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조그만집에 전세로 살고있는데요... 5년전쯤 이사와서 계속 살았습니다.. 윗층에 주인이 있는집이구요.. 근데 제사정이 생겨 이사했으면 해서 (직장이 먼관계로).. 몇달전부터 집을 뺐으면 한다고 윗층 집주인아줌마한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 제대로 쳐다도 안보면서 우린 모르겠으니 알아서 써붙이고 나가라면서.... 전 기분 나빴지만 그냥 넘어갔죠... 근데... 이 집주인 아줌마 그뒤부턴 사람이 확 바뀌더군요.. 나간다고 말하기전엔 울집쓰레기도 내주고 좋게 말하던 사람이 ,..(이때까지만 해도 좋은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나간다고 말한후에는 말을해도 틱틱거리고 쓰레기도 안내주더군요(그러면서 제가 내놓은쓰레기에 자기 쓰레기 넣습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쓰레기 까짓거 제가 내면되죠... 근데 제상식으론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는 게 문젭니다... 하나하나 써보자면... 아침 9시에 우리집 문을따고 그냥 들어옵니다..(그아줌마 울집 복사키를 가지고 있죠) 내가 놀래서 왜 아무말도 없이 들어오냐고 했더니..뭐라는줄 압니까? 집주인이니깐 문따고 들어오지... 순간 너무 황당해서 말문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내가 빤히 쳐다보고 있었더니... 혼자 다른얘기를 하더군요.. 자기딸이 이번에 고등학생됐는데 수학이 딸린다면서 제가 가르쳐줬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말합니다... 이거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말 맞나요?.. 사람 열받는 말해놓고 부탁을 하다니요?... 이일 말고도 많습니다.. 이사나간다고 말하고 며칠후.... 날 찾아와서리 전세대출로 500이나 빌렸다면서.. 사람을 이리저리 훝어보면서 (완전 빚쟁이식으로 말합니다) 그 전세대출 받은건 제하고 돌려주겠다는겁니다 그러니깐 내가 전세대출 받은 500을 집주인인 자기들이 하고 나머지 1천만 돌려준답니다 그럼 제가 은행이랑 집주인에게 동시에 돈을 낸게 되는데 그게 말인가요?.. (전 지금도 은행에 돈을 갚아나가고 있거든요) 제가 아니라니깐 ...자기들은 도장을 찍었다고..(당시은행에서 전세확인으로 도장찍었음) 그걸 자기들이 보증선걸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이아줌마 정말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수가 없습니다... 그외 행동들론 첫번째 우리집에 와선 창문열고 다짜고짜 방충망 뜯습니다... (방충망 제가 달았습니다.. 여름에 모기 들어오니깐) 방충망 뭉게놓고는 그 옆 연통에서 자기집으로 연기가 올라온다고 연통만 치우곤 방충망은 저보고 알아서 해라면서 그러고 가버립니다.. 두번째 집을내놔서 다른사람들이 보러왔는데.. 그 사람들이 다시오겠다고 자신들은 밝은집을 원하는데 좀 어두워보이기도 한다고.. 그러니깐 그집주인 아줌마 하는말이 이집은 어둡다고 원래 빛이안들어오니 다시올필요없다고..그럽니다 이거 집내놓은사람이 할말인가요?.. 전 빨리나가고 싶은데.. 이집주인아줌마 행동을보면 자신은 완전태평입니다.. 그리고 제가 전세광고를 종이에 써서 대문 밖에 붙였는데 그 집주인아줌마 맘에 안들면 뗍니다 저한텐 말도 없이요... 그렇다고 자신들이 붙이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어제 일어난 사건.... 제가 열쇠를 잃어버려서... 밤10시 30에 윗층올라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 분명 그집 불켜진거보고 올라왔습니다.. 아래층 복도에서 엄마한테 열쇠잃어버렸다고 전화하면서 위층 불켜진거보고 올라왔는데... 그집올라오니 불꺼져있습니다... (조그만 집이라 1층복도나 대문밖에서 하는얘기는 집안에서 다들립니다) 근데 텔레비전이 켜진건 보입니다... 