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매일 남의 글 만 보다가 용기를 내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2년가까이 사궈온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우리둘은 성격이 남들이 말하는 싸이코 그자체였답니다. 의심도 많았고 둘다 에이형 이라서 소심했고~~ 하루도 한번이라도 안싸우는 날이 없었죠~~ 잦은 폭력도 있었고~~ 암튼 그치만 정 때문인지 맨날 심하게 싸우고도 백번을 넘게 깨져도 하루이틀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나중에는 정말 정보다는 그런 집착이 싫어지더라구요~~ 헤어지자고 해도 그애 한테는 도저히 통하지가 않았답니다...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욕설 폭력에... 나드 쬐금 그랬지만~~ 아무튼 막무가내였어요~~ 그런시간이 반복되고 ~~ 전 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우린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죽도록 그 애가 싫었고 그애를 만나는 동안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다받으면서 다시는 이런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 했습니다.... 근데 항상 매달리고 하던 내 남자칭구에게 새로운 앤이 생겨 버렸어요~~ 그소리를 듣는 순간 앞이 멍해지더군요~~나없인 못 살줄알았던 남잔데.. 헤어진지 2틀만에 앤을 만나다니~~~~~~ㅠㅠ 갑자기 이 사람없인 못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해보니깐 내가 여태껏 잘해준 것도 없는데 하는 생각이 막 들더군요~~ 칭구들은 저보고 놀부 심보래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하는데~~ 전 지금 굉장히 그애가 보고싶고 생각나고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내 욕심 인가요??? 내가 싫어서 헤어지자고 계속 했는데 앤이 생겨버린 남자칭구한테 이러는제가 정말 나쁜애 인가요??? (악플이라도 괜찮으니깐 리플좀 부탁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정말 나쁜 여자 일까요??
매일 매일 남의 글 만 보다가 용기를 내어서 이렇게 써봅니다...
2년가까이 사궈온 남자친구가 있었는데요~~
우리둘은 성격이 남들이 말하는 싸이코 그자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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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도 많았고 둘다 에이형 이라서 소심했고~~
하루도 한번이라도 안싸우는 날이 없었죠~~ 잦은 폭력도 있었고~~
암튼 그치만 정 때문인지 맨날 심하게 싸우고도 백번을

넘게 깨져도 하루이틀만에
다시 만나게 되었어요...
나중에는 정말 정보다는 그런 집착이 싫어지더라구요~~
헤어지자고 해도 그애 한테는 도저히 통하지가 않았답니다...
헤어지자고 할때마다 욕설 폭력에... 나드 쬐금 그랬지만~~
아무튼 막무가내였어요~~
그런시간이 반복되고 ~~ 전 학교 졸업을 했습니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되었고 우린 자연스레 멀어지게 되었습니다.
죽도록 그 애가 싫었고 그애를 만나는 동안 육체적 정신적 고통은 다받으면서
다시는 이런 남자를 만나지 않겠다고 다짐 또 다짐 했습니다....
근데 항상 매달리고 하던 내 남자칭구에게 새로운 앤이 생겨 버렸어요~~
그소리를 듣는 순간 앞이 멍해지더군요~~나없인 못 살줄알았던 남잔데..
헤어진지 2틀만에 앤을 만나다니~~~~~~ㅠㅠ
갑자기 이 사람없인 못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해보니깐 내가 여태껏 잘해준 것도 없는데 하는 생각이 막 들더군요~~
칭구들은 저보고 놀부 심보래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질거라고 하는데~~
전 지금 굉장히 그애가 보고싶고 생각나고 너무나도 힘이듭니다...
내 욕심 인가요???
내가 싫어서 헤어지자고 계속 했는데 앤이 생겨버린 남자칭구한테
이러는제가 정말 나쁜애 인가요???
(악플이라도 괜찮으니깐 리플좀 부탁합니다~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