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 도대체 어떤곳인가요..여작의 직감으로 믿음이안가요.

당해본사람..2005.03.11
조회461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셨네요..

저는 헤어지려고 발버둥쳐봤지만...끝내 결단을 못해서 그냥 결혼한 케이스입니다..

그당시에 결혼 바로 직전이었거든요....그 사실을 알았을때가...

님아..헤어지세요...

저..지금 그때 못헤어진거 너무 후회하구요..

결혼하고도 매일 그생각에 시시때때로 나서...남편에게는 말 안하지만,

너무 괴롭습니다...

저도 얼마안가..결심을 해야할거 같거든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