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어느덧 서른이 됬습니다. 결혼하자는 남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서른 하나.... 만난지는 일년정도 됬습니다. 만난지한 6개월 지난후부터 계속 조릅니다 결혼하자고 저는 계속 미루고 있구요. 부모님께 인사하기 시작하면 바로 결혼으로 가게될까봐 그도 미루고 있습니다. 허나 저는 확신이 안섭니다. 저를 좋아라 하는건지 가끔은 모르겠습니다. 제 마음도 잘 모르겠습니다. 뭐 저에 이상형과도 다릅니다. 저는 좀....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사람 그런사람을 바렜습니다. 둘다 막내라 그런거랑은 거리가 좀 멉니다. 뭐 학력이나 재력 그런거는 따질 것이 안되서 우선은 접어둡니다. 절 좋아하는건지......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이가 되서 결혼은 해야하구 하니 하는것 같이 보입니다. 보구싶어 찾아오는것도 없고 뭘 사주고 싶어하는 것도 없고 보통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볼수있는 그런것을 못느낍니다. 원래 성품이 그런거라 생각하고지냈지만 그 마음이 안느껴지니 저도 이사람을 좋아라 하는건지 그냥 그런건지 내맘도 헷갈립니다. 결혼으로 무지하게 스트레스 주고 있는데 저도 결정을 내려서 둘다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아닌건지...... 이러다가 잠깐틈을 주면 내의사와는 상관없이 결혼이 추진될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의 선택이지만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을 헤야 하는건지....
나이가 어느덧 서른이 됬습니다.
결혼하자는 남자가 있습니다. 남자는 서른 하나....
만난지는 일년정도 됬습니다.
만난지한 6개월 지난후부터 계속 조릅니다 결혼하자고 저는 계속 미루고 있구요.
부모님께 인사하기 시작하면 바로 결혼으로 가게될까봐 그도 미루고 있습니다.
허나 저는 확신이 안섭니다. 저를 좋아라 하는건지 가끔은 모르겠습니다.
제 마음도 잘 모르겠습니다. 뭐 저에 이상형과도 다릅니다.
저는 좀.... 기대고 의지하고 싶은 사람 그런사람을 바렜습니다.
둘다 막내라 그런거랑은 거리가 좀 멉니다.
뭐 학력이나 재력 그런거는 따질 것이 안되서 우선은 접어둡니다.
절 좋아하는건지......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이가 되서 결혼은 해야하구 하니 하는것 같이 보입니다.
보구싶어 찾아오는것도 없고 뭘 사주고 싶어하는 것도 없고
보통 사랑하는 사람들에게서 볼수있는 그런것을 못느낍니다.
원래 성품이 그런거라 생각하고지냈지만 그 마음이 안느껴지니
저도 이사람을 좋아라 하는건지 그냥 그런건지 내맘도 헷갈립니다.
결혼으로 무지하게 스트레스 주고 있는데 저도 결정을 내려서 둘다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아닌건지...... 이러다가 잠깐틈을 주면 내의사와는 상관없이 결혼이 추진될것도 같습니다.
물론 저의 선택이지만 여러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두서없는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