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날 네이트의 톡을 읽기는 첨이네요. 글쓰는것두 첨이구요. 일요일인데 삼실에 나왔습니다. 요즘 회사가 좀 바빠서 일욜날 나오라구 해도 군소리 안하고 나왔습니다. 삼실에 8시 30분까지인데 좀 늦어서 40분에 도착했습니다. 늦어서 큰일이다 싶어 차에서 내리자마자 언능 뛰어가는데 어느 한 대리님이 삼실 밖에 계시는거에요. 삼실 키를 가지고 계신분이 아직 출근을 안하신거죠. 결국 삼실에 못들어가고 밖에 차에서 기다렸죠... 몇십분 지나니 키 가지고 계신분 급히 오시고 그래서 삼실 들어갔는데... 저희 삼실 사무실직원,현장직원 합해서 20명가량 되는데 현장팀 아무도 안나오고 삼실직원5명만 자리 에 앉아있네요. 다덜 일은 안하시고 멍하니 앉아 계시고 음악 들으시고 게임하시고 저는 이렇게 글쓰고... 일욜날 출근하라고 하신 소장님은 아직 안나오시고... 하여간 20명 조금 넘는 인원에서 5명만 나왔어 요. 2명은 좀전에 왔다가 아무도 안나왔네 하면서 밥먹으러 가구요. 지금 시간 9시 45분입니다. 일욜날 나온다고 특별수당 주는것도 아니에요. 그래도 회사가 바쁘니 기쁜맘으로 나왔건만 사람들 나오지도 않고 다른 자리에선 음악소리 너무 크게 틀어 놓아서 시끄러워서 일할 기분도 안나고 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봅니다. 일욜날 출근이 갑작스럽게 정해진거라 모든약속 펑크냈건만... 에휴휴... 남친이랑 저는 떨어져지내서 주말에만 보는데 이번에 특히 14일날이 화이트데이라서 저번저번부터 12일 토요일날 꼭 내려오라고 해서 계획 다 잡아 놓구 했건만... 이게 모람... 암튼 일할 기분 너무 안나네요... 일욜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기분이 꿀꿀해서 두서없이 글 남겨 봅니다...
휴일날 이게 머꼬...
일요일날 네이트의 톡을 읽기는 첨이네요. 글쓰는것두 첨이구요.
일요일인데 삼실에 나왔습니다.
요즘 회사가 좀 바빠서 일욜날 나오라구 해도 군소리 안하고 나왔습니다.
삼실에 8시 30분까지인데 좀 늦어서 40분에 도착했습니다.
늦어서 큰일이다 싶어 차에서 내리자마자 언능 뛰어가는데 어느 한 대리님이 삼실 밖에 계시는거에요.
삼실 키를 가지고 계신분이 아직 출근을 안하신거죠.
결국 삼실에 못들어가고 밖에 차에서 기다렸죠...
몇십분 지나니 키 가지고 계신분 급히 오시고 그래서 삼실 들어갔는데...
저희 삼실 사무실직원,현장직원 합해서 20명가량 되는데 현장팀 아무도 안나오고 삼실직원5명만 자리
에 앉아있네요.
다덜 일은 안하시고 멍하니 앉아 계시고 음악 들으시고 게임하시고 저는 이렇게 글쓰고...
일욜날 출근하라고 하신 소장님은 아직 안나오시고... 하여간 20명 조금 넘는 인원에서 5명만 나왔어
요. 2명은 좀전에 왔다가 아무도 안나왔네 하면서 밥먹으러 가구요. 지금 시간 9시 45분입니다.
일욜날 나온다고 특별수당 주는것도 아니에요. 그래도 회사가 바쁘니 기쁜맘으로 나왔건만 사람들
나오지도 않고 다른 자리에선 음악소리 너무 크게 틀어 놓아서 시끄러워서 일할 기분도 안나고 해서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봅니다.
일욜날 출근이 갑작스럽게 정해진거라 모든약속 펑크냈건만... 에휴휴...
남친이랑 저는 떨어져지내서 주말에만 보는데 이번에 특히 14일날이 화이트데이라서 저번저번부터
12일 토요일날 꼭 내려오라고 해서 계획 다 잡아 놓구 했건만... 이게 모람...
암튼 일할 기분 너무 안나네요... 일욜날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기분이 꿀꿀해서 두서없이 글 남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