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락을 잘 안하고 만나자는 말도 먼저 하지 않는 너땜에 나 마니 힘들었는데... 오늘마져...날 혼자로 만드는 너야... 저는 22살 남친은 25살입니다... 100일전에는 그렇게 연락도 잘하고 자주만나던 그사람이 요즘들어서는... 연락은 제가 먼저해야하고...만나자는 말까지 제가 먼저해야...만나는 정도입니다... 오늘아침...제가 일어나자마자 문자를 보냈습니다...일어났냐구...그러면서 답장이 한참후에... 일났다고 오더군요...그리곤 오늘 하루 종일...전화는 커녕 문자도 아무것도 하지않는 그에게 화가나더군요..그래서 오널 정말 너무한다고 오널만큼은 만나자고 먼저 할줄알았다고 보냈는데..지금까지...연락도없네요...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나만 왜 이렇게 힘들어해야하는지 생각도들고... 그사람...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토욜날 남친생일이라고 이벤트를...일주일전부터 구상해놓고...생일선물준비까지 하는 바보같은 나인데...그사람...날 생각이나 하는걸까요...ㅜㅜ;;; 힘듭니다..정말...
내겐 눈물만 흐르는 화이트데이...
전화연락을 잘 안하고 만나자는 말도 먼저 하지 않는 너땜에 나 마니 힘들었는데...
오늘마져...날 혼자로 만드는 너야...
저는 22살 남친은 25살입니다...
100일전에는 그렇게 연락도 잘하고 자주만나던 그사람이 요즘들어서는...
연락은 제가 먼저해야하고...만나자는 말까지 제가 먼저해야...만나는 정도입니다...
오늘아침...제가 일어나자마자 문자를 보냈습니다...일어났냐구...그러면서 답장이 한참후에...
일났다고 오더군요...그리곤 오늘 하루 종일...전화는 커녕 문자도 아무것도 하지않는 그에게 화가나더군요..그래서 오널 정말 너무한다고 오널만큼은 만나자고 먼저 할줄알았다고 보냈는데..지금까지...연락도없네요...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나만 왜 이렇게 힘들어해야하는지 생각도들고...
그사람...정말 어찌해야할지 모르겟습니다...토욜날 남친생일이라고 이벤트를...일주일전부터 구상해놓고...생일선물준비까지 하는 바보같은 나인데...그사람...날 생각이나 하는걸까요...ㅜㅜ;;;
힘듭니다..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