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학생들을 볼모로 장난을 쳐 댑니까? 학생이 ,학부모가 바보로 보입니까?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합니까? 광고비로 돈이 너무많이 지출되어서 교복값이 비싸진다구요? 개발비? 개 떡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옷 천장만 팔아도 광고비 빠집니다. 그럼 그 천문학적인 돈이 어디로 갔냐구요? 교복업자들은 자식 안키웁니까? 그사람들도 말못하고 속알이 하죠? 학교에서 쪽수당 얼마씩 안바치면 채택 못한다고 뻣데는데 혼자서 독박쓰고 독립투사처럼 그 요구 거절할수 있습니까? 우리사회가 그런 비리 고발해서 돌아온게 뭐였습니까? 누가 고양이목에 방울을 달겠습니까? 학부모가요? 내새끼 선생이 교복채택될때 목구멍 때벗기고있고 교장은 재단 재정이 어쩌구하며 상납하고있는데 거따가 검은돈 받아쳐먹지 말라고하면 내새끼 불이익 안받는다는 보장있습니까? 교육계의 비리 뿌리는 일제잔재청산과도 연결이되는 아주 뿌리깊은 대한민국의 가장 어두운곳중의 하나입니다.또 하나는 언론재벌들이죠... 오죽했으면 사회운동가들이, 대한민국이 발전할려면 소위 교육계인사라는 작자들 반 이상을 죽여야만 된다고 했겠습니까? 퇴출정도로는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럼 교복값 어쩌자고요? 솔직히 저도 모르겠습니다. 무지하게 쎈놈들이 똘똘뭉쳐 학부모 호주머니 털자고 덤비는데 별 뾰족한 방법이 없네요... 대안도 없이 왜 글올리냐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몇자적어봤습니다. 저는 옷을 생산하는일을 하고있습니다. 원사구매해서 원단짜고 염색하고 짤라서 미싱대가리 돌려서 옷만들고 광고 많이나게 때리는 그런 회사에 납품하는 그런 비슷한 일을하고있습니다. 참고로 광고때리는 회사에서 옷 만드는거 아닙니다. 그런 회사에 우리같은 하청들이 만들어서 납품하는데 단가 내릴려고 혈안되어있는놈들이 우리들한테 3만원대 납품받아서 70만원에 팔아? 당신들 무슨배장으로 이런짓 하냐고물어보니 또 선생놈들이 개입되어 있다잔여... 답답혀...... 생각있으신분들이 어쩔거인지 댓글한번 달아줘 보세요.
교복원가풀세트 3만원대면 충분 합니다.
아직도 학생들을 볼모로 장난을 쳐 댑니까?
학생이 ,학부모가 바보로 보입니까?
언제까지 눈가리고 아웅합니까?
광고비로 돈이 너무많이 지출되어서 교복값이 비싸진다구요?
개발비?
개 떡같은 소리하지마세요!!
옷 천장만 팔아도 광고비 빠집니다.
그럼 그 천문학적인 돈이 어디로 갔냐구요?
교복업자들은 자식 안키웁니까?
그사람들도 말못하고 속알이 하죠?
학교에서 쪽수당 얼마씩 안바치면 채택 못한다고 뻣데는데 혼자서 독박쓰고
독립투사처럼 그 요구 거절할수 있습니까?
우리사회가 그런 비리 고발해서 돌아온게 뭐였습니까?
누가 고양이목에 방울을 달겠습니까?
학부모가요?
내새끼 선생이 교복채택될때 목구멍 때벗기고있고 교장은 재단 재정이 어쩌구하며 상납하고있는데 거따가 검은돈 받아쳐먹지 말라고하면
내새끼 불이익 안받는다는 보장있습니까?
교육계의 비리 뿌리는 일제잔재청산과도 연결이되는 아주 뿌리깊은 대한민국의
가장 어두운곳중의 하나입니다.또 하나는 언론재벌들이죠...
오죽했으면 사회운동가들이, 대한민국이 발전할려면 소위 교육계인사라는 작자들
반 이상을 죽여야만 된다고 했겠습니까?
퇴출정도로는 개선의 여지가 전혀 없다고 할 정도입니다.
그럼 교복값 어쩌자고요?
솔직히 저도 모르겠습니다.
무지하게 쎈놈들이 똘똘뭉쳐 학부모 호주머니 털자고 덤비는데
별 뾰족한 방법이 없네요...
대안도 없이 왜 글올리냐구요?
하도 어이가 없어서 몇자적어봤습니다.
저는 옷을 생산하는일을 하고있습니다.
원사구매해서 원단짜고 염색하고 짤라서 미싱대가리 돌려서 옷만들고
광고 많이나게 때리는 그런 회사에 납품하는 그런 비슷한 일을하고있습니다.
참고로 광고때리는 회사에서 옷 만드는거 아닙니다.
그런 회사에 우리같은 하청들이 만들어서 납품하는데
단가 내릴려고 혈안되어있는놈들이 우리들한테 3만원대 납품받아서 70만원에 팔아? 당신들 무슨배장으로 이런짓 하냐고물어보니 또 선생놈들이 개입되어 있다잔여... 답답혀......
생각있으신분들이 어쩔거인지 댓글한번 달아줘 보세요.
출처는 아고라입니다.
작성해주신 분의 맘을 잘 알꺼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