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하시구려.... 당신은 욕을 쳐먹어도 싸다십소.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나 작작하고 당신 얼마나 순수하고 순진하게 사는지 당신 스스로에게 지켜 보시오... 직장생활 중에 술은 왜 안마시면 안되고 왜 단란주점에서 여자를 꼭 불러서 놀아야되며 왜 2차를 가는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아갈려면 해야겠구나 하고 느껴지는 날이 있을 겁니다. 참 욕먹을만 하네... 당신을 욕하는 사람들이 그걸 유별나게 즐기는 사람들 같소? 나를 비롯해 당신 같이 생각하다 사회에 상처 받은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하오 ... 그런식으로 당신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떠벌리는데 그건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 한테 통하는 소리요... 당신한테 욕하는 사람... 다 인생선배들이 하는 소리니 새겨 듣는게 좋을 겁니다..
제글 건방집니다. 하지만 우리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을 적어서 보냈습니다.
답장 바로 날라오더군요. 밑에 글입니다.
누가 욕을 쳐먹는단 말이오? 내 프로필 들어가보시오. 그리고 누가 세상물정을 모른단 말이오? 내가 겪은 바로는 능력있으면 남의 밑에 안들어가도 되고 더러운 꼴 안봐도 된다 생각하오. 당신같은 능력없는 사람들이야 그런 꼴 다 겪으며 살겠지만 난 다르오. 업무경력이나 여러가지 스킬면에서 볼때 당신은 나보다 한참 아래일 것이오.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는 영국회사이며, 술마실 일도 없는 곳이며 연봉은 세후 6천에 계약했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아가려면 해야할 일이 여자끼고 노는 거라면 사양하겠소. 그런데 놀러다니고 추잡한 짓만 하고 다니는게 세상물정 아는 거라면 당신은 정말 잘못가도 한참 잘못가고 있는 것이오. 아가리 닥치고 하던 일이나 하시구랴. ^^ 열심히 자기 능력 개발해서 더러운 꼴 피하던가. 그런 것이 세상물정이고 사회경험이라면 당신은 변명만 일삼는 인생의 패배자요. 당신 아이디가 honesty라고 되어있는데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사는거 같진 않군.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내 경우는 다르오. 즐길 수 없다면 피하겠오. 난 그런 더러운 삶 즐길 생각없소. 능력개발하고 위로 올라가서 더러운 꼴 피하겠소. 당신 꼴리는대로 잘 사시구랴. 시덥잖은 충고는 ...
이렇게 날라왔습니다.
낭만숫고양이님 정말 맞는 소리하셨더군요 내가 잘났는데 왜 내가
보기 싫은 모습보며 내가 왜 거기에 동참을 해야되는지 도저희 납득이
안된다는 말씀..
전 네티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 낭만숫고양이님 처럼 잘나서
자기 의지대로 산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기 특정적인 입장과 능력을
바탕으로 평범한 네티즌들에게 그런말과 의도를 묻는다면 불특정 다수분들이나
동의하지 어떤 분들이 동의할지 의문입니다.
전 베스트리플에 동감으로 찍어주신분들이 떤분들인지 궁금합니다. 전 따지자는
것이 니라 제가 아직 잘모르고 떠드는 것인지 알고 싶을 뿐입니다.
낭만숫고양이님이 저에게 당신이나 그렇게 살아라고 하더군요. 저 술집이나
노래방가서 여자 불러놓고 놀면 몰래 빠져 나오는 놈입니다. 왜냐구요? 분위기
안깨려고 제 적정에 안맞아서... 근데 이제 변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왜 변할려는지
이해가 되신다면 다행이고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한번더 생각해 보십시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남녀분들 자기 주위 모든 분들은 즐기는데 혼자서
게임, 운동, 술 등을 못해서 난처하거나 소외감 느껴본적 없으십니까?
그래서 같이 동참하기위에 배운적 없으십니까? 그게 세상사는게 아니겠습니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배워나가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게 술집에서 여자를 불러 놓고 놀건 건전하게 운동을 배우건 여건에 따라서
달라지는것 아니겠습니까?
