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을 위해서 이혼은 안하겠다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 그렇다면 차라리 그 남자의 집에서 나와서 사십시오 .. 몸은 고단할지언정 적어도 마음을 편하실것입니다 혼자서 벌어서 아이들을 키우고 살아도 그런 개 돼지 취급 받는것보다야 낫지 않겠습니까 ?? 불가능한가요 ?? 그런 환경에서 암만 애들이 착하고 착하다 한들 뭘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 사람 환경 참 무섭습니다 . 애들앞에선 물도 못마신다는 말이 있지요 ... 보고 그대로 다 따라합니다 노름쟁이 양아치 옆에서 애들이 배울거라곤 노름질, 양아치짓 밖에 없습니다 저는 님이 왜 그렇게 당하고 사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왜 자신을 그런 지옥의 구렁텅이에 방치해두시는지요?? 님은 그 구렁텅이에서 충분히 나와서 밝은세상에서 살 능력도 권리도 있습니다 저는 행여 그런곳에 모이는 껄렁한것들이 따님에게 해꼬지나 안할까 그게 더 걱정스럽습니다 ... 자식을 위해서 참는다고요 ??? 자식을 위해서라도 이혼하십시오 .. 내가 너희때문에 이렇게 참고 살았다..이렇게 되버리면 그것 또한 자식들 스스로 죄스럽지 않겠습니까 ... 님의 몸과 마음에 든 피멍과 상처는 쉽게 아물지도 않을것이며 그런 모진 고문을 자식을 위해 참았다는것 또한 울화가 됩니다 그 울화는 사람의 생명을 단축 시키는데 그렇게 자식들 홀로 남기지 않으시려면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지요 제가 별님 상황이라면 일단은 이혼소송을 내고 위자료및 양육비 청구를 하겠지만 그것조차 여의치 않으시면 그 쓰레기같은 짐승을 집에서 내보내시던가 그것도 불가능하면 친정으로 가서 자리 잡을때까지만 신세(?) 좀 지십시오 ... 누가봐도 이건 님이 계속 참고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듯합니다 http://bbs.nate.com/BBS?p_bbs_id=livetogether&p_pagenum=1&p_action=qry&p_num=10269&p_rnum=2952&p_send_dt=&p_direct=NEXT&p_prevnext_fg=N&p_page_top0=EMPTY&p_page_top10=EMPTY&p_page_seq0=EMPTY&p_page_seq10=EMPTY&p_page_num0=999999999&p_page_num10=0&p_page_send_dt0=99991231&p_page_send_dt10=EMPTY 님의 가정같은데서 자란 딸이 쓴 글입니다 읽어보시면 바른길이 보이 실겁니다
달님보세요
자식을 위해서 이혼은 안하겠다 생각하시는 모양입니다 ...
그렇다면 차라리 그 남자의 집에서 나와서 사십시오 ..
몸은 고단할지언정 적어도 마음을 편하실것입니다
혼자서 벌어서 아이들을 키우고 살아도 그런 개 돼지 취급 받는것보다야 낫지 않겠습니까 ??
불가능한가요 ??
그런 환경에서 암만 애들이 착하고 착하다 한들 뭘보고 뭘 배우겠습니까 ??
사람 환경 참 무섭습니다 . 애들앞에선 물도 못마신다는 말이 있지요 ... 보고 그대로 다 따라합니다
노름쟁이 양아치 옆에서 애들이 배울거라곤 노름질, 양아치짓 밖에 없습니다
저는 님이 왜 그렇게 당하고 사는지 이해가 되지를 않습니다
왜 자신을 그런 지옥의 구렁텅이에 방치해두시는지요??
님은 그 구렁텅이에서 충분히 나와서 밝은세상에서 살 능력도 권리도 있습니다
저는 행여 그런곳에 모이는 껄렁한것들이 따님에게 해꼬지나 안할까 그게 더 걱정스럽습니다 ...
자식을 위해서 참는다고요 ???
자식을 위해서라도 이혼하십시오 ..
내가 너희때문에 이렇게 참고 살았다..이렇게 되버리면
그것 또한 자식들 스스로 죄스럽지 않겠습니까 ...
님의 몸과 마음에 든 피멍과 상처는 쉽게 아물지도 않을것이며
그런 모진 고문을 자식을 위해 참았다는것 또한 울화가 됩니다
그 울화는 사람의 생명을 단축 시키는데
그렇게 자식들 홀로 남기지 않으시려면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지요
제가 별님 상황이라면 일단은 이혼소송을 내고 위자료및 양육비 청구를 하겠지만
그것조차 여의치 않으시면 그 쓰레기같은 짐승을 집에서 내보내시던가
그것도 불가능하면 친정으로 가서 자리 잡을때까지만 신세(?) 좀 지십시오 ...
누가봐도 이건 님이 계속 참고 살아야 할 이유가 없는듯합니다
http://bbs.nate.com/BBS?p_bbs_id=livetogether&p_pagenum=1&p_action=qry&p_num=10269&p_rnum=2952&p_send_dt=&p_direct=NEXT&p_prevnext_fg=N&p_page_top0=EMPTY&p_page_top10=EMPTY&p_page_seq0=EMPTY&p_page_seq10=EMPTY&p_page_num0=999999999&p_page_num10=0&p_page_send_dt0=99991231&p_page_send_dt10=EMPTY님의 가정같은데서 자란 딸이 쓴 글입니다
읽어보시면 바른길이 보이
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