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답해 미칠것 같아요.. 어쩜 내가 저지른 일인데... 누구에게 시원하게 말도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제가 어떻게 해야 한는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저에게는 두명의 남자가 있습니다.. 한명는 8년을 알고 지낸 동갑이고. 한명은 2년 가까이 지금은 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8년 된 그친구를 알게 된건 8년전 어느 무더운 여름 이였습니다. 전 집에서 1시간 정도 머리 떨어져 있는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는 학생이였고.. (고등학교3학년) 전 직장을 다니는 사회 초년 생이였습니다.(7살학교들어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집안이 부유하지 않아서. 직장을 다녀야만했죠
버스를 한시간씩 타고 가는길에 그가 다니는 학교를 지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40분정도 타다가 그는
내리고 했죠.. 전 모르고 있었는데.. 저희집에서 같이 버슬 기다렸고.. 저를 좋아 하고 있었나봅니다.
어렵게 2개월만에 말을 걸었고.. 전 그가 싫지 않아서. 그냥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그런 관계로 또 가끔은 헤어 졌다 만났다 하는관계로 지냈고.. 제가 사회생활을 하다고니. 나이는 같지만.. 한살 어린 그가.. 자꾸 답답해 보이고.. 능력을 가추가 못한 그가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하고.. 많이 못되게 굴었지요 그도 많이 힘들었구요 그러다 군대를 가게 되고.. 어느덧 시간은 흘러 그의 나이 24살이 되고 제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군에있는 동안 가끔 만났지만.. 다시 군에 가면 제가 연락을 끊었구여) 한번 만나자고 하더군요.. 사실 미안한 마음이 앞선 저녁 식사를 하려 나갔지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도 저를 정리 못하고 있었던 터라.. 저도 늠름해진 그를 보고 맘이 바꿨구요
그래서 어떻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몰랐는데.. 사실 첨 만나자고 했을떄 내가 못되게 굴었던걸
갚아 줄려고 만나자고 했는데.. 저를 보니 다시 좋아 하는맘이 생겨 사귀게 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1년을 사귀고 있었습니다..그는 이혼집안에 자녀였고 어렸을 때부터.부모님의 사랑이 그리운 아니 사랑에 굶주린 사람이었습니다.. 남한테지는거 무시당하는거.. 열등감일수도 있지요
그런게 강했습니다.. 옜날에는 미쳐몰랐던.. 자기집 일이라면. 자기가 벌어논 돈을 다 줄만큼..
전 항상 그런게 못마땅 했습니다.. 저렇게 몇백 도 아무 서스름 없이 몇천도 주면서.. 나한테는
하지만 그는 나에게 크게 화늘 낸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화를 아주 많이 냈구요.. 같이 회사끝나고 밥을 먹의러 가는게 부담 될까봐.. 갈수 없을 정도로.. 전 그가 돈을 쓰는게 좀 부담스러웠졌습니다.
그는 항상 빨리 돈벌러서 독립해야지.. 남들 사는만큼 평범하게 살아야 .. 그렇게 말하고 했습니다.
나이는 얼마 먹지 않았지만.. 완전 어른 이였습니다.
전.. 도저히 참기 힘드었습니다..서로가 안좋은 분위기는 계속 조금씩 흘러갔습니다.
마침내는 심하게 싸우고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이틀 을 기다려도 그에게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 마침 회사 에서 제가 관리해 주는 거래처 직원 (지금 살고 있는)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자꾸 연락하고..그때는 일때문에 하루에 몇번씩 통하하는 일이었거든요 한번 술한잔 하자고 하더라구요 4-5 정도 거절하다가 사실 키도작고 능력도. 제 스탈일이 아니였거든요..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됐고
그사람의 연락하지 않아서 비워있는 제 옆자리를 본의 아니게 그가 매꿔주고 있었습니다.
2번째 남자를 만나면서도 사실 좋아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내가 힘들고 나를 좋아하니깐 만났습니다.
