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제 폐지가 잘되었냐 못되었냐는 지나고 보면.. 결과가 나오겠죠..호주제로 인한 장.단점이 있듯이.. 호주제 폐지로 인한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얼마전..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옛날의 씨받이였던.. 현대의 '대리모' 이야기를...얼마나 핏줄을 찾아야하기에... 애 못낳는다고.. 자신의 뱃속에 나오지 못한다고..그 핏줄이 뭐라고~남자 핏줄 잇게 한다고.. 대리모를 쓴다는 사실..애기 대신 낳아주고 3500만원 받았다나~ 하는 소식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게~ 올바른 방법입니까? 호주제로 인한 우리나라의 썩어빠진 사고방식입니다. 호주제 폐지로.. 아마... 이제 성별로 인한 낙태는 줄어들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남자 아이만 찾았던.. 우리나라 문제점들은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까요?우리나라 성별 비율이 심각해져 가고 있는거 아시죠? 호주제를 폐지하면.. 이혼율이 심각해진다??글쎄요.. 오히려.. 잡은 물고기 먹이 안준다가 아니라서.. 서로 잘하려고 하지 않겠습니까?서로의 믿음이 더 있어져야하고.. 더 책임감을 가지게 해야하고..결혼의 선택도 자유이듯.. 계속 사는것과 헤어지는건.. 그 사람들의 몫이겠지요.. 아직까지.. 남성우월주의에 빠져서.. 남자는 절대로 부엌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남자들 많습니다. 아직까지 조선시대인줄 아나 봅니다. 현재.. 가장이 남자에게만 몰려 있죠.. 가장 역할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데도 말이죠..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로 태어나면 좋은점과 좋지 못한점 분명 있습니다. 그러나.. 한 인격체입니다. 그 무게를 한사람에게 기울일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요즘은.. 맞벌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변화하고 있다는거죠.. 지금.. 아빠가 같으면 성이 같죠~ 그러나.. 엄마가 같으면 성이 다릅니다. 한쪽 핏줄은 이어 있습니다. .. 같은 형제로 봐야 합니까? 아닙니까?남자 성을 따라서.. 형제고... 아니라서.. 형제가 아닙니까?우리에겐.. 행복 추구권이 있습니다. 호주제 폐지에 불만 있으신분들.. 당신이.. 살아가면서.. 성으로 인해 놀림을 당한다면.. 과연 반대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가 단지.. 당신을 낳지 못했다하여..눈물을 흘리며.. 당신의 아버지를 다른여자와 동침하게 했다면.. 당신이.. 얼굴도 모르는 다른 여자에게서 아빠의 피만 섞여서 나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 사람들을 생각해보셨나요?비단.. 남성의 성을 따르는게 당연히 족보를 잇는것으로 내려왔지만..여성의 성을 따른다고.. 잡종이 된다는 표현이 이해가 안갑니다. 한쪽은 사람이고.. 한쪽은 사람이 아닙니까?성을 엄마를 따르던... 아빠를 따르던.. 그건.. 그 가정이 정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시에 잡종되는게 싫으면.. 아빠.. 엄마 성을 가진 사람을 안만나면 될것 아닙니까?남자쪽 성만 따라온것.. 유교사상에 위배된다 하여.. 지금까지 가져옴으로 발생된 피해는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 여기까지는 퍼온거구여...제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서리... 제생각은 호주제를 페지함으로써 잃는것보다 얻는것이 많아진다 생각합니다... 대부분 이혼율을 걱정하시는데...제 생각에는 앞으로 남자들이 이혼을 걱정해 가정에 더 충실해질거 같습니다...제 얘기를 하나 하려합니다... 저는 가정폭력으로 점철된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남성우월주의의 의식으로 가득찬 가부장적 사람이었습니다... 항상 월급은 도박으로 다 탕진하셨고...돈을 다 쓴후에는 어머니에게 돈을 빌려오라 구타를 하셨습니다...우리 집안은 딸만 셋이라 그럴때마다 말렸지만 힘으로 밀려 아버지에게 한없이 맞기만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말씀하셨져...아들이 없는게 천추의 한이라고...대를 이을수 없다고... 어머니 수십년을 우리를 위해서 버티다 결국에는 우리의 설득에 의해 이혼을 하셨져... 아버지는 어머니가 우리를 위해서 이혼을 못할거 알고 그걸 빌미로 늘 그렇게 사셨져... 이혼을 하게 된 경위도... 어머니가 구타를 당하다 쓰러지셨고...재털이로 머리를 맞으셨습니다... 다 지난 얘기지만 아직도 숨이 막혀 오는군여...우리 딸셋은 방안에 갇혀 울기만 했져... 결국 이웃집에서 경찰에 신고하고...