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과동생이 저한테 고백을 하네요.. 그 고백을 얻어내기까지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어쩔수 없이 얻을수 밖에 없는 고백이긴 했지만.. 어쟀건간에 그 동생이 싫지가 않아요.. 그래서 만났어요.. 겨우 하루동안 있었던 일이예요.. 하루동안 그냥 빠져버린것 같아요 그 동생의.. 동생 같지 않은 행동... 말투.. 전부.. 처음엔 그냥 동생이려니 했는데 이젠 남자로 보이네요.. 어제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다시 고백을 하네요.. 자기는 전에 만나던 여지친구랑 헤어진줄 알았데요.. 참나... 이 동생 공부를 등한시 하는지는 몰라도.. 교수님들이 참 예뻐라 하는 학생이거든요.. 게다가.. 주변에 따르는 친구들도 많고... 인정도 많고.. 그래선지.. 내가 그렇게 좋다면서..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의 만나자는 전화를 거절할 수 없었데요.. 오늘 만나기로 했었다는데.. 그 여자친구애가 아프다고 내일 만나자고 미뤘데요.. 그리고는 자긴 친구들이랑 술마신데요 일찍 집에 간다고 확신을 하고는.. 제가 확인 전화를 하니까.. 밧데리가 다 닳았다고 끊어버리네요 이 동생... 혹시 친구들끼리 내기같은걸 해서 저한테 접근한건 아닐까요? 결국에는 헤어질꺼겠죠?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좋아진것 같은데...
그 고백을 얻어내기까지도 참 우여곡절이 많았어요,,
어쩔수 없이 얻을수 밖에 없는 고백이긴 했지만..
어쟀건간에 그 동생이 싫지가 않아요..
그래서 만났어요..
겨우 하루동안 있었던 일이예요..
하루동안 그냥 빠져버린것 같아요
그 동생의.. 동생 같지 않은 행동... 말투.. 전부..
처음엔 그냥 동생이려니 했는데 이젠 남자로 보이네요..
어제는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는데..
다시 고백을 하네요..
자기는 전에 만나던 여지친구랑 헤어진줄 알았데요..
참나...
이 동생 공부를 등한시 하는지는 몰라도..
교수님들이 참 예뻐라 하는 학생이거든요..
게다가.. 주변에 따르는 친구들도 많고... 인정도 많고..
그래선지.. 내가 그렇게 좋다면서..
예전에 사귀던 여자친구의 만나자는 전화를 거절할 수 없었데요..
오늘 만나기로 했었다는데..
그 여자친구애가 아프다고 내일 만나자고 미뤘데요..
그리고는 자긴 친구들이랑 술마신데요
일찍 집에 간다고 확신을 하고는..
제가 확인 전화를 하니까.. 밧데리가 다 닳았다고 끊어버리네요
이 동생... 혹시 친구들끼리 내기같은걸 해서 저한테 접근한건 아닐까요?
결국에는 헤어질꺼겠죠?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