전 그래서 세상 물정모른다고 낭만숫고양이님께 한마디 했습니다.
돈많이 벌고 잘난 사람들은 아무리 옮은 말이라도 그렇게 거침없이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낭만숫고양이님 글 이렇게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아니꼬우면 능력 갖춰서 니 마음대로 살아라...
네.. 맞습니다 그래야지요 얼마전 톡 글에 돈때문에 결혼할 여자분 뺏긴 글이 생각나네요
그분 절대 평범하게 안살겁니다 악착같이 돈벌어서 보란듯 살거라 믿습니다.
저 지금은 아무것도 내세울것 없는 개털입니다. 연봉 6000? 15년 20년 후쯤엔 제 한달 월 수입
정도로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물론 그분도 그때되면 어느정도 위치에 있겠죠. 그런 자기 밖에
모르는 마인드와 그때 그때 대처하는 제 마인드 누가 돈 더 많이 버는지 내기라도 하고 싶군요.
어제 오늘의 톡인 "그 더러운 손으로 딸들을 안아주겠죠"
오늘의 톡을 자주 읽으시는 분들은 어제
"그 더러운 손으로 딸들을 안아주겠죠"라는 글 보셨을 겁니다.
주내용은
'정말 좋은 사장님인줄 알았는데 업무차 베트남에 가서 접대를 받으면서
실망하게 되었다는 내용입니다. 그 내용중이에는
딸벌되는 어린애들과 히히덕 거리며 즐긴다는 이야기 그리고
집에서는 자상한 아버지 남편이 된다는 이것이 주된 내용입니다'
이런 내용에 다양한 리플들이 많았습니다.
베스트 리플이 낭만숫고양이님의 글이 되셨더군요
저도 리플하나 달았죠 중립적인 입장에 서서 세상이 그렇게 만들었다
그사장을 욕하지말라 뭐 이런식으로요.
제글에 어떤 여성분이 리플 남겨주셨더군요. 그래서 제 남편 평범한
월급쟁이로 만들어서 다사다난하게 보내고 싶다고...
오늘 다시 지난 톡으로 가서 보았습니다. 낭만숫고양이님
글이 삭제가 어쩌고 있었습니다.
삭제에 관한 글보니까 한마디 쓰고 싶어지더군요. 글 삭제한사람이랑
리플단 낭만숫양이님이랑 동일인물인거 같은데 그래서 예의에 어긋나지만
건방지게 써서 멜로 보냈습니다.
답답하시구려....
당신은 욕을 쳐먹어도 싸다십소. 세상 물정 모르는 소리나
작작하고 당신 얼마나 순수하고 순진하게 사는지
당신 스스로에게 지켜 보시오... 직장생활 중에
술은 왜 안마시면 안되고 왜 단란주점에서 여자를
꼭 불러서 놀아야되며 왜 2차를 가는지...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아갈려면 해야겠구나
하고 느껴지는 날이 있을 겁니다.
참 욕먹을만 하네...
당신을 욕하는 사람들이 그걸 유별나게 즐기는 사람들
같소? 나를 비롯해 당신 같이 생각하다 사회에 상처 받은 사람들이
꽤 있을 것이라 생각하오 ...
그런식으로 당신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떠벌리는데 그건 세상 물정 모르는 사람들 한테 통하는
소리요... 당신한테 욕하는 사람... 다 인생선배들이
하는 소리니 새겨 듣는게 좋을 겁니다..
제글 건방집니다. 하지만 우리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절대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을 적어서 보냈습니다.
답장 바로 날라오더군요. 밑에 글입니다.
누가 욕을 쳐먹는단 말이오? 내 프로필 들어가보시오.
그리고 누가 세상물정을 모른단 말이오?
내가 겪은 바로는 능력있으면 남의 밑에 안들어가도 되고 더러운 꼴 안봐도 된다 생각하오.
당신같은 능력없는 사람들이야 그런 꼴 다 겪으며 살겠지만 난 다르오.
업무경력이나 여러가지 스킬면에서 볼때 당신은 나보다 한참 아래일 것이오.