그래서 이혼이 성립하게 되었져... 그후에도 아버지는 접근근지 처분을 받은후에도 끊임없이 괴롭혔져... 정말 저는 피를 갈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호적 파서 나가라는 소리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머니도 지금도 우리에게 미안해 하십니다... 등본을 띨때마다 어머니가 호주로 나오시거든여... 취업을 할때나 아르바이트를 할때나 정말 지장이 많지만... 우리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법이 통과됐다 하더라도 정상적인 가정에서는 아무일도 없을겁니다... 이법은 우리같이 죽고 싶을만큼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접근근지 처분이라는 법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항상 아버지에게 위협을 받았겠다...그나마 법이 최소한으로 막아주었기 때문에... 개정을 주장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아예 페지가 되어야 우리 아버지 같은 남성이 나오지 않을거 같습니다... 남자란 어차피 신체적으로 여성보다 힘이 강한데... 의식까지 더해져 배가 된다면...정말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호주제가 페지가 되면 남자들도 가부장적인 부담에서 서서히 벗어날거 같습니다... 서서히 변화해가겠져...여자들과 남자들과 의무와 권리가 똑같아지겠져... 지금은 과도기라 생각합니다...남성분들 엄청 혼란스럽겠져... 여기서 여자들의 군복무 시켜라 하는 말이 많은데여... 전 평생 애낳는 고통과 육아와 집안일에서 벗어날수 있다면... 덧붙여서 명절때 그 제사차림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저도 직장 다니지만 여성들은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분도 마니 보았습니다... 버팅기고 다니면 뒤에서 수군거립니다...특히 남성분들... 집에서 애나 볼꺼지 남자들 자리까지 뻇는다고... 여자도 애 걱정 안하고 남자들처럼 40 넘어서까지 회사에서 일할수 있다면... 이 모든게 보장된다면 .... 저 3년 갔다 올수 있습니다... 모든 남자분들이 그렇다는거 아닙니다... 글을 읽다보면 마초 근성에 사로잡힌 남성분들이 많더라구여... 예전에 제가 인류학 수업을 들었을때... 그때 교수님이 말씀하시더라구여...한국 남성분들 외국에 나가시면...토론할때 말이져... 그 비상식적인 논리로 인해 많은 공격을 받는다구여... 외국도 예전에는 여성들이 많은 억압을 방았져...외국이라고 여자가 자유로왔던 거 아니져... 반면에 우리나라도 여성의 권리가 강한적이 있었져...고려시대만 해도 그렇습니다... 신라시대에는 여성이 왕을 할때도 있었고 말이져... 조선이 고려를 무너뜨리면서 새로운 이념으로 들어온게 유교사상입니다... 새로운 체제로 국민들을 강력하게 다스릴 필요가 있었겠져... 이 유교사상이 잘 들어맞었고...지금까지 이어온 겁니다... 세상이 망해간다고 보시지 마시고...더 나은 면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생각해 주세여... 물론 기득권을 잃는다 생각하는 남성분들이 많은 반발을 하고 있는걸로 알지만... 여자와 남자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약자를 위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법이라 생각해 주세여... 이글을 올리면 많은 악플을 예상되지만...^^ 전 욕설로 점철된 분은 걍 쓰레기로 무시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공유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음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혼녀라고 다 싸잡아 욕하지 말아주세여... 그럴때마다 우리 어머니는 가슴이 무너져 내려갑니다... 저희 딸셋은 어머니의 사랑안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고...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피를 갈아엎고 싶었지만 나이가 드니 아버지에 대한 동정이 들구여... 아버지는 제가 보기에는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 피해자란 생각이 드네여... 지나치게 떠받들어 자랐거든여...마음이 약하신 분인데... 너무 많은 얘기를 한거 같네여... 다음에 뵙겠습니다... 1
호주제 페지에 대해서...
호주제 폐지가 잘되었냐 못되었냐는 지나고 보면.. 결과가 나오겠죠..
호주제로 인한 장.단점이 있듯이..
호주제 폐지로 인한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얼마전..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옛날의 씨받이였던.. 현대의 '대리모' 이야기를...
얼마나 핏줄을 찾아야하기에...