그래서 문을 두드렸죠... 아줌마~ 하고 계속 부르는데... 불러도 대답이없습니다... 조그만 집이라 텔레비전 켜진것도 보이는데.. 제소리가 안들릴리가 없는데... 사람이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불렀습니다.. 한 10분뒤 (20번은 불렀을겁니다) 그아줌마 나와선 왜 그러냐고.. 저 아래층 열쇠좀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아줌마 ... 열쇠없어요... 저 황당해서 "문따고 들어오시잖아요"... 그러니깐 어쨌든 없어요... 하면서 문닫습니다... 저 너무 열받아서 (열쇠있는거 알거든요).. 그집 들으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열쇠가 없단다.. 앞으로 따고 들어오면 죽여버릴거라고 ...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전화하는동안 윗층 주인아줌마 내려와선 우리집문을 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열쇠를 어쨌냐고 큰소리칩니다... 저 사람이 잃어버릴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화가 나서 ( 저 엄청 조용한편입니다... 사람들과 잘싸우지도 않구요...그런제가 화가났으니 얼마나 황당한 상황인지 아시죠?) 지금 뭔짓하는거냐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랬더니 그아줌마.. 가시나가 어디 큰소리치냐고.... 대가리를 쥐어박아뿔라.. 라고 말합니다... 저 눈이 삥돌았습니다... 쥐어박아라고 책이며 책가방이며 다 던지고 쥐어박으세요.. 하며 대들었죠.. 그랬더니 윗층아줌마 열라 사람꼬아보며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윗층 싸가지없는 딸 하는소리 뭐가 이렇게 시끄럽노... 일부러 큰소리내 말하더군요... 그애미에 그딸이라고... 그딸도 진짜 싸이코거든요.. 심심하면 집에서 소리지르는앱니다... 좋은소리도 아니고 아~악 하면서 계속 소리지릅니다.. 그러다 제풀에 지치면 관두구요... 성질이 어찌나 더러운지.. 그집아줌마 아저씨모두 꼼짝못하더군요(그집싸우는소리 다들립니다) 저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밤일 생각하니 정말 화가 나고 분통터집니다... 정말 존대할 가치도없는여자지않습니까?.. 그동안 일일이 높임말쓴 제가 바보죠.. 그 윗집아줌마는 저한테 반말합니다...(제가 올해 25인데..) 열쇠하나 얻으러갔다고 사람을 저렇게 모욕하다니요?.. 우리엄만 제집에 있을때 가끔 주인아줌마딸이 대문열쇠가 없어 밖에서 동동거리는것을 듣곤 문열어주거든요.. 제가 그냥 냅두라고 해도 울엄마 사람이 그러는거 아니라고 문열어줍니다.. 근데... 그 싸이코 주인집아줌마는 열쇠좀달라는걸 저런식으로 사람돌게 만듭니다.. 자신도 딸키우면서 남의 자식에겐 (저) 저렇게 못되게 굽니다.. 저 도저히 못참습니다... 생각같아선 제가 사는곳 주소 공개하고 싶은데... 일단 부산인것만 밝힙니다.. 이집 방빼는순간 그 아줌마한테 절대 가만안있을겁니다... 지금생각엔 내가 몇대맞고 고소할까란 생각도 드는군요... 그나마 그집아저씨는 좋은분이라 5월엔 방빼준다고 하셨거든요..돈없어도 자신이대출받아서 주겠다고 (그집아줌마는 그냥 저보고 먼저 나가랍니다... 1년이걸리든 2년이 걸리든 사람들어오면 돈준다고..)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야죠... 그 아줌마 보면 아마 여자혼자산다고 더 깔보는거같기도 하구요 그렇습니다.. 그 아줌마 자기 딸이나 아저씨한테 꼼짝을 못하거든요... 저 정말 화납니다.... 머릿속으론 온갖욕이 다떠오르는데... 어휴~ 아주 돌겠습니다... ~~~~~~~~~~~~~~~~~~~~~~~~~~~~~~~~~~~~~~~~ 제글이 오늘의 톡이 되다니.. 정말 기분 묘하네요... 몇가지 덧붙이자면... 계약은 이미 오래전에 종료됐구요.. 한5년넘게 살았거든요.. 그동안 저싸이코여자를 몰라봤으니 저 여자가 얼마나 이중인격이였는지 아시겠죠?.. 본색을 드러낸게 작년10월부터였으니.. 