이번에 이직하는 회사는 영국회사이며, 술마실 일도 없는 곳이며 연봉은 세후 6천에 계약했소.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살아가려면 해야할 일이 여자끼고 노는 거라면 사양하겠소.
그런데 놀러다니고 추잡한 짓만 하고 다니는게 세상물정 아는 거라면
당신은 정말 잘못가도 한참 잘못가고 있는 것이오.
아가리 닥치고 하던 일이나 하시구랴. ^^
열심히 자기 능력 개발해서 더러운 꼴 피하던가.
그런 것이 세상물정이고 사회경험이라면 당신은 변명만 일삼는 인생의 패배자요.
당신 아이디가 honesty라고 되어있는데 정말 부끄럽지 않게 사는거 같진 않군.
피할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내 경우는 다르오.
즐길 수 없다면 피하겠오.
난 그런 더러운 삶 즐길 생각없소.
능력개발하고 위로 올라가서 더러운 꼴 피하겠소.
당신 꼴리는대로 잘 사시구랴.
시덥잖은 충고는 ...
이렇게 날라왔습니다.
낭만숫고양이님 정말 맞는 소리하셨더군요 내가 잘났는데 왜 내가
보기 싫은 모습보며 내가 왜 거기에 동참을 해야되는지 도저희 납득이
안된다는 말씀..
전 네티즌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누구나 다 낭만숫고양이님 처럼 잘나서
자기 의지대로 산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자기 특정적인 입장과 능력을
바탕으로 평범한 네티즌들에게 그런말과 의도를 묻는다면 불특정 다수분들이나
동의하지 어떤 분들이 동의할지 의문입니다.
전 베스트리플에 동감으로 찍어주신분들이 떤분들인지 궁금합니다. 전 따지자는
것이 니라 제가 아직 잘모르고 떠드는 것인지 알고 싶을 뿐입니다.
낭만숫고양이님이 저에게 당신이나 그렇게 살아라고 하더군요. 저 술집이나
노래방가서 여자 불러놓고 놀면 몰래 빠져 나오는 놈입니다. 왜냐구요? 분위기
안깨려고 제 적정에 안맞아서... 근데 이제 변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왜 변할려는지
이해가 되신다면 다행이고 이해가 안되시면 다시한번더 생각해 보십시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남녀분들 자기 주위 모든 분들은 즐기는데 혼자서
게임, 운동, 술 등을 못해서 난처하거나 소외감 느껴본적 없으십니까?
그래서 같이 동참하기위에 배운적 없으십니까? 그게 세상사는게 아니겠습니까?
내 의지와 상관없이 배워나가는 것이 잘못된 것입니까?
그게 술집에서 여자를 불러 놓고 놀건 건전하게 운동을 배우건 여건에 따라서
달라지는것 아니겠습니까?
전 그래서 세상 물정모른다고 낭만숫고양이님께 한마디 했습니다.
돈많이 벌고 잘난 사람들은 아무리 옮은 말이라도 그렇게 거침없이 말해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 낭만숫고양이님 글 이렇게 밖에 받아들여지지 않습니다.
아니꼬우면 능력 갖춰서 니 마음대로 살아라...
네.. 맞습니다 그래야지요 얼마전 톡 글에 돈때문에 결혼할 여자분 뺏긴 글이 생각나네요
그분 절대 평범하게 안살겁니다 악착같이 돈벌어서 보란듯 살거라 믿습니다.
저 지금은 아무것도 내세울것 없는 개털입니다. 연봉 6000? 15년 20년 후쯤엔 제 한달 월 수입
정도로 만들어 버릴 것입니다. 물론 그분도 그때되면 어느정도 위치에 있겠죠. 그런 자기 밖에
모르는 마인드와 그때 그때 대처하는 제 마인드 누가 돈 더 많이 버는지 내기라도 하고 싶군요.
이거 전적으로 제 자신감 뿐입니다.(욕할려면 하십시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이 글을 통해 시시비비를 따지자는 것이 아닙니다.
네티즌 여러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제글에 뭐가 잘못됐으면 낭만숫고양이님의
글이 무었이 잘못되었는지... 그리고 또 좋은 말씀 있으시면 충고로 듣고 싶습니다.
많은 리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