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화이데이날 싸웠습니다 설마 이나이에 사탕 안줘서 싸우진 않고요 그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작년이 결혼 딱 10주년이였습니다. 그 때도 카드 긁고 외박하고 카드 명세서 가져온 사람인데 무슨 화이트 데이에 사탕이 가당기나 하겠습니까. 일욜날 낮잠을 자더군요 / 성격 알기에 안깨우고 저녁 다 돼서 밥하고 있다가 일어나는 기미 보이기에 사실 애덜방에 형광등이 둘다 나갔읍니다.그러길 이틀째 제가 어케 해보렬고 한 삼십분 고생 했읍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안정기가 나갔더군요 그래서 담날 학교 갈려면 책가방도 챙겨야 하고 해서 어렵사리 좀 바꿔 달라 헀읍니다. 것도 형광등 사다 놓구서~ 아직도 성질나네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성질 있는데로 부리더군요 어쩝니가 그래도 그 사람이 해줘야 불이 들어오는걸 하도 성질을 부리면서 갈 길래 하지 말라했습니다. 세상에 부모란 사람이 어쩜 그럴수 있는지~~~ 애덜 옆에서 눈치보고 아 한숨만 나오네요~. 매사에 이러니 집안일 모하나 하는거 없읍니다. 같이 맞벌이 하면서 본인 절대 모 안합니다/ 애덜 남자애만 둘이구. 구정때도 친정에도 안가고 ~ 피곤하고 멀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속에서 화가 치미네요. 오로지 자기만 전부이고 ~ 도대체 그 사람한테 가정과 가족이 무슨 필요가 있는지? 차라리 울 셋이 살테니 나가줬으면 합니다. 안보고 살면 그런데로 산다지만 ~ 어떻게 매사에 짜증에 신경질 더이상 버티기가 힘듭니다. 성질은 얼마나 드러운지 사소한 말도 못하고 한마디 하면 열마디로 내 뱉는 사람이니 전 어쩝니까? 큰애가 어제 아침에 그러더군요 이러다 엄마 아빠 이혼하는거 아니냐고? 그 어린것이 그럴정도니~~ 글을 쓰다보니 속이 콱 막히는것 갔습니다.
사는게 몬지~~~~~
우린 화이데이날 싸웠습니다
설마 이나이에 사탕 안줘서 싸우진 않고요
그런거 바라지도 않습니다. 작년이 결혼 딱 10주년이였습니다. 그 때도 카드 긁고 외박하고
카드 명세서 가져온 사람인데 무슨 화이트 데이에 사탕이 가당기나 하겠습니까.
일욜날 낮잠을 자더군요 / 성격 알기에 안깨우고 저녁 다 돼서 밥하고
있다가 일어나는 기미 보이기에 사실 애덜방에 형광등이 둘다 나갔읍니다.그러길 이틀째
제가 어케 해보렬고 한 삼십분 고생 했읍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안정기가 나갔더군요
그래서 담날 학교 갈려면 책가방도 챙겨야 하고 해서 어렵사리 좀 바꿔 달라 헀읍니다.
것도 형광등 사다 놓구서~
아직도 성질나네요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성질 있는데로 부리더군요
어쩝니가 그래도 그 사람이 해줘야 불이 들어오는걸 하도 성질을 부리면서 갈 길래
하지 말라했습니다. 세상에 부모란 사람이 어쩜 그럴수 있는지~~~
애덜 옆에서 눈치보고
아 한숨만 나오네요~. 매사에 이러니
집안일 모하나 하는거 없읍니다. 같이 맞벌이 하면서 본인 절대 모 안합니다/
애덜 남자애만 둘이구. 구정때도 친정에도 안가고 ~ 피곤하고 멀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속에서 화가 치미네요.
오로지 자기만 전부이고 ~ 도대체 그 사람한테 가정과 가족이 무슨 필요가 있는지?
차라리 울 셋이 살테니 나가줬으면 합니다.
안보고 살면 그런데로 산다지만 ~
어떻게 매사에 짜증에 신경질
더이상 버티기가 힘듭니다.
성질은 얼마나 드러운지 사소한 말도 못하고 한마디 하면 열마디로 내 뱉는 사람이니
전 어쩝니까?
큰애가 어제 아침에 그러더군요
이러다 엄마 아빠 이혼하는거 아니냐고?
그 어린것이 그럴정도니~~
글을 쓰다보니 속이 콱 막히는것 갔습니다.