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6년이 되었습니다. 시댁식구들과는 연락을 했다가 안했다가 하고 지냈습니다. 시아버님과 신랑이 사이가 매일 싸웠다가 연락했다가 어려서부터 울신랑이 보고자 란게 아버님에 대한 불신이 많아요 아버님이 여자가 많이 바뀌었데요..지금도 물론 새어머니하고 사시는 중이구요 문제는 서로 바라기만 하고 해주는것은 없다는 겁니다. 저희 결혼할 당시 시댁에서는 단돈 백만원도 안보테주고 저한테 그랬습니다... 나중에 나이들어서도 니네한테 손 안벌릴거라면서 미안하다고 해준게 없어서 나중 에 보상(고엽제)이라도 나오면 내가 니네 도와주겠다고 말로는 해줄것 처럼 합니 다. 아주 부자가 되어도 시아버지 돈 한푼 저희한테 줄사람 아닙니다. 우리 신랑도 돈도 없이 그냥 맨 몸으로 결혼하자고 저 무지 따라다녔습니다. 전 몇달이라도 몇년이라도 벌어서 모아서 하자 했지만 울 신랑도 대책이 없었지 요. 저도 이사람을 사랑했기에 그냥 돈이 전부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행복이 우선이지 생각하고 제가 모아둔 돈으로 방을 얻고 시작하였습니다. 시댁은 제작년에 30평짜리 아파트에 입주해서 지금은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있습 니다. 개인택시가 있었는데 그거 팔고 들어가셨다고 합니다. 개인택시 팔아서 저희한테 단돈 10만원도 안줬습니다. 괜찮아요 돈을 안줘서 뭐라그러는게 아니구 저희한테는 속이고 들어갔습니 다. 저희가 택시를 판거 알면 손이라도 벌릴까 두려웠나 봅니다. 지금도 집에 가보면 아주 부잣집 저리가라입니다. TV300만원짜리에 물소가죽쇼파에 장식장에 아주 집에 가보면 아주 잘해놓고 삽니 다. 저희는 삼천오백만원짜리 전세에 삽니다. 그것도 전 정말 쓰지도 않고 먹을것 제대로 못먹고 입는거 정말 싸구려로 입어가 며 죽어라 모으면서 태어난지 8개월부터 아이놀이방에 보내며 직장생활하면서 열 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댁에서도 저한테는 할말 없다고 말은합니다 말로는 항 상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저희 이제조금 살려고 하니 정말 하늘도 무심하네요. 저희 신랑 결혼해서 직장을 열번정도 옮겨다녔습니다. 작년에 시아버지가 아시는 분으로 인해서 그나마 잘 다니고 있는 직장 그만두고 더 좋은 자리가 있다고 하여 그쪽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날이 올거라고 생각했다면 옮기지도 않았을텐데... 저희 아버님이 어제 저희를 불렀습니다. 저희가자 마자 그러더군요 니네 이제부터 생활비를 내놓으라고 다달이 30만원씩 내놓으라고 하면서 안주면 법적으로 해서라도 빼앗을 테니 그리 알고 있으라고 (그전에도 취직한지 두달만에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전 그냥 무심코 지났가죠) 그래서 제가 거기서 한마디 했습니다. 아버님 저희 결혼할때 저한테 뭐라고 하셨어요 저희 지금 월급을 많이 받고있는것 도 아니고 아이 키우며 살아가기 힘들다고 다달이는 못들인다고 보너스 나올때 조 금씩 들인다고 하니 저희를 아주 무슨 괴물보듯이 보네요. 30만원을 안주면 법적으로 하겠다고 하는둥 오늘 아침에는 신랑한테 오전 중으로 니손으로 사표를 쓰고 나오라는둥 아주 미치겠습니다. 정말 저는 저런 부모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아주 막무가네입니다. 시아버지가 직장 해주었다고 용돈 안줄꺼면 그 직장에서 나오라고 합니다. 아들이 그직장에 들어가서 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아파트로 들어가서)가 되었다고 하시면 서 그돈을 우리보고 내놓으라 합니다. 법적으로나 아님 다른방법으로 대처할수 있 는 방법이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저희신랑 시아버지가 직장에 와서 깽판치면 창피해서 못다닌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정말 아버님 성격은 그러고도 남아요 ....ㅠㅠ
시댁과의 전쟁이 언제나 좋아질까나........
