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말부터 해야할까?엄마.... 먼저 막내딸이 너무나 사랑한다고 이말부터 해야되겠네.. 엄마 제발 10년만 더 살다가라... 제발 나의 간절한희망 버리지말구 얼른 일어나서 우리아들 크는것두좀보구... 엄마가 지금 사경을 해매고계십니다. 여러분 마음이 아프구 어디다 맘 둘곳이없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제가 친정엄마가 산후조리해주는 문제로 글을 올렸었는데요.. 지금 왜이리 후회스러울까요.. 아버지 사고나서 10년동안 병수발하시느라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다는것을.... 난 엄마가 지금 사경을 해메고있는 지금에서야 느낍니다. 엄마 정말 용서해.... 아버지 병수발할때 힘들다고 딸들에게 불평하실때 우린 당신 남편인데 당연히 해야하는거아니냐고 화를 냈었죠... 지금 후회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누워있을때 간병을한다는것이 얼마나힘들고 괴로운거라는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고통스러워 이빨을갈고 사경을헤매고있는 엄마를 볼때 애써 외면한 막내딸 용서해 엄마.... 괴로워서 차마 엄마 얼굴을 볼수가 없었어... 한세월 고생만한엄마...젊으실때 놀음판서 아버지를 데려오는 엄마의 심정을 이제야 알것같구,자식들 아프면 잠못자고 같이아파하는 엄마를 막내딸.. 내가 자식을낳아보니 이제야 깨닫네.. 엄마 마음속에 엄마 미워했던거 용서해줘... 이제 아버지돌아가시구 맘것 돌아다니신다구 그리두 좋아하셨는데.. 10년동안 아버지 병수발하느라 병원에서 못먹구 지옥같은 생활을 했을건데... 엄마! 우리 금강산두 가야되고..이제껏 가보지못했던곳 다니셔야지.. 맛있는것두 마니 먹구.... 엄마 제발 제발 일어나셔서 10년만이라두 살다가셔.... 우리 가족 모두에 희망이야.... 살아생전 잘해드리지못한거 후회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것이 남에 이야기로만 알았지 내가 그런 불효녀가 될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저 나 살기 바빠서 전화자주 못드리구 자주 찿아뵙지 못해 넘 가슴이 아픕니다... 갑자기 8개월전 아들낳았을때가 생각나는군요... 우리딸 얼굴 안붓고 많이 않아파해서 외손주가 예뻐 보인다구.... 내 자식을 먼저 생각하신거지요.... 하늘은 맑고화창한데...마음이 흐린 날입니다....
엄마 일어나서..10년만 더 살다가세요. ㅠ ㅠ
무슨말부터 해야할까?엄마....
먼저 막내딸이 너무나 사랑한다고 이말부터 해야되겠네..
엄마 제발 10년만 더 살다가라...
제발 나의 간절한희망 버리지말구 얼른 일어나서 우리아들 크는것두좀보구...
엄마가 지금 사경을 해매고계십니다.
여러분 마음이 아프구 어디다 맘 둘곳이없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제가 친정엄마가 산후조리해주는 문제로 글을 올렸었는데요..
지금 왜이리 후회스러울까요..
아버지 사고나서 10년동안 병수발하시느라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다는것을....
난 엄마가 지금 사경을 해메고있는 지금에서야 느낍니다.
엄마 정말 용서해....
아버지 병수발할때 힘들다고 딸들에게 불평하실때 우린 당신 남편인데
당연히 해야하는거아니냐고 화를 냈었죠...
지금 후회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아파누워있을때 간병을한다는것이 얼마나힘들고
괴로운거라는거 이제서야 알게 되었네요..
고통스러워 이빨을갈고 사경을헤매고있는 엄마를 볼때 애써 외면한
막내딸 용서해 엄마....
괴로워서 차마 엄마 얼굴을 볼수가 없었어...
한세월 고생만한엄마...젊으실때 놀음판서 아버지를 데려오는 엄마의 심정을
이제야 알것같구,자식들 아프면 잠못자고 같이아파하는 엄마를 막내딸..
내가 자식을낳아보니 이제야 깨닫네..
엄마 마음속에 엄마 미워했던거 용서해줘...
이제 아버지돌아가시구 맘것 돌아다니신다구 그리두 좋아하셨는데..
10년동안 아버지 병수발하느라 병원에서 못먹구 지옥같은 생활을 했을건데...
엄마!
우리 금강산두 가야되고..이제껏 가보지못했던곳 다니셔야지..
맛있는것두 마니 먹구....
엄마 제발 제발 일어나셔서 10년만이라두 살다가셔....
우리 가족 모두에 희망이야....
살아생전 잘해드리지못한거 후회하는 사람들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그것이 남에 이야기로만 알았지 내가 그런 불효녀가 될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저 나 살기 바빠서 전화자주 못드리구 자주 찿아뵙지 못해 넘 가슴이 아픕니다...
갑자기 8개월전 아들낳았을때가 생각나는군요...
우리딸 얼굴 안붓고 많이 않아파해서 외손주가 예뻐 보인다구....
내 자식을 먼저 생각하신거지요....
하늘은 맑고화창한데...마음이 흐린 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