그러길 2-3달 정도 흘렸구요 우연히 다모임을 통해서 1번째 그가 여자랑 사귀고 있는걸 알았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정말.. 나에게는 야간대를 다녔거든요.. 헤어지기 바로전에 이제 다싫고 여자는 정리하고.. 공부만 한다고 말하던 그가... 정말.. 내가 힘들게 한건 사실이지만... 정말 속상했습니다. 알고보니 첫사랑 이였던 그여자랑 사귀는 거아닙니까 이여자는 저보다 2-3년 정도 더 알고 지내 사이였구요.. 모르겠어요 가끔 연락은 하고 지난것 같습니다. 휴~~~~~
그날이 제 생일이였고 전 우울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에게 같이 있자고 말했고.. 첨음에 같이 있어도 아무일도 없었지만.. 그와 그녀가 사귄걸 알고.. 전 천천히 그를 포기 하게 되었습니다.
다모임에 오려놓은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그와 같이 있는날이 많아 졌구요 점점 첫번째 그는 술한잔 먹을때만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 되어갈때쯤... 두번쨰 남자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을려고 했지만.. 아직 부모님도 모르고 불안한 마음과.. 제가 많이 약하거든요..
그래도 낳을려고 했는데... 하늘은 허락하지 않더군요.. 결혼할 나이가 되서 마음 굳게 먹고 결혼할려고 했습니다. 그후로 계속 시간은 흘렸고.. 제가 술만 먹의면 연락을 해요 보고 싶고 그래서 웃기죠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느낌이,, 친구가 다시 시작 할수있겠나고 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첫번째 남자 친구가.. 참.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지만..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차인건데.. 그냥 전화를 끊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가끔 씩 문자보내고 연락하고.. 정말로 친구처럼.. 그런사이가 좀 어색한.... 되었습니다.. 그남자 부모님도 날 좋아하고.. 친구도 직장동료도 날 좋아 했었거든요
(두번째남자)랑 1 정도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성격을 불 같았습니다. 저도 성갈이 많이 있는데.. 예전에 그 모습은 거의 사라지고..
제가 홧김에 그를 때렸는데.. 저도 맞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와 헤어지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저는 갈때가 없었의니깐.. 남자없이 살수 있지만.. 아이도 모든게.. 그때는 잡고 싶었습니다.
그렇게지내게 됐죠 내가 때리면 나도 맞고 나한테 ㅆ 들어가는 욕도 하고
그렇게.. 그러던중.. 그와 그녀가 헤어 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중에 들었지만. 그녀를 결혼상대자로 알아주지않는 그남자 때문에.. 그녀가 다른 남자한테 갔다고 하더라구요
첫번쨰 남자가 생각하기에는 철없는 여자친구가 결혼 상대가 아니라는걸 느꼈다고 그래서 그여자가 집에 가자고 해도 (남자집) 데려 가지도 않고 그래서 헤어졌다고 대충..
그후로 그와 좀 가까워 졌습니다. 저도 웃기지만. 그도 웃기죠.. 내가 자기를 힘들게 해서 쉬고 싶었는데(그녀의 성격은 저와다른 애교도 많고 부드러운 여자 였다고) 근데 전 생활력 쪽이 더 강하거든요
그와 비슷하죠 없는 집에서 자라서.. 그런이야기를 듣고. 제가 이남자한테 지쳐 있었나봐요
그와 연락하고 친구 처럼 조금은 가까운 그런사이로 가끔 연락을 했습니다 2번쨰 만나를 만나면서.
