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아침 일찍부터 어제 답사한 그집을 갔다 이렇게 서들러 나오지 않으면 언제 그녀가 어디로 가는걸 모르기에 오늘부터 그녀의 뒤를 미행하기로 했다 봄이 오려는지 부는바람에서 향긋한 내음이 같이 실려오는것 같아서 남자는 코를 끙끙대며 봄바람을 맡고 있는데 마침내 그녀가 간단한 운동복 차림으로 나오는것이었다 손에는 작은 가방이 들리워져 있었고 머리에는 앙증맞은 모자가 꽤 어울린다고 그남자는 혼자서 중얼 거렸다 얼마쯤 걸었을까 그녀는 생각한대로 스포츠 쎈터로 들어간다 남자역시 그녀를 놓칠쎄라 그 뒤를 빠르게 따라갔고... 그녀는 마침내 수영장이라고 쓴 입구로 몸을 감추었다.. 아~ 수영장에 다니신다? 그럼 이몸도 어쩔수없이 수영를 배우게 생겼군.. 그 남자는 매장에서 파는 수영복을 샀고 한달 회원증까지 끊었다.. 잠시후 수영복을 입은 남자는 수영장에서 그녀를 찿기 시작했다 수영장에서 사람을 찿으려니 그 사람이 그사람같고 게다가 수경까지 썼으니 ... 이리저리 그녀를 찿기위해 왔다갔다 하는데 누가 뒤에서 접영을 하다 그남자 때문에 옅으로 향하여 접영 하는걸 보았다.. 접영하는모습에 그남자도 감탄하여 자세히 보니 바로 그여자 였다.. 호오~ 그렇게 수영을 잘하셨군.. 음~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 그여자가 를 뒤따르며 그남자는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얼마쯤 돌았을까.. 그녀가 힘이드는지 잠시 수영을 멈추고 수경을 벗었다 음~ 미인이로군,,,딱 내스타일인걸? 꿩먹고 알먹고란 소리가 여기서 적합이 되나보다...라고 남자는 생각하며 씩~ 의미있는 미소를 지었다 잠시 쉬고있는 그녀를 향해 남자는 기회를 놓칠쎄라 아~ 수영 무척 잘하시네요...얼마나 하면 그렇게 잘할수 있는거죠? 그남자의 칭찬에 그여자는 얀간에 쑥수럽단 표정을 애교있게 지으며 뭐 아저씨도 잘하시는데요~ 뭘 전 2년 됐어요.. 아~ 그러시군요.. 전 잘못해서 그러는데 좀 아르쳐 주심 영광이겠읍니다 어머나...나 그렇게 잘 못하는데...라고 말하면서 눈웃음을 지었다... 아~ 좀봐주십시요...높은자리 있을때..허허.. 그여자는 그남자의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눈커플이 없는 눈매가 더 매력있게 보였고 여자처럼 붉고 도톰한 입술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수영은 첫째 일단 힘을 빼셔야 해요.. 힘이 들어가면 안되죠...그냥 물에다 몸을 맡긴다는 식으로.. 자 보세요..내가 하는거요 그여자가 물고래처럼 물결을 가르며 시밤을 보였다.. 어디 그럼 해보세요,,내가 한 그대루.. 남자는 머뭇거리다 어설프게 자유형을 했다.. 그여자가바로 뒤 쫓아오면서...아뇨...팔에 넘 힘이 많이 들어 갔어요.. 자~ 팔을 이리 줘보세요.. 여자는 그남자의 팔을 잡고 자세를 교정해주었다 그여가의 풍만한 가슴이 그남자 얼굴에 가까이 있었다.. 남자의 아랫도리가 단단해져 해진다 얼마후 수영을 마친 그여자가 전 이만 가봐야 겠어요... 아그래요? 오늘 수고 하셨는데 음료수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은데.. 그럼 낼 사주세요...훗~ 그래요,,,그럼,,, 남자는 이만하면 무척 성공적 이라고 느끼며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한편.. 그녀는 잠든 그아이를 가만히 쳐다보았다 자면서 울었는지 눈가에 얼룩이 번져 있었다.. 너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날 넌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작은목소리로 속삭였다.. 이렇게 일이 크게 번질줄 정말 꿈에도 상상을 못했는데.. 그러나 내 행동에 대해 후회는 말자 내가 선택한것들이기에// 내선택이 나중에 아픔을 동반 한다고 해도,, 지금은 널 그냥 놓아버릴수가 없구나... 남들이 나보고 미친여자라고 해도 난 그저 미친여자뿐이 될수가 없구나... 그아이가 잠을깼는지 살며시 눈을떴다
그녀가 선택한방=========12부
남자는 아침 일찍부터 어제 답사한 그집을 갔다
이렇게 서들러 나오지 않으면 언제 그녀가 어디로 가는걸 모르기에
오늘부터 그녀의 뒤를 미행하기로 했다
봄이 오려는지 부는바람에서 향긋한 내음이 같이 실려오는것 같아서
남자는 코를 끙끙대며 봄바람을 맡고 있는데 마침내 그녀가
간단한 운동복 차림으로 나오는것이었다
손에는 작은 가방이 들리워져 있었고
머리에는 앙증맞은 모자가 꽤 어울린다고 그남자는 혼자서 중얼 거렸다
얼마쯤 걸었을까 그녀는 생각한대로 스포츠 쎈터로 들어간다
남자역시 그녀를 놓칠쎄라 그 뒤를 빠르게 따라갔고...
