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람이랑 함께하면서.... 그런데 이사람을 알고 지내면서 정말 많이도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젠 정말 이사람 마음을 모르겠더군요 저랑 만나기전 2년이나 동거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여자와는 나이도 문제가 있었고 그리고 그녀의집에서 반대가 심했고 또 그여자는 다른남자와 교제를 하고 있었기에 헤여졋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그를 처음 만나쓸때 그의집에는 온통 그녀의 손길로 가득차 있더군요 어느하나 손안간것 없이 온통 그녀의 냄새뿐이더군요 첨에는 아직 정리를 못했구나 내가 옆에 있는데 하겟지 그런 생각 했습니다 근데 이사람 정말로 여자한테 무관심한건지 아님 월래 그런건지 모르지만 그냥 그렇게 내버려두더군요 정말 기각 막혔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나 예전의 여자 물건이면 저런것 보기 싫거던 좀 치워줫음 하는데 그렇게 해줄수 있지" 그렇게 이야기를 여러번 근데 이남자" 별거 아닌것에 왠 신경이야 치우나 안치우나 내가 너 옆에 있음 되는데 멀 그런것까지 신경쓰게 그러니 그냥 담에 내가 알았어 치울께 그러니깐 신경 쓰지말고 그만했음 한다" 그러더군요 그래요 저 자꾸이야기 하면 서로 맘만 상할것 같아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느날 노트북을 켜는 순간 메일이 들어오던군요 그냥 저도 모르게 열어보게 되였는데 정말 놀라운 글들이 제눈에 펼쳐지던군요 "오빠만나는날 넘 좋았어 우리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만나고 동거할텐데 왜 우리 가족들 신경을 쓰야하는건지 현제 오빠옆에 있는 여자랑 앞으로 결혼하고 자식까지 낳았어 행복하게 살다가 그여자 죽고 나면 우리 같이 영원히 살껀데 그게 머라고 이러는건지''.. 이런글을 본 순간 정말 눈앞이 깜깜해지더군요 그리고 저 그이유로 저도 모르게 이사람 의심하게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화가나고 불안하더군요 근데 이사람 별거 아니랍니다 그여자 그냥 저러는거야 나는 아무련 감정없어 그리고 우리 원수로 헤여진것 아니기 때문에 만날수도 그리고 전화도 또한 메신져도 할수 있어 근데 너 왜그렇게 과민반응이니 현제 나는 너옆에 있으니깐 그여자 신경은 쓰지말아주 니가 자꾸 그러니깐 너 무슨병있는것 같잖아 절 병자로 취급하더군요 절 이렇게 의심하게 만든것은 이남자인데 그남자는 당연하다고 어떤사람한테 물어봐라 아무련 감정이 없고 내옆에 여자가 있고 그여자는 다른 남자가 있는데 만난다고 다 그런사이 아니라는것쯤 왜 우리나라는 그걸 인정 못하는지 외국처럼 이혼하고도 얼마던지 친구처럼 지내는데 왜 그걸 이해 못하는지 난 내여자가 그런데 신경 안쓰고 쿨했음 하는데 너 나 못믿는것 아니야 날 믿는다면 그런생각 접어라 알았니 물론 못믿는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것 제가 이해해야 하는부분인지 저스스로 생각해봅니다 그래 믿자 !! 믿어야지 !! 이런 결심하고 전 또 그렇게 속고 이남자 밖에 없는모양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어느날 저 일한다고 한달 비운사이에 이사람 또 그여자를 찾더군요 전 몰랐습니다 2년이 지났시점 이남자 그여자를 찾는다는것 웃끼지만 그여자 역시 대단하더군요 그여자는 다른남자 품에 안긴채 이사람을 생각하니깐요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그여자를 인넷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녀의 홈피에 온통 이사람의 흔적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더 기가막힌것은 그녀의 남치는 이런사실을 알고 잇는것인지 아님 그냥 모른척 하는것인지 모르지만 아님 무관심했어 이여자 홈피에는 안들어오는것인지 하여튼 지난 2년동안 이사람과 동거했던 흔적을 홈피에 가득채웠더군요 그리고 이사람 생일이면 어김없이 글이 올라와있더군요 자기남자의 생일은 챙기지도 않는모양이던데ㅡ,.