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분 아이디로 이렇게 사연을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8살의 여성입니다. 그는 저보다 나이가 1살 많아요... 그와 전 2001년 3월에 만났습니다. 캠퍼스 커플이구요... 횟수론 5년을 만난거죠...그리고 곧 좀있음 만으로4년째 되는날이 다가 옵니다. 서로서로 양쪽 집안을 왕래했기때문에 부모님들은 저희를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결혼할 거라고 생각하고 계시구요. 그런데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겠네요... 갑자기 돌변해 버린 그를 보려니깐 가슴이 미워지고...너무나 상처를 받았나봐요. 솔직히 저도 집착이 있는편이에요... 저도 인정해요. 고쳐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ㅠ.ㅠ 그 사람도 저의 그런점에 피곤할수도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제가 이런건 그 사람이 절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 사람의 가장 친한친구가 있어요... 전 그 친구를 제일 싫어라하죠... 항상 새벽이면 둘이 짝짝꿍이 되어서...그런 쓸때없는 여자들을 만나고 다닌적도 있었고... 첨엔 안그랬는데...시간이 흐르니 밥먹듯이 거짓말을 하는 그... 솔직히 제가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갑자기 변해버린그... 제 생일날에도 사정해서 그를 만났어요... 그 전에 크게 한번 싸웠는데... 전 잊고 화해하고 싶어서...새로 시작하고 싶어서... 백화점에 갔는데 명품 운동화가 정말 세일을 많이 하는거에요... 새로운맘으로 이제 내 남자니깐...운동화에 대한 그런 의식은 무시하고... 기쁜맘으로 사줬어요... 그걸 받고 헤어지고... 그 전에도 그랬었지만... 그의 전화는 뜸한거에요. 하루에 안할때도 있고... 그것땜에 싸웠어요. 전화 왜 안하냐고... 그러니깐 그는 저한테 강요하지 말래요. 하기싫었서 안한거라고... 그리고 다시 뭐라고? 물어보니깐... 너 일하니깐 바쁘잖아...그래서 안한거라고... 본격적인건 제 생일날이에요. 새벽날 12시넘어서...예전처럼 생일축하해~라고 문자올줄 알았는데... 전화 한통 없고...문자도 한통 없는거에요. 서글프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미친듯이 전화하고...약올라서...문자를 계속 넣었어요. 여잔 느낌이 있잖아요...또 어디에 말도 없이 나간거에요... ㅠ.ㅠ 그 날도 내가 애원해서 생일날 만났고... 그후로 부터...전화도 잘안하고... 만나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제가 그 이후에 만나서 물었어요... 그런데 이 남자 하는말...저도 생각지도 못한거에요. 너 저번에 생리안한다고 말한적 있잖아... 그때부터...괜히 불안하고...내 맘이 그랬어... 정말 너가 임신하면 난 너한테 발목잡힐거 같애서... 정말 내 인생 끝날거같다고... 그래서 널 못만나겠따고... 바로 너니깐 이런생각하는거라고... 다른 여자였음 이런걱정도 안한다고... 이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하는말이... 29되면서...나 정말 후회된다. 뭐냐고 물어보니... 여러여자 안만나보고 못즐겨서 후회가 된데요... (정말이지 정신이 똑바로 박혔다면 돈모은거 없고 정말 제대로된 직장에 취직못해서 후회된다 그렇게 이야기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는 29에...아직 집에서 놀아요...)(전 일하고 있구요...) 전 너무 놀라서...뭐? 여러여자 안만나고 못즐겨서 후회된다고? 너무 놀랬어요. 그래서 그럼 만나면 자고도 싶겠네...그러니깐...그건 그때 되어봐야알지... 그렇게 이야기 하는거에요... 난 너무 충격받고...가슴아퍼서... 뭐라고 ? 이렇게 이야기 하니깐... 취소래요...그말 취소라고... 그 사람 정말 착했어요. 착하고 착하게 순하게 생겨서 우리 집에서도 그를 정말로 많이 좋아했고 그리고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전 그 사람만나서 한번의 수술 경험이 있어요... 그는 앞으로 내가또 그렇게 되고...내가 그걸로 자기 발목을 잡을까봐 그게 겁나는걸까요? 이 사람 저 만나면서...시간을 가지자...이런적이 몇번있어요. 저도 솔직히 많이 구속해서...그 사람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냥 단순한 바람도 피고 싶은데...전 그런건 용납도 안되고...상상도 못해요. 전 이 사람만나면서...한번의 바람도...한번의 소개팅도 없었던 일편단심이에요. 지금은 너무나 미워요. 제 생일날 선물도 못받았어요. 