회사에서 아주 않좋은 일이 있어서.. 전 지금은 놀 상황은 아니고 그런다고 고향에 있을수도 없고 .. 두번째 남자에게 말을 해 보았는데.. 나 다른 지역에 가서 일하면 어떨까.. 그랬더니 니 의견을 존중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주 많이 서운했습니다. 잡아주길 바랬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사이가 아니라는게
내가 착각했다는 생각이드니. 정말로 고향에는 있을수 없는 상황이라 집도 가난하고.. 식구들 아버지는 아파서 엄마는 청소하러다니고 동생들은 널고 있고.. 그런 사황에 네가 집에 있는건 숨이 막혀왔습니다. 이러거 저런것들이 마침 다른지역에 두번째 남자가 아시는분이 다른 일을 하셔서 도와주려 올라가 있었습니다. (거의 올라간거죠) 우리 사이는 너가 빨리 올라와라 사장님들도 그사람도 너가 필요하다 노래를 부른 상황이였구요 저는 돈도 필요했고. 그래서 다른 곳에 서 생활도 해보고 싶은맘에.. 그도 벌로 날 잡지도 않고 그래서 다른 지역의로 올라가게되었고 지금의 그 두번째 남자랑 살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그는 집안만 많이 챙기고 마마보이는 아니지만. 엄마라면 가족이라면 꺼벅죽는 사람이였습니다.. 그사람집이 부자였는데.. 망했나봐요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그는 부모님께..몇십만원씩 보내고 그쪽에는 같이 사는거 알거든요 (다만 우리집에선는 그냥 타 지역에서 직장하는줄암니다)
제가 집안을 거의 도맞아 해서 부모님은 저를 믿고 있지요
말할수도 없었구요 동생은 명문대학교를 다니는데.. 부모가 능력이 없의니 아무래도 그가 도와줘야 겠지요 )전 이런 현실이 싫어요 정말로 사는동안 고생만 하고 살았는데.. 정말 행복하게 보통 가정처럼 살고 싶은데.. 시누이 가르치고.. 부모님 용돈주고 많이 받는 월급도 아닌데.. 적금넣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빠듯하더라구요 아휴~~~~~~~
첫번쨰남자는 좋아하는 맘은 있는데.. 날 결혼상대자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고 내년이면 공무원이 된데요 몸도 건강하고 외모도 출중하구요 능력도 있고 내가 심한말 해도 욕하거나 때린적 한번도 못봤구요
우리 부모님도 좋아하고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니깐... 결혼한다고 하면 어디 흠잡을 때 없의니깐
무난히 할것같은데... 친구들도 가족들도 다알고..
두번째 남자는 능력도 없고 저랑 결혼할 생각은 있지만.. 부모님 시누이 우리가 많이는 아니더라도
쪼금씩은 해드려하고.. 나한테 화날때는 심한말하고 때리고.. 부모님도 모르고 친구들도 모르고
외모도 키도 작고.
어느누가 봐도 위 상황을 모른다면 첫번째 만나지요 저도 지금 너무 이리저리 흔들림니다.
두번쨰 남자와는 하루에 한번에 심하게 싸움니다. 욕하고 떄리고.. 아주 똘아이들 두번 다시 안볼사람들 처럼. 좀 지나면.. 절 풀어주고 전 내려 간다 고 싸우고 난후에는 말하고
정말 지긋지긋해요 정말로 그냥 내려가면 첫번쨰 그와 결혼하면 아무문제 없이 살것같은데..
이사람이 절 놓아주지도 않고.. 못가게 잡아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상황의로는 두번쨰 남자는 미래가 불투명하고.. 첫번째남자는
답답해서 미칠것가타요~~
정말 답답해 미칠것 같아요.. 어쩜 내가 저지른 일인데... 누구에게 시원하게 말도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발 제가 어떻게 해야 한는지..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저에게는 두명의 남자가 있습니다.. 한명는 8년을 알고 지낸 동갑이고. 한명은 2년 가까이 지금은 살고 있는 남자가 있습니다.