ㅡ;; 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사람 그여자랑 전화하고 챗하고 그런다는것 하지만 여전히 그러더군요 내옆에 니가 있어 그래 화났음 미안해 안그럴께 그럼 됫지 신경 쓰지마 너 자꾸 그러면 그것 정말 병이야 그럼 나 너랑 같이 못사겨 왜 남자를 숨도 못쉬게 그럴려고 하니 그만하고 그냥 잊져 알았니 다른생각 하지말고 이사람 이렇게만 이야기 하더군요 데 저는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믿는것도 한순간입니다 이젠 믿지를 못하겟습니다 이젠 제맘에는 온통 불신으로 가득합니다 이젠 더이상 저사람 행동이면 말이면 모든것들이 자꾸만 저를 의심하게끔 만드는군요 저 스스로 그래 믿어야해 믿어야해 몇번을 되새기는데도 이젠 안되는군요 저 정말 병인가요 저 그사람 놓아줘야 할때가 온건 가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군요 그여자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럼 이사람 웃서워 질까봐 그렇게는 못하겟더군요 그여자가 먼잘못일까 그리웠어 저러는것일수도 있는데 하여튼 하루에 이런저런 생각들로 가득찬 하루가 견디기 넘 힘들군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남자 말되로 월래 사람들은 다그런거다 헤여지고 만나는과정에 있어 예전에 알던이와 만날수도 있고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다 그렇게 하는데 왜 나는 그걸 이해 못해주는걸까 이렇게 생각해야하나요 아님 저남자 너무 저한테 일방적으로 믿어라고 하는것은 아닌지 만약에 그렇다면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제사랑에 대한 믿음이 희미헤져가는 이시점에 저는 정말 어떻게 하는것이 옳은것인지 누가 이야기좀 해주실수 없을까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이사람이랑 함께하면서....
그런데 이사람을 알고 지내면서 정말 많이도 알고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 이젠 정말 이사람 마음을
모르겠더군요 저랑 만나기전 2년이나 동거한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여자와는 나이도 문제가 있었고
그리고 그녀의집에서 반대가 심했고 또 그여자는 다른남자와 교제를 하고 있었기에 헤여졋다고
하더군요 근데 제가 그를 처음 만나쓸때 그의집에는 온통 그녀의 손길로 가득차 있더군요
어느하나 손안간것 없이 온통 그녀의 냄새뿐이더군요 첨에는 아직 정리를 못했구나
내가 옆에 있는데 하겟지 그런 생각 했습니다 근데 이사람 정말로 여자한테 무관심한건지 아님 월래
그런건지 모르지만 그냥 그렇게 내버려두더군요 정말 기각 막혔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습니다 "나 예전의 여자 물건이면 저런것 보기 싫거던 좀 치워줫음 하는데
그렇게 해줄수 있지" 그렇게 이야기를 여러번 근데 이남자" 별거 아닌것에 왠 신경이야
치우나 안치우나 내가 너 옆에 있음 되는데 멀 그런것까지 신경쓰게 그러니 그냥 담에 내가 알았어 치울께 그러니깐 신경 쓰지말고 그만했음 한다" 그러더군요 그래요 저 자꾸이야기 하면 서로 맘만 상할것 같아 더 이상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어느날 노트북을 켜는 순간 메일이 들어오던군요
그냥 저도 모르게 열어보게 되였는데 정말 놀라운 글들이 제눈에 펼쳐지던군요
"오빠만나는날 넘 좋았어 우리 이렇게 아무도 모르게 만나고 동거할텐데
왜 우리 가족들 신경을 쓰야하는건지 현제 오빠옆에 있는 여자랑 앞으로 결혼하고 자식까지
낳았어 행복하게 살다가 그여자 죽고 나면 우리 같이 영원히 살껀데 그게 머라고 이러는건지''..