그뒤로 막나가더군요... 이번3월 3일에 저희엄마가 주인집아저씨랑 얘기해서 그 아저씨가 5월까지도 안나가면 대출받아서 빼주겠다고 걱정마라고.. 좋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아저씨가 싸이코 아줌마한테 방써붙인종이 다시쓰라고 했다고.. (제가 낮엔 없으니까 ... ) 그 싸이코 아줌마는 집에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집내놓는거 나몰라라 했던거죠... 나쁜 x이... 그리고 제가 말한 열쇠사건이 있은직후 방에 들어왔을때 윗층에서 아줌마랑 아저씨랑 싸우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담날에 방내놓는다는 종이를 써붙이구요... 그전에는 아저씨가 종이다시써라해도 무시하더니... 그래봤자 고양이 눈가리는식으로 집앞에만 붙였을 뿐입니다... 어쨋든 저는 5월까지 기다리구요.. 그때도 아저씨가 안해준다면.. 법적으로 대책을 강구할겁니다.. 그리고 밑에 어떤분들은 제가 바보같다고 써놓으셨더라구요.. 저도 이럴때 제가 좀 한심하긴해요..(그래서 저 운동배울려구요^^) 근데... 그 전세 반환하는거요.. 제가 다른분한테 법적으로의 대응을 물어봤었는데... 젤 좋은방법이 집주인하고 상의해서 나가는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전세금 자체도 소액이고 재판해봤자 1년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도 그렇다고.. 그래서 저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나갈려고 했것만 저 X뇬이 안도와주는군요.. 이미리플다신분들 법적으로 대응하는방법도 많이 써주셨던데.. 감사드려요.. 그리고 앞으로 리플다실분들... 법쪽으로도 많이 써주시구요.. 법에 대해 쓰지않으셔도... 저 싸이코뇬 같이 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릴께요^^ 1
싸이코 집주인여자...
전 조그만집에 전세로 살고있는데요... 5년전쯤 이사와서 계속 살았습니다..
윗층에 주인이 있는집이구요..
근데 제사정이 생겨 이사했으면 해서 (직장이 먼관계로)..
몇달전부터 집을 뺐으면 한다고 윗층 집주인아줌마한테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아줌마... 제대로 쳐다도 안보면서
우린 모르겠으니 알아서 써붙이고 나가라면서....
전 기분 나빴지만 그냥 넘어갔죠...
근데... 이 집주인 아줌마 그뒤부턴 사람이 확 바뀌더군요..
나간다고 말하기전엔 울집쓰레기도 내주고 좋게 말하던 사람이 ,..(이때까지만 해도 좋은사람인줄
알았습니다)
나간다고 말한후에는 말을해도 틱틱거리고 쓰레기도 안내주더군요(그러면서 제가 내놓은쓰레기에
자기 쓰레기 넣습니다)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쓰레기 까짓거 제가 내면되죠...
근데 제상식으론 이해할수없는 행동을 하는 게 문젭니다...
하나하나 써보자면...
아침 9시에 우리집 문을따고 그냥 들어옵니다..(그아줌마 울집 복사키를 가지고 있죠)
내가 놀래서 왜 아무말도 없이 들어오냐고 했더니..뭐라는줄 압니까?
집주인이니깐 문따고 들어오지...
순간 너무 황당해서 말문이 막혔습니다..
그래서 내가 빤히 쳐다보고 있었더니...
혼자 다른얘기를 하더군요..
자기딸이 이번에 고등학생됐는데 수학이 딸린다면서
제가 가르쳐줬으면 좋겠다는식으로 말합니다...
이거 정상적인 사람이 하는말 맞나요?..
사람 열받는 말해놓고 부탁을 하다니요?...
이일 말고도 많습니다..
이사나간다고 말하고 며칠후....
날 찾아와서리 전세대출로 500이나 빌렸다면서..
사람을 이리저리 훝어보면서 (완전 빚쟁이식으로 말합니다)
그 전세대출 받은건 제하고 돌려주겠다는겁니다
그러니깐 내가 전세대출 받은 500을 집주인인 자기들이 하고 나머지 1천만 돌려준답니다
그럼 제가 은행이랑 집주인에게 동시에 돈을 낸게 되는데
그게 말인가요?.. (전 지금도 은행에 돈을 갚아나가고 있거든요)
제가 아니라니깐 ...자기들은 도장을 찍었다고..(당시은행에서 전세확인으로 도장찍었음)
그걸 자기들이 보증선걸로 착각하는 모양입니다...
