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고민만 합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정말로 미칠것만 같아요. 제발 저에게 무슨말이든 해주세요.
얼마전의 일입니다.
집에 프린터가 고장나서 업체에서 수리를 하로 왔습니다. 수리도 중 서로 실랑이가 벌어졌고, 그 수리를 온 기사는 부품을 저희 집 바닥에 집어 던지고 심한 욕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돌아가라고 다 필요없다고 했죠. 그랬더니 "돈이나 내놔라"고 하더군요. 됐다고 그랬죠 그러면서 (씨발씨발)욕을 하면서, 입금시켜라고 돌아갔습니다. 집에는 저뿐이었고, 전 여자이고 그기사는 젊은 남자였습니다.
그 수리하러 온 기사가 소속에 있는 본사에 전화를 했죠. 이런일이 있었다. ~ 하면서요. 그런데 알아보니 간판만 달고 있을 뿐이지, 이미 오래전에 그 소속에서 따로 완전히 분리된, 그러니깐 본사와는 이미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된 업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확히 본사에 소속해 있고 정식업체인 곳의 연락처를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제가 집에 없는 동안 애만 있었을 때, 다른 기사가 다녀갔나봅니다. 종이 한장도 아까워서 이면지 쓰고 광고지 넣어 쓰고 했었는데, 무슨 테스트 한다고 40장 가까운 종이를 썼더군요. 솔직히 아깝기도 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뒤로 이런저런 연락한번이나 말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전 그냥 신경 안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가까운 며칠전, 업체 사장으로 부터 전화가 왔고, 왜 돈 안주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직원이 이런사실이 있는데 알고 있느냐, 그리고 본인 없는 곳에 와서 종이도 많이 쓰고 갔드라, 그런데 이런 저런 말도없고, 자기 행동에 대한 사과도 없고 나도 기분 나쁘다. 했죠.
그랬더니 그럼 그 종이 몇장 썼다고 이러는거냐면서 수리를 하다보면 테스트 한다고 종이 1장을 쓸수도 있고, 1박스를 쓸수도 있지 그게 대수냐고 내일 찾아갈테니 당장 돈이나 내놔요. 하면서 끊더군요. 다음날 직원은 왔고, 그것도 점심도 안지나서 아침부터 왔더군요. 금액이 한 10만원 되었었는데, 저는 집에 그렇게 돈을 두지 않기 때문에, 미안한데 지금 돈이 없다 통장으로 넣어주겠다. 계좌번호 적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그때부터 욕설을 합니다. 이게 지금 장난하나, 미쳤나, 바쁜사람 오라가라한다, 미친년, 나이쳐먹었으면 나이값을해라, 니 몇살 쳐먹었노, 심지어는 개같은 년아.. 까지.씨발은 아예 입에서 멈추지를 않고요. 정말로 너무 화가났습니다. 녹음기라도 있었음 녹음시켰을텐데.정말로 아무도 믿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그때도 집에는 그남자랑 저뿐이었습니다. 얼마나 무섭던지. 저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려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잠시 뒤 화를 못참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남자는 차를 타고 있었고, 전 밖에 있었습니다. 제가 화를 냈죠.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서비스 기사가 그래도 되냐.. 그랬더니 씨발년아 조용히 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또 그럼 넌 씨발놈이냐. 했더니. 그래.. 어~ 너도 욕했제. 어디서 욕하고 지랄이고.하더군요.