애 못낳는다고.. 자신의 뱃속에 나오지 못한다고..
그 핏줄이 뭐라고~
남자 핏줄 잇게 한다고.. 대리모를 쓴다는 사실..
애기 대신 낳아주고 3500만원 받았다나~ 하는 소식을..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이게~ 올바른 방법입니까?
호주제로 인한 우리나라의 썩어빠진 사고방식입니다.
호주제 폐지로.. 아마... 이제 성별로 인한 낙태는 줄어들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남자 아이만 찾았던.. 우리나라 문제점들은 어느정도 해결되지 않을까요?
우리나라 성별 비율이 심각해져 가고 있는거 아시죠?
호주제를 폐지하면.. 이혼율이 심각해진다??
글쎄요..
오히려.. 잡은 물고기 먹이 안준다가 아니라서..
서로 잘하려고 하지 않겠습니까?
서로의 믿음이 더 있어져야하고.. 더 책임감을 가지게 해야하고..
결혼의 선택도 자유이듯.. 계속 사는것과 헤어지는건..
그 사람들의 몫이겠지요..
아직까지.. 남성우월주의에 빠져서.. 남자는 절대로 부엌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남자들 많습니다.
아직까지 조선시대인줄 아나 봅니다.
현재.. 가장이 남자에게만 몰려 있죠..
가장 역할 제대로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은데도 말이죠..
우리나라에서는 남자로 태어나면 좋은점과 좋지 못한점 분명 있습니다.
그러나.. 한 인격체입니다. 그 무게를 한사람에게 기울일 필요도 없지 않을까요?
요즘은.. 맞벌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변화하고 있다는거죠..
지금.. 아빠가 같으면 성이 같죠~
그러나.. 엄마가 같으면 성이 다릅니다.
한쪽 핏줄은 이어 있습니다. ..
같은 형제로 봐야 합니까? 아닙니까?
남자 성을 따라서.. 형제고... 아니라서.. 형제가 아닙니까?
우리에겐.. 행복 추구권이 있습니다.
호주제 폐지에 불만 있으신분들..
당신이.. 살아가면서.. 성으로 인해 놀림을 당한다면.. 과연 반대하시겠습니까?
그리고, 당신의 어머니가 단지.. 당신을 낳지 못했다하여..
눈물을 흘리며.. 당신의 아버지를 다른여자와 동침하게 했다면..
당신이.. 얼굴도 모르는 다른 여자에게서 아빠의 피만 섞여서 나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런 사람들을 생각해보셨나요?
비단.. 남성의 성을 따르는게 당연히 족보를 잇는것으로 내려왔지만..
여성의 성을 따른다고.. 잡종이 된다는 표현이 이해가 안갑니다.
한쪽은 사람이고.. 한쪽은 사람이 아닙니까?
성을 엄마를 따르던... 아빠를 따르던.. 그건.. 그 가정이 정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결혼시에 잡종되는게 싫으면..
아빠.. 엄마 성을 가진 사람을 안만나면 될것 아닙니까?
남자쪽 성만 따라온것.. 유교사상에 위배된다 하여.. 지금까지 가져옴으로 발생된 피해는 누구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나요?
-----------------------------------------------------------------------------------
여기까지는 퍼온거구여...제 생각과 일치하는 부분이 있어서리...
제생각은 호주제를 페지함으로써 잃는것보다 얻는것이 많아진다 생각합니다...
대부분 이혼율을 걱정하시는데...제 생각에는 앞으로 남자들이 이혼을 걱정해 가정에 더 충실해질거 같습니다...제 얘기를 하나 하려합니다...
저는 가정폭력으로 점철된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는 남성우월주의의 의식으로 가득찬 가부장적 사람이었습니다...
항상 월급은 도박으로 다 탕진하셨고...돈을 다 쓴후에는 어머니에게 돈을 빌려오라 구타를 하셨습니다...우리 집안은 딸만 셋이라 그럴때마다 말렸지만 힘으로 밀려 아버지에게 한없이 맞기만 하였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말씀하셨져...아들이 없는게 천추의 한이라고...대를 이을수 없다고...
어머니 수십년을 우리를 위해서 버티다 결국에는 우리의 설득에 의해 이혼을 하셨져...
아버지는 어머니가 우리를 위해서 이혼을 못할거 알고 그걸 빌미로 늘 그렇게 사셨져...
이혼을 하게 된 경위도...
어머니가 구타를 당하다 쓰러지셨고...재털이로 머리를 맞으셨습니다...