이아줌마 정말 무식해도 이렇게 무식할수가 없습니다...
그외 행동들론
첫번째 우리집에 와선 창문열고 다짜고짜 방충망 뜯습니다...
(방충망 제가 달았습니다.. 여름에 모기 들어오니깐)
방충망 뭉게놓고는 그 옆 연통에서 자기집으로 연기가 올라온다고
연통만 치우곤 방충망은 저보고 알아서 해라면서 그러고 가버립니다..
두번째 집을내놔서 다른사람들이 보러왔는데..
그 사람들이 다시오겠다고 자신들은 밝은집을 원하는데 좀 어두워보이기도 한다고..
그러니깐 그집주인 아줌마 하는말이
이집은 어둡다고 원래 빛이안들어오니 다시올필요없다고..그럽니다
이거 집내놓은사람이 할말인가요?..
전 빨리나가고 싶은데.. 이집주인아줌마 행동을보면 자신은 완전태평입니다..
그리고 제가 전세광고를 종이에 써서 대문 밖에 붙였는데
그 집주인아줌마 맘에 안들면 뗍니다
저한텐 말도 없이요... 그렇다고 자신들이 붙이는것도 아니구요..
그리고 어제 일어난 사건....
제가 열쇠를 잃어버려서... 밤10시 30에 윗층올라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저 분명 그집 불켜진거보고 올라왔습니다..
아래층 복도에서 엄마한테 열쇠잃어버렸다고 전화하면서 위층 불켜진거보고
올라왔는데... 그집올라오니 불꺼져있습니다...
(조그만 집이라 1층복도나 대문밖에서 하는얘기는 집안에서 다들립니다)
근데 텔레비전이 켜진건 보입니다... 그래서 문을 두드렸죠...
아줌마~ 하고 계속 부르는데...
불러도 대답이없습니다...
조그만 집이라 텔레비전 켜진것도 보이는데.. 제소리가 안들릴리가 없는데...
사람이 나오질 않습니다...
그래도 계속 불렀습니다..
한 10분뒤 (20번은 불렀을겁니다) 그아줌마 나와선 왜 그러냐고..
저 아래층 열쇠좀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아줌마 ... 열쇠없어요...
저 황당해서 "문따고 들어오시잖아요"... 그러니깐
어쨌든 없어요... 하면서 문닫습니다...
저 너무 열받아서 (열쇠있는거 알거든요).. 그집 들으라고 엄마한테 전화해서
열쇠가 없단다.. 앞으로 따고 들어오면 죽여버릴거라고 ...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렇게 전화하는동안 윗층 주인아줌마 내려와선 우리집문을 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열쇠를 어쨌냐고 큰소리칩니다...
저 사람이 잃어버릴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화가 나서 ( 저 엄청 조용한편입니다... 사람들과 잘싸우지도 않구요...그런제가 화가났으니
얼마나 황당한 상황인지 아시죠?)
지금 뭔짓하는거냐고 큰소리쳤습니다..
그랬더니 그아줌마..
가시나가 어디 큰소리치냐고.... 대가리를 쥐어박아뿔라.. 라고 말합니다...
저 눈이 삥돌았습니다...
쥐어박아라고 책이며 책가방이며 다 던지고 쥐어박으세요.. 하며 대들었죠..
그랬더니 윗층아줌마 열라 사람꼬아보며 올라갑니다...
그러면서 윗층 싸가지없는 딸 하는소리 뭐가 이렇게 시끄럽노...
일부러 큰소리내 말하더군요...
그애미에 그딸이라고...
그딸도 진짜 싸이코거든요..
심심하면 집에서 소리지르는앱니다...
좋은소리도 아니고 아~악 하면서 계속 소리지릅니다..
그러다 제풀에 지치면 관두구요...
성질이 어찌나 더러운지.. 그집아줌마 아저씨모두 꼼짝못하더군요(그집싸우는소리 다들립니다)
저 아침에 일어나서 어젯밤일 생각하니
정말 화가 나고 분통터집니다...
