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출장을 다녀와서..충격먹었음..-_-;

같은회사원으로서2005.03.15
조회2,194

님아..

 

그건 누구나 다 겪는거 아이가?

 

깨끗한척하지말구..

 

님은 그런데 한번두 안가봤다구?

 

그건 거짓말이구, 님은 바부다

 

모든사회가 가부장적이라구 하지만 어쩔수엄따.

순리에 따라야지...

 

베트남뿐아니구 설두 그렇다.

 

접대가면 다 그렇게 아니 그보다  더하게 논다.

 

난 얼마전에 대한민국에서 젤루 잘나간다는 술집에 접대를 다녀왔다.

도산공원 앞인데 어디라 얘기하면 머하구..

 

이글을 님들은 다 알겠지.

 

나 한달에 200번다.

 

그날 술값 네명이가서 900나왔다.

(2차까지)

 

눈깔 뒤비져지지만 어쩔수엄따

왜?

 

접대받는넘들이 그걸 바라니까...

 

님아

대한민국이 그렇다

 

변할수가엄따

 

님의사장..

집에가면 자기 와이프 안아주구, 딸들 안아준다....

 

너무 나쁘게만 생각치말구, 대한민국이 그렇다.

 

그래야만 살아남는다...

 

리플달님들아..

 

많은생각을 해보고 달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