8년 된 그친구를 알게 된건 8년전 어느 무더운 여름 이였습니다. 전 집에서 1시간 정도 머리 떨어져 있는 직장을 다녔습니다. 그는 학생이였고.. (고등학교3학년) 전 직장을 다니는 사회 초년 생이였습니다.(7살학교들어감)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집안이 부유하지 않아서. 직장을 다녀야만했죠
버스를 한시간씩 타고 가는길에 그가 다니는 학교를 지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40분정도 타다가 그는
내리고 했죠.. 전 모르고 있었는데.. 저희집에서 같이 버슬 기다렸고.. 저를 좋아 하고 있었나봅니다.
어렵게 2개월만에 말을 걸었고.. 전 그가 싫지 않아서. 그냥 친구도 아닌 연인도 아닌 그런 관계로 또 가끔은 헤어 졌다 만났다 하는관계로 지냈고.. 제가 사회생활을 하다고니. 나이는 같지만.. 한살 어린 그가.. 자꾸 답답해 보이고.. 능력을 가추가 못한 그가 싫어졌습니다. 그래서 함부로 하고.. 많이 못되게 굴었지요 그도 많이 힘들었구요 그러다 군대를 가게 되고.. 어느덧 시간은 흘러 그의 나이 24살이 되고 제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군에있는 동안 가끔 만났지만.. 다시 군에 가면 제가 연락을 끊었구여) 한번 만나자고 하더군요.. 사실 미안한 마음이 앞선 저녁 식사를 하려 나갔지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그도 저를 정리 못하고 있었던 터라.. 저도 늠름해진 그를 보고 맘이 바꿨구요
그래서 어떻게 사귀게 되었습니다. 전 몰랐는데.. 사실 첨 만나자고 했을떄 내가 못되게 굴었던걸
갚아 줄려고 만나자고 했는데.. 저를 보니 다시 좋아 하는맘이 생겨 사귀게 된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우리는 1년을 사귀고 있었습니다..그는 이혼집안에 자녀였고 어렸을 때부터.부모님의 사랑이 그리운 아니 사랑에 굶주린 사람이었습니다.. 남한테지는거 무시당하는거.. 열등감일수도 있지요
그런게 강했습니다.. 옜날에는 미쳐몰랐던.. 자기집 일이라면. 자기가 벌어논 돈을 다 줄만큼..
전 항상 그런게 못마땅 했습니다.. 저렇게 몇백 도 아무 서스름 없이 몇천도 주면서.. 나한테는
커플링도 하자고 안하는.. 대체 적의로 이런게 다른사람들은 100이네 1주년 이네 하면서.
커플링도 하고 여러가지 행사도 하는데.. 전 너무 속상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나에게 크게 화늘 낸 적은 없었습니다.. 저는 화를 아주 많이 냈구요.. 같이 회사끝나고 밥을 먹의러 가는게 부담 될까봐.. 갈수 없을 정도로.. 전 그가 돈을 쓰는게 좀 부담스러웠졌습니다.
그는 항상 빨리 돈벌러서 독립해야지.. 남들 사는만큼 평범하게 살아야 .. 그렇게 말하고 했습니다.
나이는 얼마 먹지 않았지만.. 완전 어른 이였습니다.
전.. 도저히 참기 힘드었습니다..서로가 안좋은 분위기는 계속 조금씩 흘러갔습니다.
마침내는 심하게 싸우고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이틀 을 기다려도 그에게는 연락이 없었습니다. 전 마침 회사 에서 제가 관리해 주는 거래처 직원 (지금 살고 있는) 그사람을 만났습니다.
자꾸 연락하고..그때는 일때문에 하루에 몇번씩 통하하는 일이었거든요 한번 술한잔 하자고 하더라구요 4-5 정도 거절하다가 사실 키도작고 능력도. 제 스탈일이 아니였거든요..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됐고
그사람의 연락하지 않아서 비워있는 제 옆자리를 본의 아니게 그가 매꿔주고 있었습니다.
2번째 남자를 만나면서도 사실 좋아해서 만나는게 아니라 내가 힘들고 나를 좋아하니깐 만났습니다.