항상 생일전에는 뭐해줄까?이렇게 거창하게 이야기하는데... 막상 생일날만 되면 싸우고... 항상 그래왔어요...그래서 제가 이렇게 눈물을 달고 사나봐요... 첨에 화난표정으로 내생일날 만났어요. 정말 인정이라곤...따뜻한미소도 없고...미소도 없던 얼굴로... 밥먹고... 하는말이... 선물사러 가자고... 정말 빛갚아줄께...이런기분이었어요... 그러다가... 됐다고...그런선물 받기싫다고... 그이후에도 잘 연락도 안하고 만나자고 해도 싫다고하고... 계속 전 집으로 찾아가고... 제가 그냥 넘겨짚기로...내 생일날엔 선물도 안사주더니... 나이트 갈 돈은 있냐고 하니까...가만히 있더군요... 계속 이야기했어요...그만하라고 하더군요. 내가 섭섭하다고 하니깐... 정말 착했던 그... 섭섭하면 혼자 섭섭해라며...나한테 그러지말라고 그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그게 3월7일...그 이후로 저도 전화안하고 그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그가 너무 야속해요. 저도 그 만큼 받을려고...해준건 아니지만... 사람은 다그렇잖아요. 내 생일날 행복하게 축하받고싶고... 그렇잖아요... 제가 사준 신발 신고...다른데에 한눈 파는가봐요... 제가 사준 화장품 바르고...제가 사준 속옷입고...제가 사준 운동화 신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오늘 화이트데인데... 생일때는 항시 못챙겨 받았지만... 화이트 데이날은 항상 챙겨주던 그... 저도 지금 회사에서 적는글이라서... 무슨말을 어떻게 적는지 잘 모르겠네요... 연락을 하지말아야되는지...기다려야되는지... 전 항상 싸우면 제가 먼저 전화했었거든요... 아님 정말 헤어져야하는지...이 남자 맘이 변했는지... 제 3자의 입장에선 확신하면 말해 줄수있지만... 제 입장이 되니깐 뭐가 뭔지 머리가 엉망징창이에요...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중요한건 아니지만...내생일...화이트데이...이렇게 무시하는그거 너무 밉고 괴씸해요... 그리고 이렇게 내게 나오는그...너무 너무 야속해요. 너무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아프네요. 곧있음 만 4년째인데... 이제 곧 결혼도 해야될 나이인데... 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의 연락을 기다려야하나요. 너무 가슴이 아퍼요... 정말...눈물이 나네요... 엄마 보기에도 이젠 민망해요. 이렇게 우는 모습보이기에...
5년동안 사귄남자...
개인적인 사정으로 다른분 아이디로 이렇게 사연을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전 28살의 여성입니다. 그는 저보다 나이가 1살 많아요...
그와 전 2001년 3월에 만났습니다. 캠퍼스 커플이구요...
횟수론 5년을 만난거죠...그리고 곧 좀있음 만으로4년째 되는날이 다가 옵니다.
서로서로 양쪽 집안을 왕래했기때문에 부모님들은 저희를 알고 계십니다.
그리고 결혼할 거라고 생각하고 계시구요.
그런데 그 사람의 마음을 모르겠네요...
갑자기 돌변해 버린 그를 보려니깐 가슴이 미워지고...너무나 상처를 받았나봐요.
솔직히 저도 집착이 있는편이에요...
저도 인정해요. 고쳐야지 하면서도 잘 안되네요...ㅠ.ㅠ
그 사람도 저의 그런점에 피곤할수도 있었을거에요...
하지만 제가 이런건 그 사람이 절 이렇게 만들었어요...
그 사람의 가장 친한친구가 있어요... 전 그 친구를 제일 싫어라하죠...
항상 새벽이면 둘이 짝짝꿍이 되어서...그런 쓸때없는 여자들을 만나고 다닌적도 있었고...
첨엔 안그랬는데...시간이 흐르니 밥먹듯이 거짓말을 하는 그...
솔직히 제가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갑자기 변해버린그...
제 생일날에도 사정해서 그를 만났어요...
그 전에 크게 한번 싸웠는데...
전 잊고 화해하고 싶어서...새로 시작하고 싶어서...
백화점에 갔는데 명품 운동화가 정말 세일을 많이 하는거에요...
새로운맘으로 이제 내 남자니깐...운동화에 대한 그런 의식은 무시하고...
기쁜맘으로 사줬어요...
그걸 받고 헤어지고...
그 전에도 그랬었지만...
그의 전화는 뜸한거에요.
하루에 안할때도 있고...
그것땜에 싸웠어요.
전화 왜 안하냐고...
그러니깐 그는 저한테 강요하지 말래요.
하기싫었서 안한거라고...
그리고 다시 뭐라고? 물어보니깐...
너 일하니깐 바쁘잖아...그래서 안한거라고...
본격적인건 제 생일날이에요.
새벽날 12시넘어서...예전처럼 생일축하해~라고 문자올줄 알았는데...
전화 한통 없고...문자도 한통 없는거에요.
서글프게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미친듯이 전화하고...약올라서...문자를 계속 넣었어요.
여잔 느낌이 있잖아요...또 어디에 말도 없이 나간거에요... ㅠ.ㅠ
그 날도 내가 애원해서 생일날 만났고...