ㅠㅠ; 그럼서 전 너무 황당하고 몸이 굳어서 그자리에 멍하니 서있는데, 차를 뺀다고 후진했다가 앞으로 전진하면서, 차 앞 모서리로 제 다리를 치었습니다. 전 순간적으로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제 의도와는 상관없이 순십간에 떠서 그 앞에 넘어져 버렸고요. 순간 본능적으로 손을 뻗었는데 약간 삐끗했나 봅니다. 그런데 첫마디가 "비켜라 씨발년아"였습니다. ㅠㅠ; 정말로 화가 더 북받쳐서는 막 소리질렀죠. 어떻게 할꺼냐고. 왜 사람을 치게 하냐고. 그렇게 전 그남자한테 매달렸고, 그남자는 인상을 쓰며, 나온나.나온나를 반복하더군요. 연락처 적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적을꺼 가지고 오라더군요. 가져갔고, 보험회사 어디냐고..연락해라니깐.. "모른다. 모른다. 니 맘대로해라.."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신고한다고 집안으로 들어간 사이. 그광경을 보시던 옆집 아저씨가 무슨일이냐면서. 다시 시비가 붙었나 봅니다. 그 아저씨는 50대. 그남자는 20대 어린놈이 건방지다 싶었겠죠. 뺨을 한대 쳤습니다.
그러면서.저한테그러더군요. 보험처리 하고 싶으면 말해라. 그럼 난 폭행죄로 이남자 고소할꺼다.
니하는거 봐서 고소 안하던지 할께.라고 하더군요.그리곤 가버렸습니다. ㅠㅠ;
계속 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순간적인 일이라서. 처음엔 무릎을 쳤는데, 그게 타고 올라가서 허벅지.. 어제는 팔뚝까지 달아오르다가 등을 타고 지금 허리까지 쑤시네요.ㅠㅠ; 머리는 그때부터 계속 깨질 듯 아프고, 떨어지면서 때물었는지 입안은 헐어져 있고, 전 그 기사가 한말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제돈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숨통이 막혀서 터질 것만 같습니다.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상대측에 연락을 해보니. 진단서 끊으로 간다면서..고막이 아프고. 터진것 같다고 하고, 지금 거짓말인지 진짠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맘대로 하소.. 이러면서.ㅠㅠ; 속 터질 것 같아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특히, 전문가의 조언을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주변인에게 물어봐라, 상의해라는 리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다 해봤고, 저 혼자 해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
나를 차에 치이기 하고는 오히려 폭력으로 고발하겠다니.전 어쩜 좋아요.
계속 고민만 합니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정말로 미칠것만 같아요. 제발 저에게 무슨말이든 해주세요.
얼마전의 일입니다.
집에 프린터가 고장나서 업체에서 수리를 하로 왔습니다. 수리도 중 서로 실랑이가 벌어졌고, 그 수리를 온 기사는 부품을 저희 집 바닥에 집어 던지고 심한 욕설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돌아가라고 다 필요없다고 했죠. 그랬더니 "돈이나 내놔라"고 하더군요. 됐다고 그랬죠 그러면서 (씨발씨발)욕을 하면서, 입금시켜라고 돌아갔습니다. 집에는 저뿐이었고, 전 여자이고 그기사는 젊은 남자였습니다.
그 수리하러 온 기사가 소속에 있는 본사에 전화를 했죠. 이런일이 있었다. ~ 하면서요. 그런데 알아보니 간판만 달고 있을 뿐이지, 이미 오래전에 그 소속에서 따로 완전히 분리된, 그러니깐 본사와는 이미 아무런 상관이 없게 된 업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확히 본사에 소속해 있고 정식업체인 곳의 연락처를 알려주더군요. 그리고 제가 집에 없는 동안 애만 있었을 때, 다른 기사가 다녀갔나봅니다. 종이 한장도 아까워서 이면지 쓰고 광고지 넣어 쓰고 했었는데, 무슨 테스트 한다고 40장 가까운 종이를 썼더군요. 솔직히 아깝기도 하고,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그뒤로 이런저런 연락한번이나 말이 전혀 없었거든요. 그래서 전 그냥 신경 안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가까운 며칠전, 업체 사장으로 부터 전화가 왔고, 왜 돈 안주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말했죠. 직원이 이런사실이 있는데 알고 있느냐, 그리고 본인 없는 곳에 와서 종이도 많이 쓰고 갔드라, 그런데 이런 저런 말도없고, 자기 행동에 대한 사과도 없고 나도 기분 나쁘다. 했죠.