그러길 2-3달 정도 흘렸구요 우연히 다모임을 통해서 1번째 그가 여자랑 사귀고 있는걸 알았습니다.
하늘이 무너지는 줄알았습니다. 정말.. 나에게는 야간대를 다녔거든요.. 헤어지기 바로전에 이제 다싫고 여자는 정리하고.. 공부만 한다고 말하던 그가... 정말.. 내가 힘들게 한건 사실이지만... 정말 속상했습니다. 알고보니 첫사랑 이였던 그여자랑 사귀는 거아닙니까 이여자는 저보다 2-3년 정도 더 알고 지내 사이였구요.. 모르겠어요 가끔 연락은 하고 지난것 같습니다. 휴~~~~~
그날이 제 생일이였고 전 우울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에게 같이 있자고 말했고.. 첨음에 같이 있어도 아무일도 없었지만.. 그와 그녀가 사귄걸 알고.. 전 천천히 그를 포기 하게 되었습니다.
다모임에 오려놓은 그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면서.. 그와 같이 있는날이 많아 졌구요 점점 첫번째 그는 술한잔 먹을때만 생각나는. 그런 사람이 되어갈때쯤... 두번쨰 남자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를 낳을려고 했지만.. 아직 부모님도 모르고 불안한 마음과.. 제가 많이 약하거든요..
그래도 낳을려고 했는데... 하늘은 허락하지 않더군요.. 결혼할 나이가 되서 마음 굳게 먹고 결혼할려고 했습니다. 그후로 계속 시간은 흘렸고.. 제가 술만 먹의면 연락을 해요 보고 싶고 그래서 웃기죠
통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느낌이,, 친구가 다시 시작 할수있겠나고 나한테 물어보는 거예요
첫번째 남자 친구가.. 참. 내가 그사람을 좋아하지만..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차인건데.. 그냥 전화를 끊게 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가끔 씩 문자보내고 연락하고.. 정말로 친구처럼.. 그런사이가 좀 어색한.... 되었습니다.. 그남자 부모님도 날 좋아하고.. 친구도 직장동료도 날 좋아 했었거든요
(두번째남자)랑 1 정도 사귀었습니다.. 그런데 그의 성격을 불 같았습니다. 저도 성갈이 많이 있는데.. 예전에 그 모습은 거의 사라지고..
제가 홧김에 그를 때렸는데.. 저도 맞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와 헤어지고 싶었지만. 그럴수가 없었어요 저는 갈때가 없었의니깐.. 남자없이 살수 있지만.. 아이도 모든게.. 그때는 잡고 싶었습니다.
그렇게지내게 됐죠 내가 때리면 나도 맞고 나한테 ㅆ 들어가는 욕도 하고
그렇게.. 그러던중.. 그와 그녀가 헤어 졌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나중에 들었지만. 그녀를 결혼상대자로 알아주지않는 그남자 때문에.. 그녀가 다른 남자한테 갔다고 하더라구요
첫번쨰 남자가 생각하기에는 철없는 여자친구가 결혼 상대가 아니라는걸 느꼈다고 그래서 그여자가 집에 가자고 해도 (남자집) 데려 가지도 않고 그래서 헤어졌다고 대충..
그후로 그와 좀 가까워 졌습니다. 저도 웃기지만. 그도 웃기죠.. 내가 자기를 힘들게 해서 쉬고 싶었는데(그녀의 성격은 저와다른 애교도 많고 부드러운 여자 였다고) 근데 전 생활력 쪽이 더 강하거든요
그와 비슷하죠 없는 집에서 자라서.. 그런이야기를 듣고. 제가 이남자한테 지쳐 있었나봐요
그와 연락하고 친구 처럼 조금은 가까운 그런사이로 가끔 연락을 했습니다 2번쨰 만나를 만나면서.
