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하얗게 해서 닮았나^^ 저흰 하나두 닮지 않았지만 손목시계 받고도 싶고 글한번 남겨보고 싶었습니다.
그녀와 만난건 이제 40일되가나.ㅡ-ㅋ
2005년 1월 23일 친구함 들가게 되서 함팔러갔다가 만났습니다..제가 함지기를 했공, 여친은 제수씨 후배였져..축구부랍니다...여친은(축구코치) 절 보고 첫번째 했던말 한마디가 "아저씨 추운데 빨리 들가져"였고 전 그에게 한마디 "머리숱없다고 아찌라 절대 안들갈래용" 이게 인연이 되어서 지금까지 잘 사귀어 가고 있습니다..저하고 나이차이 궁합도 안보는 4살차이구요^^
돼지와^^개새의 만남^^안닮아써용.ㅋ
얼굴 하얗게 해서 닮았나^^ 저흰 하나두 닮지 않았지만 손목시계 받고도 싶고 글한번 남겨보고 싶었습니다.
그녀와 만난건 이제 40일되가나.ㅡ-ㅋ
2005년 1월 23일 친구함 들가게 되서 함팔러갔다가 만났습니다..제가 함지기를 했공, 여친은 제수씨 후배였져..축구부랍니다...여친은(축구코치) 절 보고 첫번째 했던말 한마디가 "아저씨 추운데 빨리 들가져"였고 전 그에게 한마디 "머리숱없다고 아찌라 절대 안들갈래용" 이게 인연이 되어서 지금까지 잘 사귀어 가고 있습니다..저하고 나이차이 궁합도 안보는 4살차이구요^^
개새 돼지 하면서 잘 보내고 있습니다. ...전 돼지^^여친 개새^^
외모로서 그리 닮은것은 없지만 서로 사랑하는거 닮은게 아니라 똑같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좋아하는 커플이랍니다..많이 조회해주시공 추천도 해주심 감솨하겠슴니다.
이 게시판을 빌려서 울 여친 선미 사랑한다고 다시 한번 부르짖고 싶네용..
사랑해 선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