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저녁은 드셨는지... 전 시금치나물과 된장찌개끓여서 먹었는데 신랑말로는 맛이 문안하다고는 하네염... 그런데 시금치나물 만들면서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시금치가 길잖아요...대라구 해야하나? 대가 길쭉하게 있구 밑에 잎이 달려있는데 그걸 그냥 썰지않고 다 데쳐야하나요? 아니면 반을 썰어야하나요?(그런데 시금치를 반으로 썰면 잎과 대가 따로 분리가 되어버리는데 나물무치는데 지장이 없을까요?) 그리고 시금치 한단이면 얼마나 데쳐야하나요? 오늘보니깐 간은 대충맞는데 시금치가 씹히는 맛이 없이 죽처럼 되어버렸더라구요...ㅠ.ㅠ 시금치나물 만드는법좀 알려주심 감사하겠구욤... 글구 또 하나 시어머니께서 죽과 상추겉절이를 드시는데 상추겉절이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못해서 동네아줌마가 해다 주신거 드셨는데 다 드셨거든요... 제가 한번 해볼까 하는데 상추겉절이 하는 법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친정엄마두 음식솜씨가 별루라(제가 엄마를 닮았나봅니다..ㅠ.ㅠ)물어볼곳이 여기밖에 없네염^^;; 도와주실거죵??
[^^*]헬프미~
다들 저녁은 드셨는지...
전 시금치나물과 된장찌개끓여서 먹었는데 신랑말로는 맛이 문안하다고는 하네염...
그런데 시금치나물 만들면서 궁금한점이 있는데요
시금치가 길잖아요...대라구 해야하나? 대가 길쭉하게 있구 밑에 잎이 달려있는데 그걸 그냥 썰지않고 다 데쳐야하나요? 아니면 반을 썰어야하나요?(그런데 시금치를 반으로 썰면 잎과 대가 따로 분리가 되어버리는데 나물무치는데 지장이 없을까요?) 그리고 시금치 한단이면 얼마나 데쳐야하나요?
오늘보니깐 간은 대충맞는데 시금치가 씹히는 맛이 없이 죽처럼 되어버렸더라구요...ㅠ.ㅠ
시금치나물 만드는법좀 알려주심 감사하겠구욤...
글구 또 하나 시어머니께서 죽과 상추겉절이를 드시는데 상추겉절이 하는법좀 알려주세요
제가 못해서 동네아줌마가 해다 주신거 드셨는데 다 드셨거든요...
제가 한번 해볼까 하는데 상추겉절이 하는 법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친정엄마두 음식솜씨가 별루라(제가 엄마를 닮았나봅니다..ㅠ.ㅠ)물어볼곳이 여기밖에 없네염^^;;
도와주실거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