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월초 현대자동차를 구입하면서 할인적용옵션(현대카드 발급 및 3 년간 1500만원사용시) 30만원 할인이라고 해서 카드를 발급받고 차량대 금 460만원을 결재하였습니다. 그럼 당연히 3년내에 1100여만원만 사용 하면 저의 의무는 종료되는거 였습니다. 그런데 결재일인 3월 7일 결재계좌에 잔액이 20여만원이 부족하였습니 다. 물론 저는 몰랐구요. 그런데 이틀뒤에 문자메시지와 상담원이 유선 으로 연체사실을 알려주었고 저는 바로 입금 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 데 문제는 하루라도 연체가 되면 마일리지를 주지 않는다고 하였습니 다. 저는 그 사실을 몰랐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연체에 대한 비용은 제가 연체수수료라는 항목으로 비용을 물었습니다. 그럼 제가 결재한 금액에 대한 마일리지는 당연히 고객에게 주어야 하 는게 정당하지 않나요? 또한 현대카드에 묻고 싶은것은 결재당일에 왜 문자나 전화를 하지 않고 이틀뒤에 해서 마일리지를 안줄려는 처사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결재금액에 대한 마일리지는 저의 권리가 아닌 지요?
현대카드사의 고객희롱
제가 2월초 현대자동차를 구입하면서 할인적용옵션(현대카드 발급 및 3 년간 1500만원사용시) 30만원 할인이라고 해서 카드를 발급받고 차량대 금 460만원을 결재하였습니다. 그럼 당연히 3년내에 1100여만원만 사용 하면 저의 의무는 종료되는거 였습니다. 그런데 결재일인 3월 7일 결재계좌에 잔액이 20여만원이 부족하였습니 다. 물론 저는 몰랐구요. 그런데 이틀뒤에 문자메시지와 상담원이 유선 으로 연체사실을 알려주었고 저는 바로 입금 처리를 하였습니다. 그런 데 문제는 하루라도 연체가 되면 마일리지를 주지 않는다고 하였습니 다. 저는 그 사실을 몰랐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해지를 하였습니다. 연체에 대한 비용은 제가 연체수수료라는 항목으로 비용을 물었습니다. 그럼 제가 결재한 금액에 대한 마일리지는 당연히 고객에게 주어야 하 는게 정당하지 않나요? 또한 현대카드에 묻고 싶은것은 결재당일에 왜 문자나 전화를 하지 않고 이틀뒤에 해서 마일리지를 안줄려는 처사가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결재금액에 대한 마일리지는 저의 권리가 아닌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