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은 앞으로 쏠린 골반이 대부분. 때문에 미니스커트를 입을 때 다리가 앞쪽으로 휘어 보여 다리가 실제보다 짧아 보이기 십상이다. 골반을 바로 세우고 걷는다면 다리가 길지 않아도 미끈해 보일 수 있다. 엉덩이와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를 펴고 걷는 습관을 기르도록.
2. 예쁜 힙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을 볼 때 사람들의 시선은 뒷모습에 집중된다는 사실. 힙이 처진 사람이 A라인 스커트를 입으면 엉덩이의 탄력이 없어서 처진 힙선이 강조되어 보이기 쉽다. 골반이 큰 사람은 엉덩이가 더욱 커 보일 수도. 엉덩이가 처진 사람은 골반에 걸쳐지는 힙본 스타일을, 엉덩이가 큰 사람은 포켓 등의 장식이 있는 카고 스커트를 입도록 하자.
3 하이힐은 아름다운 다리의 필수품
다리 선을 보다 아름답고 길게 보이기 위해서 하이힐은 필수품이다. 걸을 때 불편하지 않으면서 다리 선이 아름답게 보이기 위한 굽의 높이는 신장의 4%가 적당. 예를 들어 신장이 160cm라면 약 6.5cm, 신장이 170cm라면 6.8cm가 적당하다. 또 발등을 덮지 않는 디자인, 안정감이 있는 두꺼운 통굽 힐이 이상적이며, 발등이 오픈된 신발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4 잠들기 전 10분씩만 주물러주자
귀가 후 잠자리에 들기 전, 피로와 노폐물이 쌓인 다리를 10분씩만 주물러보도록 하자. 딱딱하게 뭉친 근육은 다리의 형태를 나쁘게 하는 원인. 주무르는 것만으로도 날씬해진다. 종아리, 특히 뒤쪽의 중심선을 중점적으로, 발목에서 무릎의 안쪽을 향해, 엄지손가락으로 강하게 누르듯이 주물러준다면 OK!
5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곧은 무릎을!
무릎이 휘어 있으면 다리는 짧고 스타일도 좋지 않게 보인다. 무릎 뒤쪽의 스트레칭으로 곧은 무릎을 만들어보자. 벽을 향해 자신이 할 수 있을 만큼의 범위에서 상체를 숙여 벽에 등을 밀착시키고, 둥글리는 기분으로 체중을 모두 벽으로. 무릎의 뒤에서부터 엉덩이의 뒤까지 충분히 늘려주도록.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6 허리와 등을 펴고 보폭은 크게
전체적인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걸음걸이도 중요. 머리를 천장에서 끌어올리는 듯한 기분으로 가슴과 등을 곧게 편다. 엉덩이에서 허벅지의 뒷부분을 밀어내는 기분으로, 허리부터 체중을 이동한다. 보폭은 구두 2켤레 정도. 허리를 무시하고 다리만으로 걷는 것은 NG. 착지는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발가락 순서로 닿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근육을 정돈시켜주고 바른자세로 가꾸어준다. 또한 운동 전후에 하여 운동의 효율을 높여준다.
1 다리 스트레칭의 기본 동작. 머리를 다리에 갖다 대는 게 아니라 가슴이 허벅지에 닿도록 상체를 천천히 숙이는 것이 포인트.
2 버스나 전철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다리 운동으로, 종아리에 탄력이 생긴다. 근육이 뭉치지 않도록 스트레칭과 병행할 것.
3 책상에 앉아 있을 때 마다 큰 원을 그리며 발목을 돌리면 발목이 가늘어 진다.
4 한쪽 다리를 곧게 뻗은 후 상하로 움직이면 허벅지 근육 운동과 종아리 스트레칭 효과가 있다.
예쁜 다리 만들기
1 골반을 바르게 세우는 것이 기본!
