되었다고 한들 정말 쌍꺼풀이 뚜렷하거나 코가 정말 오똑한 사람들보고 주위사람들이 " 야 쟤 코한거야 바바 뭐 여기가 오똑하잖아 " " 야 쟤 눈한거야 내가 장담하는데 쟤한거맞아 " 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 그냥 장난씩으로 넘길수있지만 또 저같이 소심한사람들한테는 그게 스트레스가됩니다. 연예인들 졸업사진을 보면서 어딜고쳤니 이런소리를하는분들이 많은데 전 그 연예인들 전부 이해가 됩니다. 연예인들이아닌 일반인에게도 이런게 스트레스가되다니 제가너무 소심하고 예민한가요 ? 솔직히 사람얼굴이라는게 사진찍는 각도 하나하나에도 틀려보이고 . 머리 스타일 하나에도 틀려보이는게 사람얼굴아닙니까 ?
성형수술했냐고묻는말이이제화가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전 어렸을때부터 성형이라는 단어를 많이들온 학생입니다.ㅜㅜ
다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지나면서
졸업사진이라는것을 찍었을겁니다.
추억의 졸업사진이 저에게는 스트레스가 되고있습니다.
초등학교졸업사진 다들 못나왔다고 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못나온 정도가 아니라 완전 압박이라고할수있겠죠ㅋㅋㅋ
오대오 머리에 눈에는 온힘을 다주고 , 카메라를 밑으로 쳐다보고 코구멍이 클로즈업 되서
나왔습니다.ㅋㅋㅋ
중1때는 그냥 애들이 " 와 oo아 너 많이변했다 " 이정도였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놀임이라는게 더 커졌습니다.
욕까지 썪으면서 " 와 ㅆㅂ 임마는 졸라 초딩때부터 칼댓냐는등 "
장난이지만 저한테는 정말 저도모르게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었습니다.
심지어 남자애들은 제 졸업사진을 폰으로 찍어서
돌리면서 웃기도 햇구요 , 반이 바껴도 제 졸업사진은 항상 초기때 이슈가되곤했답니다. ㅋㅋ
그래도 그냥 " 아그냥내가많이변했지 " 하면서 웃음으로 넘기곤했습니다.
뭐 제가 얼굴이 많이 변한걸 어떻게 증명하겠습니까.
중학교 시절은 빨리 지나갔고 , 중학교 졸업사진을찍을 시기가왔습니다
졸업사진은 초에 찍잖아요 ~
초등학교 때랑은 많이 달라졌지만 중3초의 제모습은 뚱뚱하고 안경을 쓴 뚱녀라고 할수있겠죠,
뭐 이때만해도 그냥 내가 연예인될껏도아니고 대충 찍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왔고 워낙 더위를 많이 타는체질이라
조금만움직여도 땀이 줄줄 흘러서 아침저녁으로 운동을해서 8킬로를 뺏습니다.
그리고 안경을 벗고 렌즈를 끼기시작했지요
살을빼니까 속쌍꺼풀이 뚜렷하게 쌍꺼풀이 되더군요
사실 그전부터 계속 눈에 아이참붙이고 안나오는 볼펜으로 눈위를 계속 긋곤 했습니다.
그렇게 여름방학이 지나고 가니 저희반에 쌍꺼풀수술을하고 온친구한명이있더군요
그친구는 원래 이뻣고 , 변한건 제가 오히려 더 많이 변해 왔으니
저희반에 쌍꺼플 수술한 애가 잇다는 소문이 확 돌더니
그게 저라고 소문이 퍼지더군요 .
제가 또 어떻게 하겠습니까 누가 쌍꺼풀했다라는소문이 돌고있는것만알았지
그게 저라고 소문이 도는지는 모르고 있었죠
저는 제 친구들한테 들었고 , 뭐 어느 한명저한테 와서 니진짜햇냐 이런것도 안물어보니
저는억울할뿐이죠
제가쫌많이 소심해서 초등학교 졸업사진으로 놀림을 너무 많이 받아서 뚱뚱했을때 찍은 졸업사진이
마음에 걸리더군요 .
그래서 선생님께 부탁했더니 막 큰소리 치시면서
니 다시찍어주면 다 다시 찍어줘야된다면서 가라고 하시더군요
집에와서 울었습니다 ㅠㅠ ㅋㅋㅋ
그렇게 졸업당일날 졸업앨범이나왔고 (저희학교는 졸업사진이 어떻게 나왔는지 안보여줬어요 ; )
졸업앨범에 제 사진을보면서 애들이 확신을갔더군요
안경으로 눈은 반으로 가려져있고 살이 쌍꺼풀을 덮었으니말이죠
제랑 친했던 애들이 대놓고 (남자애들도요;)
" 아이고 ~ ooo니가 지존이다 진짜 "하면서
막 놀렸는데 전 그냥 웃으면서 " 왜 귀엽지않나 포동포동하이 "하면서
넘겼죠
그렇게 고등학교를 올라오고 졸업사진의 존재 자체도 잊고 있었는데
반친구들이랑 어쩌다가보니 사이가 나빠졌습니다.
아니 반친구들이 제 절친한친구한명을 따돌리기 시작했죠
전친한친구의 편을 들어야된다고 생각하고 계속 같이 놀았는데
그친구를왕따로만든 5명의아이들에게는 제가 눈에 가시같이 보였겠죠
어느날 제뒤에서 욕을막하더니
5명친구중한명이 " 야 그래도 쟤 얼굴은 괜찮지않냐 라는말은했는데
같은중학교 출신한명이 미쳤나니가 쟤 중딩떄얼굴을 못봐서 그렇다는말을하더군요
그다음날 바로 중학교 졸업사진을들고와서
반아이들에게 돌리더군요
요즈음 성형이 일반화가된건 다들 아는사실입니다.
하지만 성형이 아무리 일반화되었다고 한들
정말 쌍꺼풀이 뚜렷하거나 코가 정말 오똑한 사람들보고
주위사람들이 " 야 쟤 코한거야 바바 뭐 여기가 오똑하잖아 "
" 야 쟤 눈한거야 내가 장담하는데 쟤한거맞아 "
라고 자신있게 말하는데 , 그냥 장난씩으로 넘길수있지만
또 저같이 소심한사람들한테는 그게 스트레스가됩니다.
연예인들 졸업사진을 보면서 어딜고쳤니 이런소리를하는분들이 많은데
전 그 연예인들 전부 이해가 됩니다.
연예인들이아닌 일반인에게도 이런게 스트레스가되다니
제가너무 소심하고 예민한가요 ?
솔직히 사람얼굴이라는게 사진찍는 각도 하나하나에도 틀려보이고 . 머리 스타일 하나에도
틀려보이는게 사람얼굴아닙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