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학교 시절 친척집에가다가 하교운동장에 두고온 옷가지러갔다가 어두운곳을 헤매다가 옷을 찾아서는 그냥 집으로갔다가 아무도 없어서 울었을때 ps:나를 두고 맛있는거 먹으러갔는줄 알았지요 *^^*
건망증의 극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