한국인은 앞으로 쏠린 골반이 대부분. 때문에 미니스커트를 입을 때 다리가 앞쪽으로 휘어 보여 다리가 실제보다 짧아 보이기 십상이다. 골반을 바로 세우고 걷는다면 다리가 길지 않아도 미끈해 보일 수 있다. 엉덩이와 아랫배에 힘을 주고 허리를 펴고 걷는 습관을 기르도록.
2. 예쁜 힙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람을 볼 때 사람들의 시선은 뒷모습에 집중된다는 사실. 힙이 처진 사람이 A라인 스커트를 입으면 엉덩이의 탄력이 없어서 처진 힙선이 강조되어 보이기 쉽다. 골반이 큰 사람은 엉덩이가 더욱 커 보일 수도. 엉덩이가 처진 사람은 골반에 걸쳐지는 힙본 스타일을, 엉덩이가 큰 사람은 포켓 등의 장식이 있는 카고 스커트를 입도록 하자.
3 하이힐은 아름다운 다리의 필수품
다리 선을 보다 아름답고 길게 보이기 위해서 하이힐은 필수품이다. 걸을 때 불편하지 않으면서 다리 선이 아름답게 보이기 위한 굽의 높이는 신장의 4%가 적당. 예를 들어 신장이 160cm라면 약 6.5cm, 신장이 170cm라면 6.8cm가 적당하다. 또 발등을 덮지 않는 디자인, 안정감이 있는 두꺼운 통굽 힐이 이상적이며, 발등이 오픈된 신발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가 있다.
4 잠들기 전 10분씩만 주물러주자
귀가 후 잠자리에 들기 전, 피로와 노폐물이 쌓인 다리를 10분씩만 주물러보도록 하자. 딱딱하게 뭉친 근육은 다리의 형태를 나쁘게 하는 원인. 주무르는 것만으로도 날씬해진다. 종아리, 특히 뒤쪽의 중심선을 중점적으로, 발목에서 무릎의 안쪽을 향해, 엄지손가락으로 강하게 누르듯이 주물러준다면 OK!
5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곧은 무릎을!
무릎이 휘어 있으면 다리는 짧고 스타일도 좋지 않게 보인다. 무릎 뒤쪽의 스트레칭으로 곧은 무릎을 만들어보자. 벽을 향해 자신이 할 수 있을 만큼의 범위에서 상체를 숙여 벽에 등을 밀착시키고, 둥글리는 기분으로 체중을 모두 벽으로. 무릎의 뒤에서부터 엉덩이의 뒤까지 충분히 늘려주도록. 매일 반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6 허리와 등을 펴고 보폭은 크게
전체적인 보디라인을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서는 걸음걸이도 중요. 머리를 천장에서 끌어올리는 듯한 기분으로 가슴과 등을 곧게 편다. 엉덩이에서 허벅지의 뒷부분을 밀어내는 기분으로, 허리부터 체중을 이동한다. 보폭은 구두 2켤레 정도. 허리를 무시하고 다리만으로 걷는 것은 NG. 착지는 발뒤꿈치부터 발바닥, 발가락 순서로 닿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리 스트레칭
스트레칭은 근육을 정돈시켜주고 바른자세로 가꾸어준다.
또한 운동 전후에 하여 운동의 효율을 높여준다.
1 다리 스트레칭의 기본 동작. 머리를 다리에 갖다 대는 게 아니라 가슴이 허벅지에 닿도록 상체를 천천히 숙이는 것이 포인트.
2 버스나 전철에서 틈틈이 할 수 있는 다리 운동으로, 종아리에 탄력이 생긴다. 근육이 뭉치지 않도록 스트레칭과 병행할 것.
3 책상에 앉아 있을 때 마다 큰 원을 그리며 발목을 돌리면 발목이 가늘어 진다.
4 한쪽 다리를 곧게 뻗은 후 상하로 움직이면 허벅지 근육 운동과 종아리 스트레칭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