회사에서 아주 않좋은 일이 있어서.. 전 지금은 놀 상황은 아니고 그런다고 고향에 있을수도 없고 .. 두번째 남자에게 말을 해 보았는데.. 나 다른 지역에 가서 일하면 어떨까.. 그랬더니 니 의견을 존중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아주 많이 서운했습니다. 잡아주길 바랬지만.. 아직까지는 그런 사이가 아니라는게
내가 착각했다는 생각이드니. 정말로 고향에는 있을수 없는 상황이라 집도 가난하고.. 식구들 아버지는 아파서 엄마는 청소하러다니고 동생들은 널고 있고.. 그런 사황에 네가 집에 있는건 숨이 막혀왔습니다. 이러거 저런것들이 마침 다른지역에 두번째 남자가 아시는분이 다른 일을 하셔서 도와주려 올라가 있었습니다. (거의 올라간거죠) 우리 사이는 너가 빨리 올라와라 사장님들도 그사람도 너가 필요하다 노래를 부른 상황이였구요 저는 돈도 필요했고. 그래서 다른 곳에 서 생활도 해보고 싶은맘에.. 그도 벌로 날 잡지도 않고 그래서 다른 지역의로 올라가게되었고 지금의 그 두번째 남자랑 살게 되었습니다. 같이 살다보니 그는 집안만 많이 챙기고 마마보이는 아니지만. 엄마라면 가족이라면 꺼벅죽는 사람이였습니다.. 그사람집이 부자였는데.. 망했나봐요 생활비가 필요하다고 그는 부모님께..몇십만원씩 보내고 그쪽에는 같이 사는거 알거든요 (다만 우리집에선는 그냥 타 지역에서 직장하는줄암니다)
제가 집안을 거의 도맞아 해서 부모님은 저를 믿고 있지요
말할수도 없었구요 동생은 명문대학교를 다니는데.. 부모가 능력이 없의니 아무래도 그가 도와줘야 겠지요 )전 이런 현실이 싫어요 정말로 사는동안 고생만 하고 살았는데.. 정말 행복하게 보통 가정처럼 살고 싶은데.. 시누이 가르치고.. 부모님 용돈주고 많이 받는 월급도 아닌데.. 적금넣고 이것저것 하다보면 빠듯하더라구요 아휴~~~~~~~
첫번쨰남자는 좋아하는 맘은 있는데.. 날 결혼상대자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고 내년이면 공무원이 된데요 몸도 건강하고 외모도 출중하구요 능력도 있고 내가 심한말 해도 욕하거나 때린적 한번도 못봤구요
우리 부모님도 좋아하고 오래 알고 지낸 사람이니깐... 결혼한다고 하면 어디 흠잡을 때 없의니깐
무난히 할것같은데... 친구들도 가족들도 다알고..
두번째 남자는 능력도 없고 저랑 결혼할 생각은 있지만.. 부모님 시누이 우리가 많이는 아니더라도
쪼금씩은 해드려하고.. 나한테 화날때는 심한말하고 때리고.. 부모님도 모르고 친구들도 모르고
외모도 키도 작고.
어느누가 봐도 위 상황을 모른다면 첫번째 만나지요 저도 지금 너무 이리저리 흔들림니다.
두번쨰 남자와는 하루에 한번에 심하게 싸움니다. 욕하고 떄리고.. 아주 똘아이들 두번 다시 안볼사람들 처럼. 좀 지나면.. 절 풀어주고 전 내려 간다 고 싸우고 난후에는 말하고
정말 지긋지긋해요 정말로 그냥 내려가면 첫번쨰 그와 결혼하면 아무문제 없이 살것같은데..
이사람이 절 놓아주지도 않고.. 못가게 잡아요
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상황의로는 두번쨰 남자는 미래가 불투명하고.. 첫번째남자는
미래가 확실한 사람이고 생활력이 아주 강한사람입니다.
정말. 저의 너무 확실하지 않는 유유 부단한 성격때문에 이렇게 되 버렸습니다..
전.......... 정말 어떡해야 할까요... 많은 분들의 조언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