정말 존대할 가치도없는여자지않습니까?..
그동안 일일이 높임말쓴 제가 바보죠..
그 윗집아줌마는 저한테 반말합니다...(제가 올해 25인데..)
열쇠하나 얻으러갔다고 사람을 저렇게 모욕하다니요?..
우리엄만 제집에 있을때
가끔 주인아줌마딸이 대문열쇠가 없어
밖에서 동동거리는것을 듣곤 문열어주거든요..
제가 그냥 냅두라고 해도 울엄마 사람이 그러는거 아니라고 문열어줍니다..
근데... 그 싸이코 주인집아줌마는 열쇠좀달라는걸 저런식으로 사람돌게 만듭니다..
자신도 딸키우면서 남의 자식에겐 (저) 저렇게 못되게 굽니다..
저 도저히 못참습니다...
생각같아선 제가 사는곳 주소 공개하고 싶은데...
일단 부산인것만 밝힙니다..
이집 방빼는순간 그 아줌마한테 절대 가만안있을겁니다...
지금생각엔 내가 몇대맞고 고소할까란 생각도 드는군요...
그나마 그집아저씨는 좋은분이라 5월엔 방빼준다고 하셨거든요..돈없어도 자신이대출받아서 주겠다고
(그집아줌마는 그냥 저보고 먼저 나가랍니다... 1년이걸리든 2년이 걸리든 사람들어오면 돈준다고..)
그때까지 참고 기다려야죠...
그 아줌마 보면 아마 여자혼자산다고 더 깔보는거같기도 하구요
그렇습니다..
그 아줌마 자기 딸이나 아저씨한테 꼼짝을 못하거든요...
저 정말 화납니다....
머릿속으론 온갖욕이 다떠오르는데...
어휴~ 아주 돌겠습니다...
~~~~~~~~~~~~~~~~~~~~~~~~~~~~~~~~~~~~~~~~
제글이 오늘의 톡이 되다니..
정말 기분 묘하네요...
몇가지 덧붙이자면...
계약은 이미 오래전에 종료됐구요.. 한5년넘게 살았거든요..
그동안 저싸이코여자를 몰라봤으니 저 여자가 얼마나 이중인격이였는지
아시겠죠?..
본색을 드러낸게 작년10월부터였으니..
그뒤로 막나가더군요...
이번3월 3일에 저희엄마가 주인집아저씨랑 얘기해서
그 아저씨가 5월까지도 안나가면 대출받아서 빼주겠다고 걱정마라고..
좋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리고 그 아저씨가 싸이코 아줌마한테 방써붙인종이 다시쓰라고 했다고..
(제가 낮엔 없으니까 ... )
그 싸이코 아줌마는 집에 있거든요...
그러면서도 집내놓는거 나몰라라 했던거죠...
나쁜 x이...
그리고 제가 말한 열쇠사건이 있은직후 방에 들어왔을때
윗층에서 아줌마랑 아저씨랑 싸우는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담날에 방내놓는다는 종이를 써붙이구요...
그전에는 아저씨가 종이다시써라해도 무시하더니...
그래봤자 고양이 눈가리는식으로 집앞에만 붙였을 뿐입니다...
어쨋든 저는 5월까지 기다리구요..
그때도 아저씨가 안해준다면.. 법적으로 대책을 강구할겁니다..
그리고 밑에 어떤분들은 제가 바보같다고 써놓으셨더라구요..
저도 이럴때 제가 좀 한심하긴해요..(그래서 저 운동배울려구요^^)
근데... 그 전세 반환하는거요..
제가 다른분한테 법적으로의 대응을 물어봤었는데...
젤 좋은방법이 집주인하고 상의해서 나가는거라고... 그러시더라구요...
전세금 자체도 소액이고 재판해봤자 1년정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도 그렇다고..
그래서 저도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게 나갈려고 했것만
저 X뇬이 안도와주는군요..
이미리플다신분들 법적으로 대응하는방법도 많이 써주셨던데..
감사드려요..
그리고 앞으로 리플다실분들... 법쪽으로도 많이 써주시구요..
법에 대해 쓰지않으셔도... 저 싸이코뇬 같이 욕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