이런글을 본 순간 정말 눈앞이 깜깜해지더군요 그리고 저 그이유로 저도 모르게
이사람 의심하게 시작했습니다 저도 모르게 화가나고 불안하더군요 근데 이사람 별거 아니랍니다
그여자 그냥 저러는거야 나는 아무련 감정없어 그리고 우리 원수로 헤여진것 아니기 때문에
만날수도 그리고 전화도 또한 메신져도 할수 있어 근데 너 왜그렇게 과민반응이니
현제 나는 너옆에 있으니깐 그여자 신경은 쓰지말아주 니가 자꾸 그러니깐 너 무슨병있는것 같잖아
절 병자로 취급하더군요 절 이렇게 의심하게 만든것은 이남자인데 그남자는 당연하다고
어떤사람한테 물어봐라 아무련 감정이 없고 내옆에 여자가 있고 그여자는 다른 남자가 있는데
만난다고 다 그런사이 아니라는것쯤 왜 우리나라는 그걸 인정 못하는지 외국처럼 이혼하고도
얼마던지 친구처럼 지내는데 왜 그걸 이해 못하는지 난 내여자가 그런데 신경 안쓰고 쿨했음 하는데
너 나 못믿는것 아니야 날 믿는다면 그런생각 접어라 알았니
물론 못믿는것은 아닙니다 근데 이것 제가 이해해야 하는부분인지 저스스로 생각해봅니다
그래 믿자 !! 믿어야지 !!
이런 결심하고 전 또 그렇게 속고 이남자 밖에 없는모양 하루하루를 보내는데 어느날
저 일한다고 한달 비운사이에 이사람 또 그여자를 찾더군요
전 몰랐습니다 2년이 지났시점 이남자 그여자를 찾는다는것 웃끼지만
그여자 역시 대단하더군요 그여자는 다른남자 품에 안긴채 이사람을 생각하니깐요
미칠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미친듯이 그여자를 인넷에서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근데 그녀의 홈피에 온통 이사람의 흔적으로 도배를 했더군요
더 기가막힌것은 그녀의 남치는 이런사실을 알고 잇는것인지 아님 그냥 모른척 하는것인지 모르지만
아님 무관심했어 이여자 홈피에는 안들어오는것인지 하여튼 지난 2년동안 이사람과 동거했던 흔적을
홈피에 가득채웠더군요 그리고 이사람 생일이면 어김없이 글이 올라와있더군요
자기남자의 생일은 챙기지도 않는모양이던데ㅡ,.ㅡ;;
저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사람 그여자랑 전화하고 챗하고 그런다는것 하지만 여전히 그러더군요
내옆에 니가 있어 그래 화났음 미안해 안그럴께 그럼 됫지 신경 쓰지마
너 자꾸 그러면 그것 정말 병이야 그럼 나 너랑 같이 못사겨 왜 남자를 숨도 못쉬게 그럴려고 하니
그만하고 그냥 잊져 알았니 다른생각 하지말고 이사람 이렇게만 이야기 하더군요
데 저는 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믿는것도 한순간입니다
이젠 믿지를 못하겟습니다 이젠 제맘에는 온통 불신으로 가득합니다 이젠 더이상 저사람 행동이면
말이면 모든것들이 자꾸만 저를 의심하게끔 만드는군요 저 스스로 그래 믿어야해 믿어야해
몇번을 되새기는데도 이젠 안되는군요 저 정말 병인가요 저 그사람 놓아줘야 할때가 온건 가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겟군요 그여자한테 물어보고 싶습니다 하지만 제가 그럼 이사람 웃서워 질까봐
그렇게는 못하겟더군요 그여자가 먼잘못일까 그리웠어 저러는것일수도 있는데 하여튼 하루에 이런저런 생각들로 가득찬 하루가 견디기 넘 힘들군요 이럴때는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저남자 말되로 월래 사람들은 다그런거다 헤여지고 만나는과정에 있어
예전에 알던이와 만날수도 있고 이야기를 나눌수도 있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다 그렇게 하는데
왜 나는 그걸 이해 못해주는걸까 이렇게 생각해야하나요 아님 저남자 너무 저한테 일방적으로
믿어라고 하는것은 아닌지 만약에 그렇다면 저는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제사랑에
대한 믿음이 희미헤져가는 이시점에 저는 정말 어떻게 하는것이 옳은것인지 누가 이야기좀 해주실수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