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 만 하다 답답한 맘으로 글을씁니다... 저에겐 3년을 사귄 남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게으른 탓인지 일이 많다며 자주 보지는 못했습니다. 같은 부산에 살아도 한달에 3번4번 봤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하루에 한두통화 2분이내에 끊고요...첨엔 이사람이 날좋아하긴 하나 ...다른여자가 있 나 오만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 우리 싸우는 내용은 자주 못보고 연락잘안한다고 제가 일방적으로 오빠 한테 따지죠... 글고 오빠 3년을 사귀면서 주위 친구 하나 소개 못받아 봤습니다... 이런것때매 싸우기도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지난주 목욜이 우리 900일이였습니다. 전 머할까 하루종일 들뜬맘에 마칠때쯤 전활 했습니다... 일이 있다거 난중에 전화한다고 그말만 하고 끊어서 ...집에 와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밤 9시가 넘어도 전화가 없길래 제가 전화를 하니 일이 늦게 마친다네요. 기분이 참 가라 앉더군요...늦게라도 저 보러 올줄 알았습니다...막연하게 기다리다 지쳐서 잠이 들고 눈떠보니 아침이더라구요. 휴대폰을 보니 부재중 전화 한통도 없고 ...... 지난번 800일도 제가 보자고 보자고 해서 겨우 만났습니다 . 기념일 하나 제대로 챙겨 주지 못하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많이 그랬는데 그떄마다 오빠가 미안하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려준 게 3년이 다된것 같아요.... 이번에 심각하게 생각 했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것 같은데 성격이 너무 차이가 나네요....저 맨날 눈물로 지낸날이 수없이 많습니다 ...저 이사람과 헤어지는걸로 결론 내서 월욜에 헤어지자고 애기 했습니다... 오빠가 장난인줄 알더니 몇마디 안하고 자기한테 시간을 달라네요...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전화오데요 전화 받으니 "내가 그래 니를 힘들게 했나...니 내없이 살수 있겠나 ?" 그러길래 저 "다시 사귄다고 해도 오빠 행동 반복만 되잖어...."그러니 울오빠 알겠다 그러고 전화 끊더니 문자 오데요...."내가 니를 놓아줄떄가 됫다고 닌 남자 한테 잘하니 지금처럼 다른사람만날때 해 주면된다고 내가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3년동안 어떻게 사궜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지 전 그사람 한테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나 봅니다...전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서도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오늘도 하루종일 울기만 했습니다...정신 차려야 하는데 제가 싫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맘이 아픈건 왜그럴까요....막연하게 제가 잘못했다거 빌어서라도 다시 사귀고 싶을정도로 그립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걸 잘아는데도 말입니다....어떻게 하면 잊혀질까요... 이러는 제자신이 참 한심합니다...
그사람과 함께 한걸 이젠 가슴속에 묻습니다
매일 눈팅 만 하다 답답한 맘으로 글을씁니다...
저에겐 3년을 사귄 남자 친구가 있었습니다.
게으른 탓인지 일이 많다며 자주 보지는 못했습니다. 같은 부산에 살아도 한달에 3번4번 봤습니다.
그리고 전화도 하루에 한두통화 2분이내에 끊고요...첨엔 이사람이 날좋아하긴 하나 ...다른여자가 있
나 오만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
우리 싸우는 내용은 자주 못보고 연락잘안한다고 제가 일방적으로 오빠 한테 따지죠...
글고 오빠 3년을 사귀면서 주위 친구 하나 소개 못받아 봤습니다...
이런것때매 싸우기도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지난주 목욜이 우리 900일이였습니다. 전 머할까 하루종일 들뜬맘에 마칠때쯤 전활 했습니다...
일이 있다거 난중에 전화한다고 그말만 하고 끊어서 ...집에 와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밤 9시가 넘어도 전화가 없길래 제가 전화를 하니 일이 늦게 마친다네요.
기분이 참 가라 앉더군요...늦게라도 저 보러 올줄 알았습니다...막연하게 기다리다 지쳐서 잠이 들고
눈떠보니 아침이더라구요. 휴대폰을 보니 부재중 전화 한통도 없고 ......
지난번 800일도 제가 보자고 보자고 해서 겨우 만났습니다 . 기념일 하나 제대로 챙겨 주지 못하고
그래서 헤어지자고 많이 그랬는데 그떄마다 오빠가 미안하다고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려준
게 3년이 다된것 같아요....
이번에 심각하게 생각 했었습니다
서로 좋아하는것 같은데 성격이 너무 차이가 나네요....저 맨날 눈물로 지낸날이 수없이 많습니다
...저 이사람과 헤어지는걸로 결론 내서 월욜에 헤어지자고 애기 했습니다...
오빠가 장난인줄 알더니 몇마디 안하고 자기한테 시간을 달라네요...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담날 전화오데요 전화 받으니 "내가 그래 니를 힘들게 했나...니 내없이 살수 있겠나 ?"
그러길래 저 "다시 사귄다고 해도 오빠 행동 반복만 되잖어...."그러니 울오빠 알겠다 그러고 전화
끊더니 문자 오데요...."내가 니를 놓아줄떄가 됫다고 닌 남자 한테 잘하니 지금처럼 다른사람만날때 해
주면된다고 내가 못해줘서 미안하다고..."
그렇게 끝이 났습니다...3년동안 어떻게 사궜는데 이렇게 허무하게 끝이 나는지
전 그사람 한테 정말 아무것도 아니였나 봅니다...전 제가 헤어지자고 해놓고서도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데...오늘도 하루종일 울기만 했습니다...정신 차려야 하는데 제가 싫다고 헤어지자고 했는데
맘이 아픈건 왜그럴까요....막연하게 제가 잘못했다거 빌어서라도 다시 사귀고 싶을정도로 그립습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걸 잘아는데도 말입니다....어떻게 하면 잊혀질까요...
이러는 제자신이 참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