그녀는 마침내 수영장이라고 쓴 입구로 몸을 감추었다..
아~ 수영장에 다니신다?
그럼 이몸도 어쩔수없이 수영를 배우게 생겼군..
그 남자는 매장에서 파는 수영복을 샀고
한달 회원증까지 끊었다..
잠시후 수영복을 입은 남자는 수영장에서 그녀를 찿기 시작했다
수영장에서 사람을 찿으려니 그 사람이 그사람같고
게다가 수경까지 썼으니 ...
이리저리 그녀를 찿기위해 왔다갔다 하는데 누가 뒤에서
접영을 하다 그남자 때문에 옅으로 향하여 접영 하는걸 보았다..
접영하는모습에 그남자도 감탄하여 자세히 보니 바로 그여자 였다..
호오~ 그렇게 수영을 잘하셨군..
음~ 이제 슬슬 시작해 볼까?
그여자가 를 뒤따르며 그남자는 수영을 하기 시작했다..
얼마쯤 돌았을까..
그녀가 힘이드는지 잠시 수영을 멈추고 수경을 벗었다
음~ 미인이로군,,,딱 내스타일인걸? 꿩먹고 알먹고란 소리가 여기서
적합이 되나보다...라고 남자는 생각하며 씩~ 의미있는 미소를 지었다
잠시 쉬고있는 그녀를 향해 남자는 기회를 놓칠쎄라
아~ 수영 무척 잘하시네요...얼마나 하면 그렇게 잘할수 있는거죠?
그남자의 칭찬에 그여자는 얀간에 쑥수럽단 표정을 애교있게 지으며
뭐 아저씨도 잘하시는데요~ 뭘 전 2년 됐어요..
아~ 그러시군요.. 전 잘못해서 그러는데 좀 아르쳐 주심 영광이겠읍니다
어머나...나 그렇게 잘 못하는데...라고 말하면서
눈웃음을 지었다...
아~ 좀봐주십시요...높은자리 있을때..허허..
그여자는 그남자의 얼굴을 찬찬히 들여다 보았다
눈커플이 없는 눈매가 더 매력있게 보였고
여자처럼 붉고 도톰한 입술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수영은 첫째 일단 힘을 빼셔야 해요..
힘이 들어가면 안되죠...그냥 물에다 몸을 맡긴다는 식으로..
자 보세요..내가 하는거요
그여자가 물고래처럼 물결을 가르며 시밤을 보였다..
어디 그럼 해보세요,,내가 한 그대루..
남자는 머뭇거리다 어설프게 자유형을 했다..
그여자가바로 뒤 쫓아오면서...아뇨...팔에 넘 힘이 많이 들어 갔어요..
자~ 팔을 이리 줘보세요..
여자는 그남자의 팔을 잡고 자세를 교정해주었다
그여가의 풍만한 가슴이 그남자 얼굴에 가까이 있었다..
남자의 아랫도리가 단단해져 해진다
얼마후 수영을 마친 그여자가 전 이만 가봐야 겠어요...
아그래요? 오늘 수고 하셨는데 음료수라도 대접해드리고 싶은데..
그럼 낼 사주세요...훗~
그래요,,,그럼,,,
남자는 이만하면 무척 성공적 이라고 느끼며 가벼운 마음으로
집으로 향했다
한편..
그녀는 잠든 그아이를 가만히 쳐다보았다
자면서 울었는지 눈가에 얼룩이 번져 있었다..
너에게 점점 빠져들어가는날 넌 어떻게 생각하니?
라고 작은목소리로 속삭였다..
이렇게 일이 크게 번질줄 정말 꿈에도 상상을 못했는데..
그러나 내 행동에 대해 후회는 말자
내가 선택한것들이기에//
내선택이 나중에 아픔을 동반 한다고 해도,,
지금은 널 그냥 놓아버릴수가 없구나...
남들이 나보고 미친여자라고 해도 난 그저 미친여자뿐이 될수가 없구나...
그아이가 잠을깼는지 살며시 눈을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