시댁식구들과는 연락을 했다가 안했다가 하고 지냈습니다.
시아버님과 신랑이 사이가 매일 싸웠다가 연락했다가 어려서부터 울신랑이 보고자
란게 아버님에 대한 불신이 많아요 아버님이 여자가 많이 바뀌었데요..지금도
물론 새어머니하고 사시는 중이구요
문제는 서로 바라기만 하고 해주는것은 없다는 겁니다.
저희 결혼할 당시 시댁에서는 단돈 백만원도 안보테주고 저한테 그랬습니다...
나중에 나이들어서도 니네한테 손 안벌릴거라면서 미안하다고 해준게 없어서 나중
에 보상(고엽제)이라도 나오면 내가 니네 도와주겠다고 말로는 해줄것 처럼 합니
다. 아주 부자가 되어도 시아버지 돈 한푼 저희한테 줄사람 아닙니다.
우리 신랑도 돈도 없이 그냥 맨 몸으로 결혼하자고 저 무지 따라다녔습니다.
전 몇달이라도 몇년이라도 벌어서 모아서 하자 했지만 울 신랑도 대책이 없었지
요. 저도 이사람을 사랑했기에 그냥 돈이 전부가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행복이
우선이지 생각하고 제가 모아둔 돈으로 방을 얻고 시작하였습니다.
시댁은 제작년에 30평짜리 아파트에 입주해서 지금은 남부럽지 않게 잘살고 있습
니다. 개인택시가 있었는데 그거 팔고 들어가셨다고 합니다.
개인택시 팔아서 저희한테 단돈 10만원도 안줬습니다.
괜찮아요 돈을 안줘서 뭐라그러는게 아니구 저희한테는 속이고 들어갔습니
다. 저희가 택시를 판거 알면 손이라도 벌릴까 두려웠나 봅니다.
지금도 집에 가보면 아주 부잣집 저리가라입니다.
TV300만원짜리에 물소가죽쇼파에 장식장에 아주 집에 가보면 아주 잘해놓고 삽니
다. 저희는 삼천오백만원짜리 전세에 삽니다.
그것도 전 정말 쓰지도 않고 먹을것 제대로 못먹고 입는거 정말 싸구려로 입어가
며 죽어라 모으면서 태어난지 8개월부터 아이놀이방에 보내며 직장생활하면서 열
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시댁에서도 저한테는 할말 없다고 말은합니다 말로는 항
상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저희 이제조금 살려고 하니 정말 하늘도 무심하네요.
저희 신랑 결혼해서 직장을 열번정도 옮겨다녔습니다.
작년에 시아버지가 아시는 분으로 인해서 그나마 잘 다니고 있는 직장 그만두고
더 좋은 자리가 있다고 하여 그쪽에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날이 올거라고 생각했다면 옮기지도 않았을텐데...
저희 아버님이 어제 저희를 불렀습니다.
저희가자 마자 그러더군요 니네 이제부터 생활비를 내놓으라고 다달이 30만원씩
내놓으라고 하면서 안주면 법적으로 해서라도 빼앗을 테니 그리 알고 있으라고
(그전에도 취직한지 두달만에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구요. 전 그냥 무심코 지났가죠)
그래서 제가 거기서 한마디 했습니다.
아버님 저희 결혼할때 저한테 뭐라고 하셨어요 저희 지금 월급을 많이 받고있는것
도 아니고 아이 키우며 살아가기 힘들다고 다달이는 못들인다고 보너스 나올때 조
금씩 들인다고 하니 저희를 아주 무슨 괴물보듯이 보네요.
30만원을 안주면 법적으로 하겠다고 하는둥 오늘 아침에는 신랑한테 오전 중으로
니손으로 사표를 쓰고 나오라는둥 아주 미치겠습니다.
정말 저는 저런 부모도 있구나 라는 생각이들 정도로 아주 막무가네입니다.
시아버지가 직장 해주었다고 용돈 안줄꺼면 그 직장에서 나오라고 합니다.
아들이 그직장에 들어가서 생활보호 대상자에서 제외(아파트로 들어가서)가 되었다고 하시면
서 그돈을 우리보고 내놓으라 합니다. 법적으로나 아님 다른방법으로 대처할수 있
는 방법이 없을까요 가르쳐 주세요.
저희신랑 시아버지가 직장에 와서 깽판치면 창피해서 못다닌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되는지 정말 아버님 성격은 그러고도 남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