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사랑 만들께요..*^^*

이재원2005.03.11
조회351

1998년 처음 알게되어 가끔씩 연락을 주고 받았습니다.
편안하고 배려하는 성격에 맘이 끌리긴 했지만
왠지 다가서기 힘든 큰 벽이 있다는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서울 - 부산의 거리 만큼이나 마음의 거리도 있는 듯 하고
서로의 추억에 약간은 힘들어 하는 사이였습니다.
끊어질듯 하던 연락도 가는 선처럼 이어져 가면서

이젠 때가 되었다라는 생각에 이제 마음을 털어 놓았습니다.
[사랑은 우연한 교통사고와 같다 우리가 지금 사랑하지 않으면
영원히 평행선을 그으며 다른 인연으로 살아갈지 모른다 이쁜 사랑
만들어 보자]

서로에게 이제는 큰 힘이되어 이제 이쁜 사랑 만들고 있습니다.
좋은 사랑 이쁘게 가꾸어 가겠습니다.*^^*

이쁜 사랑 만들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