그랬더니 그럼 그 종이 몇장 썼다고 이러는거냐면서 수리를 하다보면 테스트 한다고 종이 1장을 쓸수도 있고, 1박스를 쓸수도 있지 그게 대수냐고 내일 찾아갈테니 당장 돈이나 내놔요. 하면서 끊더군요. 다음날 직원은 왔고, 그것도 점심도 안지나서 아침부터 왔더군요. 금액이 한 10만원 되었었는데, 저는 집에 그렇게 돈을 두지 않기 때문에, 미안한데 지금 돈이 없다 통장으로 넣어주겠다. 계좌번호 적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갑자기 그때부터 욕설을 합니다. 이게 지금 장난하나, 미쳤나, 바쁜사람 오라가라한다, 미친년, 나이쳐먹었으면 나이값을해라, 니 몇살 쳐먹었노, 심지어는 개같은 년아.. 까지.씨발은 아예 입에서 멈추지를 않고요. 정말로 너무 화가났습니다. 녹음기라도 있었음 녹음시켰을텐데.정말로 아무도 믿지 못할겁니다. 그리고 그때도 집에는 그남자랑 저뿐이었습니다. 얼마나 무섭던지. 저혼자 감당하기에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심장이 두근거려서 말도 제대로 안나오고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잠시 뒤 화를 못참고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남자는 차를 타고 있었고, 전 밖에 있었습니다. 제가 화를 냈죠.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서비스 기사가 그래도 되냐.. 그랬더니 씨발년아 조용히 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또 그럼 넌 씨발놈이냐. 했더니. 그래.. 어~ 너도 욕했제. 어디서 욕하고 지랄이고.하더군요.
ㅠㅠ; 그럼서 전 너무 황당하고 몸이 굳어서 그자리에 멍하니 서있는데, 차를 뺀다고 후진했다가 앞으로 전진하면서, 차 앞 모서리로 제 다리를 치었습니다. 전 순간적으로 퍽 하는 소리와 함께. 제 의도와는 상관없이 순십간에 떠서 그 앞에 넘어져 버렸고요. 순간 본능적으로 손을 뻗었는데 약간 삐끗했나 봅니다. 그런데 첫마디가 "비켜라 씨발년아"였습니다. ㅠㅠ; 정말로 화가 더 북받쳐서는 막 소리질렀죠. 어떻게 할꺼냐고. 왜 사람을 치게 하냐고. 그렇게 전 그남자한테 매달렸고, 그남자는 인상을 쓰며, 나온나.나온나를 반복하더군요. 연락처 적어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적을꺼 가지고 오라더군요. 가져갔고, 보험회사 어디냐고..연락해라니깐.. "모른다. 모른다. 니 맘대로해라.."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신고한다고 집안으로 들어간 사이. 그광경을 보시던 옆집 아저씨가 무슨일이냐면서. 다시 시비가 붙었나 봅니다. 그 아저씨는 50대. 그남자는 20대 어린놈이 건방지다 싶었겠죠. 뺨을 한대 쳤습니다.
그러면서.저한테그러더군요. 보험처리 하고 싶으면 말해라. 그럼 난 폭행죄로 이남자 고소할꺼다.
니하는거 봐서 고소 안하던지 할께.라고 하더군요.그리곤 가버렸습니다. ㅠㅠ;
계속 전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순간적인 일이라서. 처음엔 무릎을 쳤는데, 그게 타고 올라가서 허벅지.. 어제는 팔뚝까지 달아오르다가 등을 타고 지금 허리까지 쑤시네요.ㅠㅠ; 머리는 그때부터 계속 깨질 듯 아프고, 떨어지면서 때물었는지 입안은 헐어져 있고, 전 그 기사가 한말 때문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고 제돈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전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숨통이 막혀서 터질 것만 같습니다.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상대측에 연락을 해보니. 진단서 끊으로 간다면서..고막이 아프고. 터진것 같다고 하고, 지금 거짓말인지 진짠지 그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맘대로 하소.. 이러면서.ㅠㅠ; 속 터질 것 같아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제발... 특히, 전문가의 조언을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주변인에게 물어봐라, 상의해라는 리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다 해봤고, 저 혼자 해결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