다 지난 얘기지만 아직도 숨이 막혀 오는군여...우리 딸셋은 방안에 갇혀 울기만 했져...
결국 이웃집에서 경찰에 신고하고...그래서 이혼이 성립하게 되었져...
그후에도 아버지는 접근근지 처분을 받은후에도 끊임없이 괴롭혔져...
정말 저는 피를 갈아버리고 싶었습니다...
아버지는 항상 호적 파서 나가라는 소리 입에 달고 살았습니다...
어머니도 지금도 우리에게 미안해 하십니다...
등본을 띨때마다 어머니가 호주로 나오시거든여...
취업을 할때나 아르바이트를 할때나 정말 지장이 많지만...
우리들은 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이법이 통과됐다 하더라도 정상적인 가정에서는 아무일도 없을겁니다...
이법은 우리같이 죽고 싶을만큼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한 최소한의 도구입니다...
예를 들어 접근근지 처분이라는 법이 없었더라면...
우리는 항상 아버지에게 위협을 받았겠다...그나마 법이 최소한으로 막아주었기 때문에...
개정을 주장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아예 페지가 되어야 우리 아버지 같은 남성이 나오지 않을거 같습니다...
남자란 어차피 신체적으로 여성보다 힘이 강한데...
의식까지 더해져 배가 된다면...정말 생각도 하기 싫습니다...
호주제가 페지가 되면 남자들도 가부장적인 부담에서 서서히 벗어날거 같습니다...
서서히 변화해가겠져...여자들과 남자들과 의무와 권리가 똑같아지겠져...
지금은 과도기라 생각합니다...남성분들 엄청 혼란스럽겠져...
여기서 여자들의 군복무 시켜라 하는 말이 많은데여...
전 평생 애낳는 고통과 육아와 집안일에서 벗어날수 있다면...
덧붙여서 명절때 그 제사차림에서 벗어날 수 있다면...
저도 직장 다니지만 여성들은 육아 때문에 일을 그만두는 분도 마니 보았습니다...
버팅기고 다니면 뒤에서 수군거립니다...특히 남성분들...
집에서 애나 볼꺼지 남자들 자리까지 뻇는다고...
여자도 애 걱정 안하고 남자들처럼 40 넘어서까지 회사에서 일할수 있다면...
이 모든게 보장된다면 ....
저 3년 갔다 올수 있습니다...
모든 남자분들이 그렇다는거 아닙니다...
글을 읽다보면 마초 근성에 사로잡힌 남성분들이 많더라구여...
예전에 제가 인류학 수업을 들었을때...
그때 교수님이 말씀하시더라구여...한국 남성분들 외국에 나가시면...토론할때 말이져...
그 비상식적인 논리로 인해 많은 공격을 받는다구여...
외국도 예전에는 여성들이 많은 억압을 방았져...외국이라고 여자가 자유로왔던 거 아니져...
반면에 우리나라도 여성의 권리가 강한적이 있었져...고려시대만 해도 그렇습니다...
신라시대에는 여성이 왕을 할때도 있었고 말이져...
조선이 고려를 무너뜨리면서 새로운 이념으로 들어온게 유교사상입니다...
새로운 체제로 국민들을 강력하게 다스릴 필요가 있었겠져...
이 유교사상이 잘 들어맞었고...지금까지 이어온 겁니다...
세상이 망해간다고 보시지 마시고...더 나은 면으로 변화해 가고 있다 생각해 주세여...
물론 기득권을 잃는다 생각하는 남성분들이 많은 반발을 하고 있는걸로 알지만...
여자와 남자 이렇게 이분법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약자를 위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한 최소한의 법이라 생각해 주세여...
이글을 올리면 많은 악플을 예상되지만...^^
전 욕설로 점철된 분은 걍 쓰레기로 무시합니다...
서로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공유하면서 많은 얘기를 나누었음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혼녀라고 다 싸잡아 욕하지 말아주세여...
그럴때마다 우리 어머니는 가슴이 무너져 내려갑니다...
저희 딸셋은 어머니의 사랑안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고...다 자리를 잡았습니다...
피를 갈아엎고 싶었지만 나이가 드니 아버지에 대한 동정이 들구여...
아버지는 제가 보기에는 가부장적인 집안에서 자란 피해자란 생각이 드네여...
지나치게 떠받들어 자랐거든여...마음이 약하신 분인데...
너무 많은 얘기를 한거 같네여...
다음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