그후로 부터...전화도 잘안하고...
만나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제가 그 이후에 만나서 물었어요...
그런데 이 남자 하는말...저도 생각지도 못한거에요.
너 저번에 생리안한다고 말한적 있잖아...
그때부터...괜히 불안하고...내 맘이 그랬어...
정말 너가 임신하면 난 너한테 발목잡힐거 같애서...
정말 내 인생 끝날거같다고...
그래서 널 못만나겠따고...
바로 너니깐 이런생각하는거라고...
다른 여자였음 이런걱정도 안한다고...
이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하는말이...
29되면서...나 정말 후회된다.
뭐냐고 물어보니...
여러여자 안만나보고 못즐겨서 후회가 된데요...
(정말이지 정신이 똑바로 박혔다면 돈모은거 없고 정말 제대로된 직장에 취직못해서 후회된다 그렇게 이야기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그는 29에...아직 집에서 놀아요...)(전 일하고 있구요...)
전 너무 놀라서...뭐? 여러여자 안만나고 못즐겨서 후회된다고? 너무 놀랬어요.
그래서 그럼 만나면 자고도 싶겠네...그러니깐...그건 그때 되어봐야알지...
그렇게 이야기 하는거에요...
난 너무 충격받고...가슴아퍼서...
뭐라고 ? 이렇게 이야기 하니깐...
취소래요...그말 취소라고...
그 사람 정말 착했어요.
착하고 착하게 순하게 생겨서 우리 집에서도 그를 정말로 많이 좋아했고 그리고 아직도 좋아하고 있어요.
전 그 사람만나서 한번의 수술 경험이 있어요...
그는 앞으로 내가또 그렇게 되고...내가 그걸로 자기 발목을 잡을까봐 그게 겁나는걸까요?
이 사람 저 만나면서...시간을 가지자...이런적이 몇번있어요.
저도 솔직히 많이 구속해서...그 사람이 많이 힘들었나봐요.
그냥 단순한 바람도 피고 싶은데...전 그런건 용납도 안되고...상상도 못해요.
전 이 사람만나면서...한번의 바람도...한번의 소개팅도 없었던 일편단심이에요.
지금은 너무나 미워요.
제 생일날 선물도 못받았어요.
항상 생일전에는 뭐해줄까?이렇게 거창하게 이야기하는데...
막상 생일날만 되면 싸우고...
항상 그래왔어요...그래서 제가 이렇게 눈물을 달고 사나봐요...
첨에 화난표정으로 내생일날 만났어요.
정말 인정이라곤...따뜻한미소도 없고...미소도 없던 얼굴로...
밥먹고... 하는말이... 선물사러 가자고...
정말 빛갚아줄께...이런기분이었어요...
그러다가...
됐다고...그런선물 받기싫다고...
그이후에도 잘 연락도 안하고 만나자고 해도 싫다고하고...
계속 전 집으로 찾아가고...
제가 그냥 넘겨짚기로...내 생일날엔 선물도 안사주더니...
나이트 갈 돈은 있냐고 하니까...가만히 있더군요...
계속 이야기했어요...그만하라고 하더군요.
내가 섭섭하다고 하니깐...
정말 착했던 그...
섭섭하면 혼자 섭섭해라며...나한테 그러지말라고 그러면서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구요.
그게 3월7일...그 이후로 저도 전화안하고 그도 전화한통 없습니다.
그가 너무 야속해요.
저도 그 만큼 받을려고...해준건 아니지만...
사람은 다그렇잖아요.
내 생일날 행복하게 축하받고싶고...
그렇잖아요...
제가 사준 신발 신고...다른데에 한눈 파는가봐요...
제가 사준 화장품 바르고...제가 사준 속옷입고...제가 사준 운동화 신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있는지...
오늘 화이트데인데...
생일때는 항시 못챙겨 받았지만...
화이트 데이날은 항상 챙겨주던 그...
저도 지금 회사에서 적는글이라서...
무슨말을 어떻게 적는지 잘 모르겠네요...
연락을 하지말아야되는지...기다려야되는지...
전 항상 싸우면 제가 먼저 전화했었거든요...
아님 정말 헤어져야하는지...이 남자 맘이 변했는지...
제 3자의 입장에선 확신하면 말해 줄수있지만...
제 입장이 되니깐 뭐가 뭔지 머리가 엉망징창이에요...
너무 자존심도 상하고...
중요한건 아니지만...내생일...화이트데이...이렇게 무시하는그거 너무 밉고 괴씸해요...
그리고 이렇게 내게 나오는그...너무 너무 야속해요.
너무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아프네요.
곧있음 만 4년째인데...
이제 곧 결혼도 해야될 나이인데...
전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의 연락을 기다려야하나요.
너무 가슴이 아퍼요...
정말...눈물이 나네요...
엄마 보기에도 이젠 민망해요.
이렇게 우는 모습보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